동경 온누리교회 교회학교 야외예배
동경 온누리비전교회 교회학교(영아부, 유치부, 초등부)는 지난 6월 27일(주일) 교회 근처 긴시쯔 공원에서 야외 예배를 드렸다. ‘하나님 앞에서 기뻐하자’는 말씀을 듣고 예배를 드린 후 어린이들은 교사들과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임영은
작성자 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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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온누리비전교회 교회학교(영아부, 유치부, 초등부)는 지난 6월 27일(주일) 교회 근처 긴시쯔 공원에서 야외 예배를 드렸다. ‘하나님 앞에서 기뻐하자’는 말씀을 듣고 예배를 드린 후 어린이들은 교사들과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임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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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손에 목말라하는 선교지를 돕기 위해 일본어예배부 자매 2명이 요코하마 온누리교회를 찾아와 지난 6월 14일부터 7주간 섬겨주었다. 김미영, 김미화 자매는 요코하마 온누리그리스도교회 창립 1주년 기념 세미나와 이삭대학부 아웃리치팀 맞이, 그 외 교회 전반적인 일을 섬겼다. 주일예배에서는 그간 요코하마를 섬기며 느낀 간증을 나누어 예배의 은혜를 더해 주었다.
2004-08-08 · 제500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