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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의사의 뇌종양 치료불가 판정을 받고 3주전 집으로 돌아온 윌셔온누리 박채림양(3세)의 회복을 위한 치유집회가 지난 20일부터 오늘(22일)까지 열리고 있다. 윌셔 전 성도는 릴레이금식기도를 계속하며 이번 집회 가운데 놀라운 기름부으심이 역사하기를 간구하고 있다. 현재 채림양의 부모 박표강, 손주은 부부는 짧게는 한 달 밖에 살 수 없다는 게 의사의 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