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 채림양 뇌종양 투병중
미국 윌셔온누리교회 전 성도가 두달 전 뇌종양 판정을 받은 박채림(3세, 여, 사진)의 치유를 위해 금식기도에 돌입하고 온누리교회 모든 성도들이 기도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해왔다. 담당의사는 수술하더라도 3개월밖에 살수 없다고 했지만 윌셔 성도들은 기적을 간구하며 중보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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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윌셔온누리교회 전 성도가 두달 전 뇌종양 판정을 받은 박채림(3세, 여, 사진)의 치유를 위해 금식기도에 돌입하고 온누리교회 모든 성도들이 기도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해왔다. 담당의사는 수술하더라도 3개월밖에 살수 없다고 했지만 윌셔 성도들은 기적을 간구하며 중보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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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의사의 뇌종양 치료불가 판정을 받고 3주전 집으로 돌아온 윌셔온누리 박채림양(3세)의 회복을 위한 치유집회가 지난 20일부터 오늘(22일)까지 열리고 있다. 윌셔 전 성도는 릴레이금식기도를 계속하며 이번 집회 가운데 놀라운 기름부으심이 역사하기를 간구하고 있다. 현재 채림양의 부모 박표강, 손주은 부부는 짧게는 한 달 밖에 살 수 없다는 게 의사의 소견
2006-01-25 · 제57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