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교회
작성자 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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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온누리교회는 지난 21일(주일)을 한국의 추수감사절인 ‘수확감사제’로 지냈다.수확 감사제 예배에서 세 성도가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에 대한 간증을 했다. 센바 성도는 “소학생(초등학생) 때 어머니 지갑에서 돈을 훔쳐 과자를 사먹었던 죄책감에 40년 간 시달리며 죄의 용서함을 받고자 2년 전 동경 온누리교회에 나오게 되었다. 죄 용서함을 확신하고 구원을
2004-11-28 · 제518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