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 오늘, 주님과 살다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오늘, 주님과 살다 크리스천은 누구이며, 어떻게 사는 사람일까? 예수님이 그 모델이다. 그래서 크리스천의 정체성이자 삶의 방향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다. 예수님을 닮아가기 위해서 우리가 꼭 해야 할 훈련이 있다. 삶의 아주 작은 선택의 순간에도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고 질문하는 것이다. 짧은 묵홍하영 · 2020-02-02

-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배우자기도 어디까지 해야 하나요?”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배우자기도 어디까지 해야 하나요?” “하나님은 두 남녀의 만남과 결혼을 소중하고 귀하게 여기십니다. 나를 가장 잘 아시는 하나님은 내게 가장 합당한 배우자를 만나게 하실 것입니다. 그 하나님을 신뢰하고, 굳이 어디까지라고 제한을 두지 말고, 솔직하게 나의 생각과 감정을 기도해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홍하영 · 2020-02-02

- “책 읽어주는 목사 <성경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학습법>책 읽어주는 목사 교회 옆에 학교 <성경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학습법> 박상진 저 / 두란노 / 10,000원 교회교육 정상화를 위해 교회는 참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아이들이 교회에 빠지지 않고 나오도록 심방하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동원해서 관심의 끈을 이어간다. 교회에 나온 아이들이 예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교준비에 열정을 쏟는다홍하영 · 2020-02-02

- “장로칼럼 - 21세기 선교는 교육선교다!장로칼럼 21세기 선교는 교육선교다! 모든 민족을 제자 삼으라는 명령에 순종해서 한국인 선교사들이 전 세계에 나가 세운 예수의 제자 삼는 학교가 800개가 넘는다(2014년 한국선교연구원). 교사자격증을 가진 이들은 유초중고교에서, 석사학위를 가진 선교사는 대학에서 가르친다. 학위가 없어도 수많은 전문인들이 상담사, 디자이너, 컴퓨터, 간호사, 의사, 교무홍하영 · 2020-01-19
- “권사칼럼 - 청록의 계절이 가고 은색의 내리막길권사칼럼 청록의 계절이 가고 은색의 내리막길 몸의 한계가 있다고 하며 순종 대신 나태와 방종을 선택한다. 균형을 고려한다면서 안이한 타협의 자리에 선다. 잘 아는 일이라고 자만하여 자신의 원대로 결정하며 처음 주신 소명이 바래 버렸다. 왜 이리 지식이 많은지 모르는 것이 없고 왜 이리도 똑똑한 지 나의 지혜로 온 세계를 판단하고 하늘까지 가늠한다. 마개 닫홍하영 · 2020-01-19

- “신앙에세이 - 스페인어예배의 '새 생명 축제'신앙에세이 스페인어예배의 ‘새 생명 축제’ 스페인어예배는 매주 주일 오후 2시 도곡교육관 2층 온유홀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한국에 거주하는 중남미 사람들과 한국인 성도들이 함께 찬양하고 말씀을 나누며 예배드린다. 스페인어예배는 2018년 9월 첫 예배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어린아이가 발달단계에 따라 성장하듯이 천천히 자라고 있다. 성홍하영 · 2020-01-19

- “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 - 직접 만드는 '가족예배송'과 '가족일기'온누리신문?CGNTV 공동기획 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 직접 만드는 ‘가족예배송’과 ‘가족일기’ 예배에서 빠질 수 없는 게 바로 찬양이다. 가정예배를 드리면서 가족들이 직접 찬양을 만들어서 부를 수도 있다. 이른바 ‘가족예배송’을 만드는 것이다. 직접 만든 가족예배송을 가족들과 함께 부르는 것만홍하영 · 2020-01-19
-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 떠올리면 눈물부터 나는 그 이름 '장기려 박사'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떠올리면 눈물부터 나는 그 이름 ‘장기려 박사’ 크리스천은 누구이며, 어떻게 사는 사람일까? 예수님이 그 모델이다. 그래서 크리스천의 정체성이자 삶의 방향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다. 예수님을 닮아가기 위해서 우리가 꼭 해야 할 훈련이 있다. 삶의 아주 작은 선택의 순간에서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홍하영 · 2020-01-19
- “책 읽어주는 목사 <나쁜 감정은 나쁘지 않다>책 읽어주는 목사 감정의 민주화 <나쁜 감정은 나쁘지 않다> 권수영 저 / 그리고 책 / 12,000원 요즘 우리 사회를 보면 분노공화국 같다. 우리는 분노와 짜증과 같은 감정을 불편하게 여기고 나쁘게 생각한다. 그 불편한 감정의 배후에 한 가지 원인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최근 한국 사회의 경우는 그 불편한 분노 감정의 배후에 정치적인 요인홍하영 · 2020-01-19

- “권사칼럼 - 나는 물고기와 보리떡권사칼럼 나는 물고기와 보리떡 온누리교회에 등록하면서 자연스럽게 가정사역 어머니학교를 섬기게 되었다. 나는 인생을 살아오며 남 앞에 서는 일이 없을 줄 알았던 사람이다. 수줍음도 많고, 두려움도 많았던 내게 2005년 1월 본부에서 진행된 어머니학교는 예수님의 손바닥에 올려 진 물고기와 보리떡이었다. 본부 25기는 내가 진행자로 처음 섬긴 어머니학교였다. 홍하영 · 2020-01-12

- “장로칼럼 - 하나님 편에 서면 된다!장로칼럼 하나님 편에 서면 된다! 나는 1987년부터 2013년까지 서울택시사업조합의 노사담당 임원으로 노사업무를 관장한 적이 있었다. 조합 산하 225개 회원사가 있었는데 90년대 전후는 노사분규가 빈발하게 일어날 때였다. 그 시기 항상 내 머리 속에 맴돌고 있었던 의문은 ‘하나님께서는 노사분규가 발생하면 과연 어느 편에 서실 것인가&rsquo홍하영 · 2020-01-12

- “신앙에세이 - 근사한 하나님의 가정으로신앙에세이 근사한 하나님의 가정으로 몽골 이주민 공동체를 섬기면서 느끼는 안타까움 중 하나는 많은 이들의 가슴에 이혼이라는 주홍글씨가 새겨져 있다는 것이다. 이혼 이후 대부분의 사람들은 버림받았다는 상처, 막막한 현실 앞에서 절망감에 짓눌린 채 겨우겨우 살아간다. 이보다 더 안타까운 것은 실패에서 교훈을 찾지 못한 채 이루어지는 재혼이다. 막연한 기대감에 홍하영 · 2020-0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