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 “저는 전도에 은사가 없는 것 같아요”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저는 전도에 은사가 없는 것 같아요” “믿지 않는 사람들을 전도했는데 교회까지 데리고 오지 못해서 열매가 없다고 생각하신다는 말씀이지요? 전도는 복음의 씨를 뿌리는 것이고 실패가 없습니다. 씨를 뿌리는 것과 추수를 구별하면 좋겠습니다. 대개 사람들은 복음을 10~15번은 들어야 반응하고 교회로 발걸홍하영 · 2020-02-16

- “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 - 신혼부부를 위한 가정예배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 신혼부부를 위한 가정예배 남편과 아내 딱 둘인 신혼부부가 가정예배를 드리면 어떨까? 신혼부부에게도 가정예배는 필수이기 때문이다. 신혼 첫날부터 가정예배를 드리면 가장 좋다. 신혼여행에서 드리는 첫 번째 가정예배에서는 결혼의 의미와 기쁨, 원가족으로부터의 독립을 주제로 다루면 좋다. 이제 막 가정을 이룬 만큼 깊이 있는 나눔과 미래의 홍하영 · 2020-02-09
-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 손양원 목사, 그 질문에 삶으로 대답하다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손양원 목사, 그 질문에 삶으로 대답하다 크리스천은 누구이며, 어떻게 사는 사람일까? 예수님이 그 모델이다. 그래서 크리스천의 정체성이자 삶의 방향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다. 예수님을 닮아가기 위해서 우리가 꼭 해야 할 훈련이 있다. 삶의 아주 작은 선택의 순간에도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고 질문하홍하영 · 2020-02-09

-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전도대상자가 부담스러워 해요”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전도대상자가 부담스러워 해요” “내가 전하는 복음이 상대방에게 온전히 기쁜 소식으로 들리지 않아서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복음은 모든 사람에게 기쁜 소식이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자신이 늘 좋은 소식이어야 합니다. 우리 자신이 하나님의 임재와 능력과 사랑 안에 늘 머물러 있어야홍하영 · 2020-02-09

- “책 읽어주는 목사 <페스트>책 읽어주는 목사 페스트의 시대 <페스트> 알베르 카뮈 저 / 민음사 / 13,000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세상이 떠들썩한 요즘, 나는 서점에서 책 한권을 골랐다. 알베르 카뮈의 소설 <페스트>다. 제목 자체가 주는 무게감에 현실을 더 느껴보려고 나도 모르게 그 책을 집은 것 같다. 책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북아프리카 해안의 &홍하영 · 2020-02-09

- “장로칼럼 - 행복, 그 이후회복사역 행복반 50기에 진입하며 행복, 그 이후 “장로님, 그간 잘 계셨지요? 저는 요사이 아르바이트를 열심히 하고 있어요. 고시원 월세를 제가 벌어서 내고 있고요.” 50대 후반 A형제가 사뭇 떨리지만 밝고 힘이 있는 목소리로 말했다. 이혼 이후 거의 20년 이상 술 중독으로 여러 병원과 기관을 전전긍긍했다. 퇴원해서는 고시원에 머홍하영 · 2020-02-09
- “신앙에세이 - 하나님의 독특한 교육법신앙에세이 하나님의 독특한 교육법 “강현아, 가서 전구 좀 교환해 오거라.” 아버지의 심부름을 받았다. 지금은 아주 쉬운 심부름이라고 생각되지만 당시 나는 초등학교 1학년이었고 극히 내성적인 아이였다. 일단 아버지의 명이니 집을 나섰으나 내 마음은 심히 두려움으로 가득 찼다. 어린 나이에 이런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한 번홍하영 · 2020-02-09

- “신앙에세이 - 인간의 언어에서 하나님의 언어로신앙에세이 인간의 언어에서 하나님의 언어로 인생을 살다 보면 누구나 위기를 만나지 않기를 원한다. 하지만 우리의 바람과 달리 위기는 우리 삶에 가까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그런데 우리의 삶을 흔들만한 위기들은 생각보다 사소한 것으로부터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위기의 씨앗 중 하나가 바로 ‘말’이다. 사소한 말 홍하영 · 2020-02-02

- “장로칼럼 - ‘행복한 가정운동’을 일으키자!장로칼럼 ‘행복한 가정운동’을 일으키자! 지난 몇년간의 사회적 화두가 행복이고, 저출산 고령화다. 이 문제들은 서로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우리나라는 OECD 회원 국가 중에서 행복지수가 최하위이고, 출산율은 세계 224개국 중에서 222위로 최하위에 속하고 있다. 경제적으로는 잘 사는데 왜 이럴까? “생육하고 번성하라&홍하영 · 2020-02-02

- “권사칼럼 -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권사칼럼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 어느덧 올해가 결혼 40주년이 되는 해다. 지나온 시간들을 돌아보면 아쉬움이 참 많다. ‘지금이라면 이렇게 했을 텐데…’ 후회하는 일이 생각난다. 또 한편으로는 ‘그때는 그렇게 하길 잘했구나’ 나 스스로 대견해 하는 일도 더러 있다. 그 중에서 내가 가장 잘한 일은 홍하영 · 2020-02-02

- ““설 연휴, 가정은 평안하셨습니까?”전문가 기고 부부의 건강한 의사소통이 갈등을 이긴다 지난주는 민족의 대명절 설이었다. 명절은 오랜만에 가족과 친지들을 만나 안부를 주고받고, 회포를 푸는 날이다. 1년에 두 번 있는 명절을 즐겁고 유쾌하게 보낸 이들도 있고, 가족 간 갈등으로 스트레스가 쌓여 어려움을 겪은 가정들도 있을 것이다. 지금의 나에게 명절은 스트레스가 없고 편한 시간이다. 그러나 정현주 · 2020-02-02

- “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 - ‘감사일기’와 ‘가족버킷리스트’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 ‘감사일기’와 ‘가족버킷리스트’ 가정예배의 아주 중요한 유익과 목적중 하나는 가족들끼리 일상의 감사를 나누는 것이다. 가정 안에 감사가 쌓일수록 믿음의 뿌리가 깊어지기 때문이다. 감사를 나누는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그 중에서 ‘감사일기’를 추천한다. 시중에 나와 있는 감홍하영 · 2020-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