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방기독교 역사-중앙아시아의 동방기독교 흔적동방기독교 역사 중앙아시아의 동방기독교 흔적 <유목민에게 나타난 천년의 교회역사>의 저자 최하영 선교사는 동방기독교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수도자적, 선교적인 신앙생활을 지향한 네스토리우스 추종자(동방기독교 신자)들은 결국 원시 시리아 동방교회와 동참하면서 가장 선교적인 모습을 이루었다. 이들은 교리보다는 다양한 선교방법을 동원김영선 · 2021-01-31
- “동방기독교 역사 - 중앙아시아 동방기독교의 1+1 전략동방기독교 역사 중앙아시아 동방기독교의 1+1 전략 동방기독교는 중앙아시아에서 1,500년 이상 소수자였다. 그래서 중앙아시아 동방기독교는 늘 진취적이었다. 그들은 두 가지 특별한 전략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면서 복음을 전했다. 나는 그들의 전략을 ‘1+1 전략’이라고 부르고 싶다. 하나는 ‘학교+수도원’ 전략이다김영선 · 2021-02-07
- “동방기독교 역사 -복음의 본질과 비본질 동방기독교 역사 복음의 본질과 비본질 나는 우즈베키스탄 국립대학에서 우즈베키스탄의 역사를 우즈벡어로 공부했다. 학교에서 역사를 공부하던 중에 놀라운 것을 발견했다. 우즈베키스탄의 국사책 130페이지에 중앙아시아 땅에 기독교인들이 살았었다는 내용이 실려 있었다. 오래전부터 이슬람 땅이었던 중앙아시아에 기독교인들이 살았다는 기록이 나의 관심을 자극했다. 또한 김영선 · 2021-02-28
- “사회적 리더십 회복과 하나님 나라 구현!전문가 기고 코로나19 이후 교회의 변화와 혁신을 위한 제안 코로나19로 인해 예배당에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리고 싶어도 그렇게 할 수 없는 참으로 안타까운 상황이 벌써 1년 넘게 지속되고 있다. 대부분의 예배가 온라인 영상 예배로 대체되었고, 성도들은 가정이나 어디서든 있는 자리에서 예배드리고 있다. 성도들의 예배를 돕기 위해 설교자(담임목사)와 소수 예배정현주 · 2021-02-26

- “크리스천과 주식 투자 전문가 기고 욕심은 금물, 절제만이 목표수익 지름길 “빚투, 영끌, 주린이, 연끌…”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보았을 신조어들이다. 빚투는 ‘빚내서 투자한다’, 영끌은 ‘영혼까지 끌어와서 대출받는다’, 주린이는 ‘주식과 어린이’의 합성어로 주식초보자, 연끌은 &ls정현주 · 2021-02-27

- “류현모 교수의 세계관 묵상 35사회학, 교회와 교실 각 종교에는 교리가 선포되는 모임과 그것을 전파하려는 사람들로 구성되는 집단이 존재한다. 기독교의 교회, 이슬람의 모스크, 불교의 절처럼 다른 종교도 회합이 있다. 반면 이 시대의 인본주의, 마르크스-레닌주의나 포스트모던 같은 무신론의 믿음은 교실을 통해 전파되고 있다. 기독교에서 교회란 복음을 통해 세상으로부터 부름을 받아 예수 그리정현주 · 2021-02-27

- “류현모 교수의 세계관 묵상 34사회학; 결혼과 가정 기독교는 모든 죄의 근원을 하나님과 관계가 단절된 인간의 영혼과 악으로 향하는 영혼의 자유 의지라고 규정한다. 죄에 대한 책임과 회복의 책임도 사회 전체보다 개인에게 있다. 반면 무신론자들은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사회의 문화가 개인의 의식과 행동을 결정짓는다고 주장한다. 그러므로 죄의 근원을 잘못된 사회와 그 문화에 전가한다. 대부분의정현주 · 2021-02-24

- “류현모 교수의 세계관 묵상 33심리학, 고통의 문제 모든 인간의 삶에는 고통이 있다. 불교에서 인생은 ‘고통이 가득한 바다’라고 표현한다. 기독교와 다른 세계관들도 인생에 존재하는 고통을 부인하지 않는다. 고통은 육체적인 것과 정신적인 것으로 나눌 수 있다. 심리학에서 말하는 고통은 당연히 정신적인 고통을 말한다. 세속적 무신론 세계관을 가진 많은 사람들은 고통의 정현주 · 2021-02-24

- “류현모 교수의 세계관 묵상 31심리학, 정신과 육체(Mind-body problem) 심리학은 그리스어 어원인 ‘Psyche(영혼)+ology(학문)’가 뜻하는 것처럼 영혼을 탐구하는 학문으로 19세기 후반 등장한 인간의 행동과 심리과정을 연구하는 경험과학의 한 분야를 뜻한다. 기독교는 다른 어떤 세계관보다 영적인 측면과 심리학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정현주 · 2021-02-24

- “류현모 교수의 세계관 묵상 30성경을 부정하게 만드는 유신진화론 지난 한 세기 동안 진화론자들이 과학과 교육계를 장악하고 진화의 패러다임을 모든 교육기관을 동원해서 가르치고 있다. 때문에 학교의 교육내용에 의문을 제기하며 진화론의 진위를 밝히는 수고를 하지 않는 한 진화론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런 까닭에 기독교인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창조와 진화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다. 정현주 · 2021-02-24

- “류현모 교수의 세계관 묵상 29최신 과학은 과거 진화론의 증거를 부정한다 진화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형이상학적 믿음을 과학적 사실로 둔갑시켜 그것을 주장의 근거로 삼는다. 다윈이 주장한 공통조상으로부터의 진화는 어디에서도 증거를 찾을 수 없다. 처음부터 린네가 형태에 따라 분류를 하였기에 같은 계통에 있는 것들은 닮은 형태를 가지고 있을 뿐이다. 신다윈주의의 단속평행이론은 유전자 돌연변정현주 · 2021-02-24

- “류현모 교수의 세계관 묵상 28가설과 추정으로 가득한 진화론 다윈은 1859년 그의 책 <종의 기원>을 통해 진화의 가설을 주장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생존경쟁과 자연선택에 의해 ‘종’이 분화될 것이라는 가설을 제안한 것이다. ‘종’은 생물분류표에서 형태에 따른 ‘계-문-강-목-과-속-종’의 분류에서 가장 모양정현주 · 2021-0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