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읽어주는 목사] 우리들의 이야기책 읽어주는 목사 우리들의 이야기 <내 마음이 아픕니다> 이정환 저 / 쿰란출판사 / 10,000원 현대 사회를 망원경으로 들여다보면 너무 화려하고, 살기 편해졌고, 모든 것에 부족함이 없는 넉넉한 사회로 보인다. 지구 반대편에 있어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바로 옆에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는 세상이다. 행복하기 그지없는 세상이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홍하영 · 2021-06-19

- “크리스천을 위한 부부상담 - 부부, 계속 알아가고 격려하며 세워주는 관계크리스천을 위한 부부상담 부부, 계속 알아가고 격려하며 세워주는 관계 얼마 전 부부 회복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자신의 원가족(原家族, 태어나서 자라 온 가정) 그리기’를 했다. 원가족 그리기는 동적 가족화(Kinetic Family Drawing)를 모티브로 한 투사적 그림 그리기의 한 방식이다. 원래 동적 가족화는 상담 과정에서 언홍하영 · 2021-06-19

- “쓰레기 DNA 논쟁과 하나님의 창조설계 창조주 하나님을 인정하는 참된 지혜자! 지난 2000년 6월 26일. 미국 클린턴 대통령이 프랜시스 콜린스 박사와 크레이그 벤터 박사를 동반해서 지놈(Genome) 프로젝트 완료가 눈앞에 있다고 선포했다. 지놈 프로젝트란 약 30억 개로 구성된 인간의 DNA 염기 하나하나를 분석해서 염기서열 전체를 파악하는 세계 최초의 연구였다. 지놈 프로젝트는 과학기술이정현주 · 2021-06-19

- “류현모 교수의 세계관 묵상 51각 세계관의 사생관 인생은 유한하고 인간은 반드시 죽는다. 이 죽음 앞에서 모든 인간은 겸손해질 수밖에 없다. 전도서 저자는 그의 인생 말년에 삶에서의 모든 부귀영화가 헛된 것이라고 고백하였다. “…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나으며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칫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끝이 이와같이 됨이라 산 자는 이것을 그정현주 · 2021-06-19

- “이데올로기보다 복음!전문가 기고 호국보훈의 진정한 의미에 대하여 “라떼는 말이야. 대학생들이 나라의 민주화를 위해 몸을 던져 싸웠지. 어른들은 북한과 대치하고 있는 이 나라의 안정을 위해서 데모하지 말라고 걱정했지만, 그나마 이 정도 민주화가 된 건 미얀마처럼 피 흘린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이야. 요즘 젊은이들은 취업 준비나 돈 버는 것 외에는 도무지 의식이 없는 것정현주 · 2021-06-19

- “목사님, 질문 있습니다! 5최선의 감정 선택! “사회생활을 하면서 아닌 것은 아니라고 말하고, 저의 의견을 표출하고, 다른 사람의 잘못된 행동에 화를 내고 싶은데, 제가 크리스천인 것을 다 알아서 눈치가 보입니다. 제 안에 쌓이는 이 분노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크리스천이 화를 내면 죄일까요?” 우리가 신앙적인 존재라고 해서 인간 본연의 감정을 모두 부정할 수는정현주 · 2021-06-12

- “창조세계관의 정의와 역할창조세계관과 우리의 삶 세계관은 보통 ‘관점’을 의미한다. 하나님을 인정하고, 성경 말씀을 기준으로 삼는 관점을 기독교적 세계관이라고 부른다. 여기에 ‘창조세계관’이라는 표현을 새롭게 사용하는 이유는 두 가지이다. 첫째, 하나님을 거부하는 다양한 사상 중에서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그 주장을 정당화하려는 진화론적 세계정현주 · 2021-06-12

- “류현모 교수의 세계관 묵상 50역사의 방향성과 목적성 성경의 메타네러티브는 역사를 ‘창조, 타락, 구속, 완성’이라는 개념으로 이해한다. 이 세상의 역사는 창조주 하나님에 의해 시작되었고, 하나님에 대한 인간의 반복적인 범죄의 역사이다. 그런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은 인간 역사에 반복적으로 개입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 사건으로 개입의 절정을 이룬다정현주 · 2021-06-12

- “[권사칼럼] 이스라엘과 '드보라학당'권사칼럼 이스라엘과 ‘드보라학당’ 나는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가정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다섯 살 되던 해 성당에 새로 생긴 유치원을 다니게 되었다. 초등학교 1학년이었던 언니가 “동생이 있는 사람은 성당 유치원에 보내라”는 선생님의 광고를 듣고 왔기 때문이다. 거기서 찬송가도 배우고 즐겁게 유치원을 다녔다. 그러다홍하영 · 2021-06-12

- “[책 읽어주는 목사] 다시 춤추는 그날!책 읽어주는 목사 다시 춤추는 그 날! <다시 춤추기 시작할 때까지> 월터 브루그만 저 / IVP / 8,000원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전 인류의 삶이 급속히 변화를 겪고 있다. 개개인의 삶에서부터 사회와 국가, 국제정세까지 변화를 겪고 있고, 수많은 생명이 안타깝게 삶을 마감하는 팬데믹 현상이 1년이 넘도록 지속되고 있다. 이 상황에서 교회는 홍하영 · 2021-06-12

- “[권사칼럼] 나눔의 행복권사칼럼 나눔의 행복 고향에 살면 단순히 전원생활의 여유와 자연에 사는 유유자적함을 즐기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 장소도, 사람도 모두 특별한 추억이 있고, 어디를 가나 엄마의 자궁 속 같은 편안함이 있기 때문이다. 초등학교 여자 동창들은 모두 외지로 출가해서 가까이 있는 친구가 별반 없다. 그에 반해 남자 동창 중에는 은퇴 이후 귀촌한 친구들이 있다. 홍하영 · 2021-06-05

- “[책 읽어주는 목사] "나는 너를 사랑한단다"책 읽어주는 목사 “나는 너를 사랑한단다” <하나님은 누구를 사랑하실까> 필 비셔 저 / IVP / 10,000원 누군가 나에게 신앙생활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 무엇인지 묻는다면 ‘율법주의를 경계하는 것’이라고 답할 것이다. 신앙생활에서 하나님의 구원마저 율법을 충족한 결과라고 생각하며 자신도 모르게 스홍하영 · 2021-0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