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천을 위한 부부상담] 보석을 캐는 부부싸움크리스천을 위한 부부상담 보석을 캐는 부부싸움 광산에서 보석을 캐기 위해서는 땅을 파고 바위를 부수는 작업을 해야 한다. 보석은 땅속에 숨겨져 있다. 보석을 캐기 위해서는 수많은 중장비를 동원해야 하고, 사람들의 땀과 노력이 수반되어야 한다. 보석을 캐기 위해 땅을 파다가 암석층을 만나면 광부들은 반드시 암석을 깨트린다. 암석을 깨뜨려야 그 속에 숨겨진 보김다애 · 2023-08-05

- “[크리스천을 위한 부부상담] 대화의 문을 여는 '노크'크리스천을 위한 부부상담 대화의 문을 여는 ‘노크’ 누군가의 방에 들어가기 전에 하는 행동이 있다. 노크다. 노크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는 예의 바른 행동이다. 노크는 방안에 누군가 있는지 확인하고, 들어가도 되는지 묻는 비언어적 표현이다. 방안에 있는 사람에 대한 배려와 존중이다. 노크는 사람과 사람 사이를 막았던 문을 여는 김다애 · 2023-07-29

- “[크리스천을 위한 부부상담] 서로의 눈 바라보기크리스천을 위한 부부상담 “서로의 눈 바라보기” 대화할 때 가장 중요한 태도는 서로의 눈을 바라보는 것이다. 사랑하는 사이일수록 상대방의 눈을 바라보면서 대화하는 게 매우 자연스럽다. 서로 신뢰가 깊고, 사랑이 깊을수록 온화한 눈으로 많은 이야기를 주고받는다. 따뜻함과 사랑이 연결됨을 눈을 통해서 느낄 수 있다. 만약 무엇인가 숨기는 김다애 · 2023-07-15

- “[크리스천을 위한 부부상담] 부부 싸움할 때는 한 가지 주제로만크리스천을 위한 부부상담 부부 싸움할 때는 한 가지 주제로만 부부 싸움할 때 한 번에 한 가지 주제만 다뤄야 한다. 부부가 의견 차이로 마음이 상하고, 말다툼할 때가 있다. 암묵적으로 넘기면서 위기를 만들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어느 순간 참지 못하고 부딪힌다. 한 번 마음이 상하고 충돌하면 그동안 쌓아둔 수많은 이야기를 하게 된다. 이 상황에서 부부가 기김다애 · 2023-07-08

- “[가족과 함께 떠나는 '신앙교육여행'] 데이트 선교사와 금산교회가족과 함께 떠나는 ‘신앙교육여행’ 테이트 선교사와 금산교회 그 사랑의 발자취를 따라 걷기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흘러내리는 무더운 여름이 시작됐다. 땅을 뜨겁게 달구는 해가 그만 좀 떴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7월의 해는 시간을 더 길게 끌면서 떠 있다. 무더운 7월의 해보다 뜨거운 사랑 이야기가 있다. 7홍하영 · 2023-07-01

- “[장로칼럼] 축복의 노래장로칼럼 축복의 노래 ‘2023 장로수련회’가 지난 6월 9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됐다. 이재훈 담임목사님을 모시고 많은 장로님들과 본부장 목사님 등 총 255명이 참석했다. 열방과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하고, 장로님들 간 축복이 넘쳤다. 은혜가 풍성한 수련회였다. 지난 1월 중순 홍성호 당회서기 장로님으로부터 2023년 장로수련회 준비위홍하영 · 2023-07-01

- “[신앙에세이]결혼식이 아니라 결혼을 준비하라!신앙에세이 결혼식이 아니라 결혼을 준비하라! 5년 전 2018년 5월 12일, 세차게 오는 비를 맞으며 우리 부부가 야외 결혼식을 올렸다. 비가 많이 오는 궂은 날씨였지만 많은 분의 축하와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잘 마쳤다. 5년이 지난 지금은 5살, 3살 두 남매와 올해 12월 태어날 막내를 기다리며 정말 많이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아내와는 2017년 친정현주 · 2023-06-24

- “[기독교 세계관으로 살아가기]전쟁과 평화기독교 세계관으로 살아가기 전쟁과 평화 “세상은 평화 원하지만 전쟁의 소문 더 늘어간다”는 이 유명한 찬양 구절은 윌 듀런트의 말 “3421년의 인류 역사 중 전쟁을 겪지 않은 해가 고작 258년도 안 된다”는 인류의 현실을 반영한다. 매일 우크라이나 전쟁의 사상자 소식을 접하거나 휴전국에서 살아가면서 &ldquo정현주 · 2023-06-24

- “[장로칼럼] 복음 통일의 그날까지!장로칼럼 복음 통일의 그날까지! 한누리사역팀은 하나님께서 이 땅에 미리 보내신 통일의 마중물 되는 탈북민들이 잘 정착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신앙이 잘 성장하도록 도우며, 복음 통일의 그날을 준비하는 사회선교본부 소속 사역팀이다. 올해는 온누리교회에서 탈북민예배가 시작된 지 20년 되는 해이다. 네다섯 명의 탈북민 성도로 시작된 기도모임이 홍하영 · 2023-06-17

- “[기독교 세계관으로 살아가기]“삶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기독교 세계관으로 살아가기 “삶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현대 사회는 세속화로 물든 다원주의 시대다. 공중파 TV에서는 미성년자인 고등학생이 부모가 되어 살아가는 모습이 방영되고, 공교육 현장에서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개방적 성교육을 해서 성애화(性愛化)되는 부작용을 만들고 있다. 영화나 드라마, 소설, 광고에서는 동성애를정현주 · 2023-06-17

- “[신앙에세이]한누리사역의 현주소와 나아갈 길신앙에세이 한누리사역의 현주소와 나아갈 길 지난 6월 4일(일) Acts29비전빌리지에서 ‘한누리 20주년 기념 연합예배’를 드렸다. 200여 명의 남북한 성도들이 통일을 염원하며 감사예배를 드렸다. 남북한 성도들이 한데 모여 통일을 위해 기도했다. 역시 남다른 감동이 있었다. 1995년 고난의 행군으로 시작된 북한 동포들의 탈북행렬이정현주 · 2023-06-16

- “[기독교 세계관으로 살아가기]그리스도인의 사회 참여기독교 세계관으로 살아가기 그리스도인의 사회 참여 18~19세기 유럽과 미국에서는 사회적, 경제적 정의에 복음주의자들의 놀라운 헌신이 있었다. 그들의 선교는 말로만 하는 선교가 아니라 말과 행동으로 하는 선교였다. 그런데 약 50년 동안(대략 1920~1970년) 복음주의 그리스도인들이 자유주의 신학의 공격에 맞서 역사적, 성경적 신앙을 변호하고, 자유주의정현주 · 2023-0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