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선교본부 창립 10주년을 맞으며] ‘이웃사랑팀’이 행복한 두 가지 이유사회선교본부 창립 10주년을 맞으며 “사랑을 나눌 수 있어서, 사랑을 받아주는 이웃이 있어서” ‘이웃사랑팀’이 행복한 두 가지 이유 온누리교회 선교 역사는 교회가 창립되기 전인 1984년 10월 한남동 횃불회관에서 12가정이 시작한 성경공부 모임에서 출발한다. 온누리교회가 성장을 거듭하면서 매주 주일 좁은 실내를 김다애 · 2024-06-08

- “[특별기고] 기억해야 할 솔제니친의 하버드 대학교 졸업식 축사특별기고 기억해야 할 솔제니친의 하버드 대학교 졸업식 축사 졸업식 연설은 대개 쉽게 잊힌다. 하지만 46년 전(1978년 6월 8일) 하버드대학교에서 미국은 저명한 구소련의 반체제 인사인 ‘알렉산더 솔제니친’의 예언자적 목소리를 들었다. 솔제니친은 정치적으로 적당하고(PC) 널리 인정받는 사상에 거침없이 이의를 제기했고, 그로 인해 야김다애 · 2024-06-08
- “[미리 보는 ‘2024 퐁당 미디어 콘퍼런스’(FMC 24)] AI, 교회 성장을 위한 도구!미리 보는 ‘2024 퐁당 미디어 콘퍼런스’(FMC 24) AI, 교회 성장을 위한 도구! AI에 대해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매체가 이야기하고, 실제로 우리 실생활에 이미 깊이 들어와 있다. 하지만 실상 AI가 어떤 것인지는 잘 알지 못하는 시대인 것 같다. 일례로 챗GPT와 관련된 이야기를 아무리 들어도 나의 일상에서 얼마나 활용하고김다애 · 2024-06-01

- “[미리 보는 ‘2024 퐁당 미디어 콘퍼런스’(FMC 24)] AI와 기독교 교육미리 보는 ‘2024 퐁당 미디어 콘퍼런스’(FMC 24) AI와 기독교 교육 필자는 에모리 공대에서 컴퓨터 사이언스를 가르치고, 인공지능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 현재 AI는 세상의 모든 정보를 학습하고, 이를 토대로 학습을 반복하며, 고도화되고 있다. 그 기술 발전 속도가 놀라울 만큼 빠르다. 수많은 매체에서 정보가 쏟아지고 있고김다애 · 2024-06-01

- “[신앙에세이] 복음전도자, ‘실패를 모르는 사람’신앙에세이 복음전도자, ‘실패를 모르는 사람’ 이번 러브소나타 ‘효고’에 참가자 관리 담당자로 다녀왔다. 출연자와 스태프를 제외한 한국인 봉사자만 600명이 넘게 참가했다. 비교적 작은 행사장에 많은 봉사자가 모여서 예전처럼 한 번에 선물을 패킹하고 돌아가면서 중보기도를 할 수 없었다. 어쩔 수 없이 일부만 봉사하김다애 · 2024-06-01
- “[크리스천을 위한 부부상담] 친밀한 부부 관계의 열쇠크리스천을 위한 부부상담 친밀한 부부 관계의 열쇠 부부가 함께 ‘부부세미나’에 참여하면 많은 유익을 얻는다. 최근 ‘부부코칭세미나’에 참여했던 후기를 보면서 더욱 친밀해지는 부부 관계의 열쇠들을 발견했다. “그동안 막연하게 대화했고, 직면이 아닌 회피를 했다. 소통이 잘되지 않았다. 그런데 부부코칭세미나김다애 · 2024-06-01

- “[생명의 가치와 존엄한 죽음] 안락사에 대한 잘못된 생각들생명의 가치와 존엄한 죽음 1. 안락사에 대한 잘못된 생각들 의사조력자살 법안 제정되면 걷잡을 수 없는 부작용 지난 21대 국회에서 안락사를 법제화하려는 시도가 있었다. ‘조력존엄사법’이라는 이름으로 발의된 안락사인 ‘의사조력자살’ 법안이 계류 중이었다가 국회 임기 만료로 폐기되었다. 하지만 2024년 5월 30일김다애 · 2024-06-01

- “[크리스천을 위한 부부상담] 사랑에 빠질 때, 서로 다툴 때 크리스천을 위한 부부상담 사랑에 빠질 때, 서로 다툴 때 뇌과학자들에 의하면 연인이 사랑에 빠지면 감정적인 뇌가 극도로 활성화된다. 반대로 이성을 담당하는 뇌는 평소처럼 냉철하게 기능하지 못한다. 물론 이성적으로 인식하지 못하고, 판단하지 못한다는 말은 아니다. 사랑에 빠진 연인관계에서 이성적으로 다뤄야 할 관계의 문제점들을 무시해 버린다고 보는 게 더 정김다애 · 2024-05-25

- “[특별기고] “수컷 쥐 두 마리로 새끼 쥐를 만드는 과학은 결코 가치중립적이지 않다”특별기고 “수컷 쥐 두 마리로 새끼 쥐를 만드는 과학은 결코 가치중립적이지 않다” 성경의 바벨탑 이야기(<창세기> 11:6)에서 하나님은 야심 차지만 인류의 오판이었던 건설 프로젝트를 보시고 “이후로는 그 하고자 하는 일을 막을 수 없으리로다”라고 하셨다. 하나님이 사람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시고, 건설김다애 · 2024-05-18
- “[신앙에세이] 입양은 복음이다!신앙에세이 입양은 복음이다! 복음으로서의 입양은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의 정체성과 사명을 말해준다. 사명으로서의 입양은 그리스도의 백성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삶의 목적을 의미한다. 입양은 힘없고, 버림받은 이들을 대변하게 하는 삶으로 우리를 이끈다. 복음의 의미에 더욱 집중할수록 고아를 향한 우리의 부담이 커지고, 입양에 우호적일수록 복음을 더 깊이 이해하게김다애 · 2024-05-18
- “[크리스천을 위한 부부상담] 부부 사이의 깊은 우정크리스천을 위한 부부상담 부부 사이의 깊은 우정 사랑에는 친밀감, 우정, 헌신이 포함되어 있다. 열정이 차오르는 친밀감도 사랑이고, 감정적으로는 식었다고 해도 헌신 된 측면이 강조된 것 또한 사랑이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이 사랑의 우정적인 요소다. 가트만(Gottman)에 의하면, 부부가 친밀한 사랑을 유지하기 위한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부부김다애 · 2024-05-11

- “[특별기고] 뿌린 대로 거두는 대학 교육특별기고 뿌린 대로 거두는 대학 교육 지난주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전쟁에 항의하는 학생들의 시위로 전국의 많은 대학 캠퍼스가 통제 불능 상태에 빠졌다. 뉴욕의 컬럼비아대, 하버드, MIT, 보스턴의 에머슨 칼리지, 서던 캘리포니아대학교, 텍사스 오스틴대학교 등지에서 시위가 벌어졌다. ‘가자 연대 캠프’가 세워지고 유대인 학생들이 협박과 김다애 · 2024-0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