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진 목사 부친상
지난 6일포항 의료원에서 발인예배
노스시카고 온누리교회 담당 이기진 목사가 지난 4일 부친상을 당했다. 허원희 목사를 비롯한 교역자와 교회리더십들은 빈소가 마련된 포항 의료원을 찾아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이기진 목사의 부친 故이동호 목사(65)는 포항 은석교회에서 목회하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 김남원 부장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기자 onnuri@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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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포항 의료원에서 발인예배
노스시카고 온누리교회 담당 이기진 목사가 지난 4일 부친상을 당했다. 허원희 목사를 비롯한 교역자와 교회리더십들은 빈소가 마련된 포항 의료원을 찾아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이기진 목사의 부친 故이동호 목사(65)는 포항 은석교회에서 목회하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 김남원 부장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기자 onnuri@onnuri.org

창립 12주년, 안수집사 임직예배 함께 진행 지난 7일 동경 온누리교회가 창립 12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에는 교회 리더십들과 300여 성도들이 참석해 교회 창립 12주년을 한마음으로 기뻐하며 축하했다. 이날 감사예배는 총 12명(한국 성도 8명, 일본 성도 4명)의 안수집사 임직예배도 함께 열렸다.이날 장재윤 목사(동경 온누리교회)는 “하나님과 동행
2013-04-28 · 제94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