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나아가는 순예배 꿈꿔
하나님께 나아가는 순예배 꿈꿔
대련 온누리교회가 지난 6일 순 개강예배를 드렸다. 순 개강예배에서 송대현 대련 온누리교회 담당목사는 순모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송 목사는 “모이기에 급급한 순모임이 아니라 하나님께 나아가는 순예배를 드려야한다”면서 “ 올해는 순원들의 영적 유대감 형성에 주력하자”고 권면했다. / 정성애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기자 onnuri@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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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나아가는 순예배 꿈꿔
대련 온누리교회가 지난 6일 순 개강예배를 드렸다. 순 개강예배에서 송대현 대련 온누리교회 담당목사는 순모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송 목사는 “모이기에 급급한 순모임이 아니라 하나님께 나아가는 순예배를 드려야한다”면서 “ 올해는 순원들의 영적 유대감 형성에 주력하자”고 권면했다. / 정성애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기자 onnuri@onnuri.org

창립 12주년, 안수집사 임직예배 함께 진행 지난 7일 동경 온누리교회가 창립 12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에는 교회 리더십들과 300여 성도들이 참석해 교회 창립 12주년을 한마음으로 기뻐하며 축하했다. 이날 감사예배는 총 12명(한국 성도 8명, 일본 성도 4명)의 안수집사 임직예배도 함께 열렸다.이날 장재윤 목사(동경 온누리교회)는 “하나님과 동행
2013-04-28 · 제94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