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앙에세이-세잔의 차세 잔의 차 모텐슨이라는 사람은 글자를 모르는 산골 아이들에게 글을 알려주는 일을 했다. 눈먼 장님의 눈을 뜨게 해 주는 일이었다. 그는 학교를 짓는 일을 했다. 이 이야기를 담은 책이 바로 <세 잔의 차>이다. 이 책 내용 중에 학교를 짓는 과정에서 장벽을 만난 모텐슨이 마을 추장에게 이야기를 듣는 장면이 나온다. “당신이 우리와 처권찬송 · 2018-09-16
- “장로칼럼-제비뽑기장로칼럼 제비뽑기 서초A공동체는 지난해부터 다락방장을 제비뽑기로 선임하고 있다. 개인이 믿음으로 행할 때는 다른 사람에게 믿음의 증거를 보여줄 필요가 없다. 하지만 공동체에서 하나님의 뜻이 어떠한지를 보여줘야 할 때 가장 확실한 방법은 성경에 기록된 제비뽑기라고 생각한다. 다윗은 사라진 가족을 찾아 나서기 전에 하나님의 뜻을 물어보고 하나님의 승낙을 받은 권찬송 · 2018-09-09
- “신앙에세이- 그리스도인은 존재만으로도 '메시지'다신앙에세이 그리스도인은 존재만으로도 ‘메시지’다 온누리교회를 섬기며 가장 뜻 깊은 사역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지체 없이 ‘여름 아웃리치’라고 말할 것이다. 내가 섬기고 있는 대학청년부에 속한 많은 청년들은 여름 아웃리치를 기도하며 준비한다. 어떤 이들은 여름 아웃리치에 참여하기 위해서 일 년 동안 재정을 모으권찬송 · 2018-09-02
- “곽상학 목사의 말과 말씀 7-8시 15분, 8월 15일, 8장 15절곽상학 목사의 말과 말씀 7 8시 15분, 8월 15일, 8장 15절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동네 골목길마다 그득 들어찬 아이들이 바락바락 악을 써가며 여기저기 몸을 숨긴다. 술래는 숨은 이들을 이 잡듯이 찾아다닌다. ‘숨어라, 찾아라’ 영어로 ‘hide and seek’라고 하는김영선 · 2018-09-02
- “곽상학 목사의 말과 말씀 6-조카에게 없는 로또곽상학 목사의 말과 말씀 6 조카에게 없는 로또 중국의 황제(皇帝)는 폐하(陛下)로 불리었다. 암살위험과 황실의 위엄 때문에 높이 쌓아 올려 만든 웅장한 대궐의 섬돌(陛: 섬돌 폐) 아래에 황제가 앉아 있었기 때문이다. 조선의 왕은 전하(殿下)이다. 그 역시 경복궁 근정전 전각(殿閣) 아래에서나 간신히 우러러 볼 수 있는 존재였기 때문이다. 군사정권 당시 김영선 · 2018-08-26
- ““정말 줄을 잘 섰다 예수님 뒤에…!”-삼성서울병원 초대원장 故 한용철 박사의 삶과 신앙병원사역, 그 눈물 나는 이야기 “정말 줄을 잘 섰다 예수님 뒤에…!” 삼성서울병원 초대원장 故 한용철 박사의 삶과 신앙 ‘줄을 잘 서는 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처세술 중 하나다.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고 있다. 자녀들의 유치원 순번을 받기 위해, 승진을 하기 위해서 등 그 이유도 다김영선 · 2018-09-02

- “곽상학 목사의 말과 말씀 5-대머리 총각의 대담한 여행곽상학 목사의 말과 말씀 5 대머리 총각의 대담한 여행 바야흐로 여행의 계절, 바캉스(vacance) 시즌이다. 여행은 꿈도 못 꾸고 어학원에서 열심히 영어 공부하던 시절 원어민 강사로부터 듣고 또 들어도 도저히 구분되지 않았던 단어가 몇 개 있었다. 우선 ‘ball’(공)과 ‘bowl’(그릇)이다. [볼]과 [보김영선 · 2018-08-24
- “광복절 앞두고 꼭 읽어야 할 우리의 역사전문가 기고 3.1독립만세운동과 유관순 열사 그리고 천안 <천안에 위치한 독립기념관, 유관순 열사 기념관에 세워진 동상> 태조 왕건이 ‘직산’을 자신의 영역으로 만든 이후 비로소 천하가 평안해졌다 하여 ‘천안(天安)’이라 하였다. 고려 말, 류청신이 호두 씨앗을 처음으로 심어 호두과자로 유명한 천안에는 정현주 · 2018-08-12

- “권사칼럼-순종과 그림(박희숙 권사)권사칼럼 순종과 그림 나는 40대 초반까지 그림을 그리다 그만뒀다. 그림에 몰입하게 되면 아내와 엄마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없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나는 부산에서 결혼하고 쭉 살았다. 그러다 1988년에 서울로 이사를 오면서 자연스럽게 온누리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했다. 하나님께서는 많은 연단과 훈련을 통해서 나를 다루시고 세워가셨다. 2005년부터 2009권찬송 · 2018-07-22

- “장로칼럼-스페이스 바움(도심 속 음악의 숲) (김동언 장로)장로칼럼 스페이스 바움(도심 속 음악의 숲) 나이가 들면서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우리 가문의 신앙이다. 우리 집안은 한국 교회 초기부터 지금까지 신앙의 유산을 지켜오고 있다. 뿌리 깊은 신앙교육이 내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사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믿음의 가정에서 태어나 성장한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이다. 주님께권찬송 · 2018-07-22

- “장로칼럼-비록 우리는 작고 미약하지만…(최주관 장로)장로칼럼 비록 우리는 작고 미약하지만… 나는 올해부터 재소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새사람사역팀’을 담당하게 됐다. 새사람사역은 8개 교도소에서 예배뿐만 아니라 일대일 제자양육, 큐티, 공감인성, 멘토링, 자매사역, 구역장세미나, 창조과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팀장을 중심으로 각각의 사역권찬송 · 2018-07-15

- “권사칼럼-주님이 허락하시는 그날까지(한숙영 권사)권사칼럼 주님이 허락하시는 그날까지 나는 ‘BEE Korea’라는 선교단체를 섬기고 있다. 전 세계를 다니며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을 대상으로 말씀양육을 하고 있다. 현지에 가면 그곳에서 제공하는 장소에 머물고, 현지 학생들과 같은 식사를 한다. 거의 일주일을 같이 먹고 자면서 말씀을 나눈다. 그래서 정이 많이 든다. 다음 세미나에서 그들권찬송 · 2018-0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