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칠리아로 떠난 건축여행기고 상처마저도 아름다움과 향기로 <BC440-430년에 세워진 콘코르디아 신전. 시칠리아에 있는 여러 그리스 신전 중 가장 보존상태가 좋다.> 지난달 은사님과 함께 건축여행을 다녀왔다. 은사님은 한국에서 존경받는 원로 건축가(84세)시다. 만년에 로마네스크 건축에 대한 진지한 탐구를 하고 계신다. 이번 여행은 이탈리아 중부와 시칠리아를 포함한 정현주 · 2019-03-17

- “권사 칼럼 - 나에게 일어난 변화권사 칼럼 나에게 일어난 변화 2012년 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 그때 공동체 목사님과 장로님, 권사님 등 많은 공동체 식구들이 찾아와 따듯한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고 모든 장례 일정에 함께 해 주셨다. 당시 나는 직장에 다니고 있어서 오랫동안 공동체 사역도 권사회 활동도 제대로 하고 있지 못하고 있을 때였다. 아버지의 장례를 통하여 큰 은혜와 사랑을 권찬송 · 2019-03-17

- “장로칼럼 -61만 장병들을 위하여장로칼럼 61만 장병들을 위하여 2004년 온누리교회에 군선교팀이 신설됐다. 당시 내가 소속되어 있는 공동체 대표 장로님께서 군선교팀에 일꾼이 많이 필요하다면서 함께 섬겨줬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다. 처음에는 장로님의 말씀에 순종한다는 마음으로 군선교팀을 섬겼다. 하지만 장병들을 만나면서 내 안에 젊은이들과 다음세대에 대한 열망이 커지기 시작했다. 많은 젊은권찬송 · 2019-03-17

- “신앙에세이 -인생의 참된 의미신앙에세이 인생의 참된 의미 나는 외교관이신 아버지 때문에 여덟 살 이후로 중동과 미국에서 생활했다. 부모님은 불신자셨고 나도 교회와 거리가 먼 사람이었다. 예수님을 알지 못한 채 인생을 무의미하게 살았다. 내가 예수님을 처음 만나게 된 때는 대학시절이었다. 대학시절 나는 삶의 의미가 무엇이며, 앞으로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큰 고민에 빠져 있었다. 그권찬송 · 2019-03-17

-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지금처럼 살다가 죽기 전에 예수 믿으면 되잖아요!” 답: “그러면 이 세상을 살면서 하나님과의 교제를 통해서 얻는 참된 행복을 놓치게 되실 텐데 참 안타깝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한다. 다들 치열하게 사는 이유는 행복해지기 위해서다. 서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철학자 아리스토텔레권찬송 · 2019-03-10

- “권사칼럼 -새신자에 대한 사랑과 관심권사칼럼 새신자에 대한 사랑과 관심 나는 서대문공동체 새가족반을 섬기고 있다. 새가족반은 새신자들이 하나님의 자녀로 세워질 수 있도록 섬김과 사랑으로 헌신하고 있다. 그 덕분에 새신자들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거듭나고 있다. 새가족반은 오전반과 오후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새가족반 담당목사님과 전문성을 가진 평신도 사역자들이 온누리교회의 목회철학과 비전, 창조권찬송 · 2019-03-10

- “장로칼럼-네버 어게인(Never again)장로칼럼 네버 어게인(Never again) 생명이 소생하는 3월이 되면 한국인들은 두려움 없이 온 민족이 들풀처럼 일어서 독립선언에 나섰던 그날을 기억한다. 3.1운동은 개신교를 중심으로 종교계 지도자들이 앞장서고, 평범한 사람들이 평화롭게 진행했지만 일제의 무자비한 진압으로 숱한 교회 지도자들이 투옥되고 미션스쿨 학생들이 큰 피해를 겪었다. 1919년 권찬송 · 2019-03-10

- ““모세야! 거룩한 땅이니 신을 벗어라!”명화와 함께 읽는 성경 디에릭 보우츠의 ‘불타는 떨기나무와 모세’ <디에릭 보우츠가 그린 ‘불타는 떨기나무와 모세’(1465~70년 作)> 지난해 5월, 일본 아베 총리가 이스라엘을 방문했을 때 일이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부부가 아베 총리 부부와 함께 한 공식 만찬 석상에서 총리 전속 요리사정현주 · 2019-03-10

- “신앙에세이 -‘초등학교 입학예배’를 드리며신앙에세이 ‘초등학교 입학예배’를 드리며 신학대학원 시절 수업 중에 있었던 일이다. 전 대한예수장로교 통합측 총회장이셨던 한 목사님이 강의를 하시면서 자신의 어린 시절을 이야기해주셨다. 그 목사님은 목회자의 자녀였는데 어머니께서 주일에는 꼭 흰 쌀밥에 소고기국을 끓여주셨다고 한다. 그래서 늘 주일이 기다려졌다고 했다. 나 역시 비슷한 권찬송 · 2019-03-10

-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저는 불교신자입니다”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저는 불교신자입니다” “아! 그러시군요. 불교를 믿는 분들은 정직하고 좋은 일을 하려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인생은 한 마디로 생로병사 즉, 태어나고 늙고 병들고 죽는 것이 다 고통이라고 하지요. 부처님도 인생은 고통과 괴로움의 덩어리이고, 모든 것은 덧없으니 정진하여 해탈하라고 말씀하셨다지요권찬송 · 2019-03-03

- “권사칼럼 -순장님들을 위한 창조과학탐사권사칼럼 순장님들을 위한 창조과학탐사 지난 2월 23일 분당B공동체 리더십수련회가 개최됐다. 이번 리더십수련회에서는 순장님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동체의 중심이 순이다 보니 순장님들은 많은 부분에서 헌신하고 계신다. 순장 성경공부, 순예배 인도, 심방, 순원들을 위한 기도 등 순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계신다. 또 공동체의 손발이 되어권찬송 · 2019-03-03

- “신앙에세이-성막은 지금도 살아있다신앙에세이 성막은 지금도 살아있다 하나님은 무한하신 분이다. 성경은 창조 때부터 하나님을 능력과 지혜가 무한하신 분으로 그려낸다. 창세기 17장에서 하나님께서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무한하신 속성은 ‘어디에나 계시는 하나님’으로 나타난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을 다음과 같이 노래한다. &l권찬송 · 2019-0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