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9일 월

비전을 다시 생각한다

수술 후 처음으로 교회에서 설교를 하게 되어 약간 흥분이 됩니다. 다 여러분의 기도와 사랑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한 일간지 기자가 저한테 “그렇게 큰 수술을 받고 나서 무슨 생각이 들었느냐”고 질문을 한 적이 있습니다. 지난 3개월 동안 저는 이 질문을 곰곰이 생각했습니다. 수술은 간단했지만 그 후 회복과정이 굉장히 복잡했습니다. 잠을 못자고

2008-08-17 · 제70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