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9일 월

향유를 부은 여인

요한복음 12장 1~8절_ 하용조 목사 주님을 믿을 때 감정적으로 믿는 것이 아니라 영혼의 깊은 곳에서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고 향유를 뿌려서 머리털로 발을 씻어주듯, 장례하듯, 예배를 드리듯 이런 믿음이 여러분 안에서 솟아나기를 바랍니다. 절대 의심하지 마십시오. 방황하지 말고 어떤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기 바랍니다. 요한복음을 보면 예수 만난 사

2009-08-09 · 제760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