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9일 월

“남미는 큐티 중”

김주태 선교사, 얼바인에서 간증 ▲ 국제 협력의사로서 아마존 정글과 리마 등지에서 사역한 김주태 선교사는 이날 간증에서 현재 남미 10개국 7만여 명이 큐티에 참여하고 있다며 감사하고 얼바인 성도들의 지속적인 기도와 후원을 당부했다. ‘내 사랑 페루’라는 제목으로 김주태 선교사 초청 간증집회가 지난달 18일(주일)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열렸다. 김 선교사는

2008-06-01 · 제698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