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9일 월

시카고, 아버지의 마음을 느끼다

내적치유세미나 ‘아버지의 마음과 용서’ 진행 시카고 온누리교회는 지난 주일(15일) ‘회복을 위한 내적치유세미나’를 진행했다. 정회성 선교사가 ‘아버지의 마음과 용서’를 주제로 강의했다. 정 선교사는 어린 시절 자신이 겪은 아버지와의 경험담을 이야기하며 우리가 왜 상처를 준 사람들을 용서해야 하는지, 아버지와의 화해가 어떤 의미가 있는지에 대해 전했다. 시

2008-06-22 · 제7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