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 실천했어요”
“이웃사랑 실천했어요”
지난해 12월 29일 포틀랜드 다운타운에서 홈리스(Homeless)들을 위한 섬김을 실천했다. 이날 봉사팀은 200여 명의 홈리스들에게 아침식사, 세안용품, 약품 등의 선물을 나누어 주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정스잔 성도는 “고맙다고 인사를 하는 사람들을 뿌듯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 김대욱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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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실천했어요”
지난해 12월 29일 포틀랜드 다운타운에서 홈리스(Homeless)들을 위한 섬김을 실천했다. 이날 봉사팀은 200여 명의 홈리스들에게 아침식사, 세안용품, 약품 등의 선물을 나누어 주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정스잔 성도는 “고맙다고 인사를 하는 사람들을 뿌듯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 김대욱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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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시작과 끝, 특새와 함께! 지난달 17일부터 시작된 40일 특별새벽기도회에 전성도가 온 마음을 다하여 동참하고 있다. ‘하늘은 땅에서 열린다’를 주제로 진행되고 있는 특새에는 40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새벽을 깨우며 기도에 동참하고 있다. 다운타운 캠퍼스에서는 60여명의 청년들이 참석해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고 있다. 네이퍼빌시카고 성도들은 이 땅에
2013-01-20 · 제934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