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성전 대청소
행정사무실 이전하는 랭리성전에 땀방울

밴쿠버 온누리교회 행정사무실이 오는 4월 랭리성전으로 이동함에 따라 지난달 25일 새 단장을 했다.
밴쿠버 성도들은 봄을 맞이하는 기쁨으로 편한 복장과 양손에는 장갑을 끼고 랭리성전 대청소를 하였다. 손과 손을 통해서 성전 구석구석이 정리되고, 러빙핸즈팀이 준비한 점심을 함께 먹었다.
밴쿠버 온누리교회의 부흥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대했다.
/ 문병진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공유하기
행정사무실 이전하는 랭리성전에 땀방울

밴쿠버 온누리교회 행정사무실이 오는 4월 랭리성전으로 이동함에 따라 지난달 25일 새 단장을 했다.
밴쿠버 성도들은 봄을 맞이하는 기쁨으로 편한 복장과 양손에는 장갑을 끼고 랭리성전 대청소를 하였다. 손과 손을 통해서 성전 구석구석이 정리되고, 러빙핸즈팀이 준비한 점심을 함께 먹었다.
밴쿠버 온누리교회의 부흥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대했다.
/ 문병진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키타무라 스스무 형제가 세례를 받고 있다. 지난 8일 부활주일 아침, 야치요 온누리교회에 따뜻한 소식이 전해졌다.연고가 없는 노인들을 7년 동안 섬겨 온 야마가시 경순 집사가 전도한 키타무라 스스무 형제가 세례를 받은 것. 야마가시 경순 집사는 전도 잘하기로 소문이 났다. 올 1월에는 2명의 무연고 노인을 전도해 그들이 세례를 받았다. 또한 야치오 성도들은
2012-04-22 · 제89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