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일대일 양육자반 시작
밴쿠버 온누리교회의 하반기 일대일 양육자반이 지난 9월부터 시작되었다.강의는 최범석 목사가 맡았다. 안광복 목사(밴쿠버 온누리교회)는 “밴쿠버 온누리교회 가운데 선한 목자 또한 주님의 제자의 삶을 살아가는 성도들이 많아지길 기도한다”고 권면했다.
/ 문병진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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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온누리교회의 하반기 일대일 양육자반이 지난 9월부터 시작되었다.강의는 최범석 목사가 맡았다. 안광복 목사(밴쿠버 온누리교회)는 “밴쿠버 온누리교회 가운데 선한 목자 또한 주님의 제자의 삶을 살아가는 성도들이 많아지길 기도한다”고 권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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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선교사역위원회가 지난 9월 5일 멕시코 아웃리치 평가회를 열었다. 이는 엔세나다 깜뽀교회와 선교센터에 정기적 지원을 하기 위한 방안수립 마련을 위한 것이었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지난 8월 18일부터 3박4일 동안 멕시코 엔세나다 지역의 깜뽀교회 및 엔세나다 선교센터에서 펼친 단기선교에 대한 성과보고가 있었다. 성도들은 향후 2~3개월마다 방문하
2011-11-06 · 제87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