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와나 통해 비상하는 꿈땅
꿈땅 학생들이 참여하는 어와나(AWANA)가 매주 금요일에 열린다.
어와나는 1941년 시카고에서 시작해 미국 전역에 초교파적으로 250,000명의 참석자가 훈련받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성경적 가치를 기반으로 창의적인 게임과 가르침을 접목한 것이 이 프로그램의 장점이다. 주최 측은 “서로 협동하고 인내하는 훈련을 잘 받아 건강한 인격을 형성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조장원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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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땅 학생들이 참여하는 어와나(AWANA)가 매주 금요일에 열린다.
어와나는 1941년 시카고에서 시작해 미국 전역에 초교파적으로 250,000명의 참석자가 훈련받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성경적 가치를 기반으로 창의적인 게임과 가르침을 접목한 것이 이 프로그램의 장점이다. 주최 측은 “서로 협동하고 인내하는 훈련을 잘 받아 건강한 인격을 형성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조장원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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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LA 예배팀이 지난달 18일(금)부터 1박2일 동안 수련회를 진행했다. 토렌스에서 진행된 이번 수련회는 예배를 위해 섬기는 찬양팀과 미디어팀의 단합 및 친목을 다지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첫날 저녁예배에서 진용성 목사는 예배자로 살아가기 위한 노력, 예배자로서 가져야 할 마음에 대해 설교했다. 예배 후에는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됐다. 팀원들은 레크리에이
2011-04-10 · 제84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