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 여행길의 동반자’
회복사역자 세미나가 ‘내면 여행길의 동반자’를 주제로 지난 1월 23일~ 2월 27일(주일) 6주 동안 열렸다.
이날 참석자들은 말씀을 통해 깊은 내면의 회복을 경험했다.
특히 이번 과정에는 영화배우 김혜자 권사가 참석해 간증을 나눴다. 김 권사는 “회복사역자가 되기 이전에 우리 자신이 먼저 회복을 깊이 경험하고 축복의 통로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 김유석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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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사역자 세미나가 ‘내면 여행길의 동반자’를 주제로 지난 1월 23일~ 2월 27일(주일) 6주 동안 열렸다.
이날 참석자들은 말씀을 통해 깊은 내면의 회복을 경험했다.
특히 이번 과정에는 영화배우 김혜자 권사가 참석해 간증을 나눴다. 김 권사는 “회복사역자가 되기 이전에 우리 자신이 먼저 회복을 깊이 경험하고 축복의 통로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 김유석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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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 양육자반이 지난달 1일(화) 비전홀에서 개강했다. 양육자반 과정은 지난 학기 동반자반을 수료한 12명의 성도를 대상으로 ▷김평래 목사의 강의 ▷과제 점검 ▷교제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김평래 목사(네이퍼빌시카고)는 “일대일 양육자반을 통해 성도들이 성령 안에서 서로 연합하고, 더 깊은 교제로 나아가고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번 일대일 양육자반은
2011-03-13 · 제84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