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더십사관학교’ 은혜로 마쳐6주간 진행…오늘 양지선교센터서 수료식 대전 온누리교회 ‘2008 리더십사관학교’가 지난 4일 장신대 유해룡 교수의 마지막 강의를 끝으로 6주간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 ‘세상에 평화를 심는 사람들’이 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리더십사관학교는 장로, 임직자, 공동체 및 대청 순장, 예비순장, 권찰, 차세대 리더들이 매주일 모여 강의를 듣고 토론을 펼치는 형식으온누리 · 2008-04-13
- “수원 순장사관, “예수님의 리더십을 꿈꾸십시오”수원, 순장사관학교 20일 개강 (작년 순장사관학교 수료식 모습) 수원 온누리교회 4기 순장사관학교가 오는 20일(주일)부터 총 11주간 열린다. 이번 순장사관학교는 △부르심 △세우심(영성) △세우심(전문성) △보내심이라는 4개의 큰 주제를 정하고 △큐티 △회복 △기도인도 △선교 △찬양인도법 △순상담 △순예배인도 △선배 순장과의 토크쇼 등 순장으로서의 필요온누리 · 2008-04-13

- “인천 큐티방, ‘부흥’을 쏘아 올리다나눔방장 모임, 연말까지 두 배 성장 다짐 ▲ 인천 큐티방이 ‘리더십 양성’과 ‘사랑이 넘치는 방’에 초점을 둬 연말까지 배 성장을 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사진은 지난 4일 나눔방장 모임에서 각 방 기도제목을 놓고 중보하는 모습. 인천 온누리교회 큐티나눔방이 올해 안으로 두 배 성장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지난 4일(금) 인천 여성사역자와 나눔방장 등 6명은온누리 · 2008-04-13

- ““출산의 복을 누리십시오”수원, 헬로맘 오는 첫 오픈 (오는 12일 수원 첫 헬로맘을 통해 출산 전후의 여성들이 출산과 태교, 육아에 대한 성경적이고 의학적인 나눔을 통해 전인격적인 회복을 누릴 전망이다. 사진은 서빙고 헬로맘 모습.) 출산과 태교, 육아에 대한 성경적이고 의학적인 나눔을 통한 임산부와 그 가정의 전인적인 회복을 목적으로 하는 헬로맘이 오는 12일(토) 수원에서 첫온누리 · 2008-04-06

- “부천, 하늘나라 일꾼들의 잔치전 성도 새가족 환영 … ‘열린예배’를 ‘성령집회’로 전환 부천 온누리교회가 새신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부천은 지난 주일(30일) 열린예배 시간에 올해 첫 ‘만남의 잔치’를 열었다. 리더십과 교역자, 새가족만 모이는 기존의 만남의 잔치와 다르게 이날은 부천의 모든 성도들도 한자리에 모여 새신자들을 맞이했다. 일찌감치 잔치를 준비한 부천 성도들은 “환영의온누리 · 2008-04-06

- “‘여성비전대회’ 하나님께 집중 훈련남양주 여성비전대회가 지난달 28일(금) 남양주 온누리기도동산에서 열렸다. ‘모든 비전과 사명은 하나님과 친밀감에서 시작된다’는 주제 아래 참석자 52명은 무엇보다 하나님과 교통하길 간구하며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마음을 열었다. 기도와 찬양, 말씀의 어우러짐 속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참석자들은 하용조 목사의 건강과 교회와 나라를 위해 기도온누리 · 2008-04-06

- “자녀 위해 뜨겁게 기도파워웨이브 ‘학부모 초청예배’ 드려 대전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30일 파워웨이브 학부모를 초청, 차세대의 2008년 사역과 비전을 공유하고 자녀를 위한 뜨거운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비전홀을 가득 메운 학부모들은 올 한해 자녀의 건강, 진로, 신앙 등의 문제를 놓고 찬양과 말씀, 기도로 하나님께 예배드렸다.특별히 예배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서로의 기도제목을온누리 · 2008-04-06

- ““새신자, 환영·축복합니다”‘만남의 잔치’ 열어 대전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30일(토) 새신자를 위한 ‘만남의 잔치’를 열었다. 만남의 잔치는 새신자를 환영하고 찬양과 함께 교회와 공동체를 소개하며 함께 은혜를 나누는 시간.이번 만남의 잔치는 새신자를 포함해 총 160여 명의 성도가 참여해 함께 예배드리며 축복을 나눴다. 파워키즈의 워십을 시작으로 정보름 자매(마리아4순)의 간증이 이온누리 · 2008-04-06

- “수원 마태, 수원역 달걀전도수원 온누리교회 마태다락방 성도들이 부활 주일인 지난 23일 수원역 대합실에서 달걀을 나눠주며 부활의 의미와 기쁨을 전했다. 이날 김기호 집사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600여 개의 달걀과 함께 음료수와 온누리신문도 나누면서 예수님을 전했다. 이형석 목사(마태다락방)는 “이날 부활의 기쁨과 더불어 전도의 기쁨도 컸다”면서 “다락방별 전도나 수원 온누리교회온누리 · 2008-03-31

- “밥지어 사랑 나눈 ‘천국찬치’수원 긍휼팀, 첫 노숙자사역 펼쳐 ▲ 수원 긍휼사역팀이 지난 23일 수원역 인근 교회에서 30여 명의 노숙자들과 함께 밥을 지어 먹으며 천국잔치를 열고 있는 모습. 수원 온누리교회 긍휼사역팀이 지난 23일(주일) 수원역 인근 ‘함께하는교회’(백점규 목사)에서 밥을 지어 노숙자들과 함께 나누며 천국잔치를 열었다. 저녁 7시. 5층 창문 밖은 불야성을 이룬 유온누리 · 2008-03-31

- “건대 온누리 캠퍼스 연합사역 활발세종대 신입생 초청집회 ‘뉴 하트’ 진행 건대 온누리교회가 캠퍼스 연합 사역의 물꼬를 틔우고 있다. 건대 온누리교회는 세종대학교 C.C.C.와 연합해 신입생 초청집회 ‘뉴 하트(New Heart)’를 진행했다. 건대 두란노홀에서 진행된 이번 집회는 지난 14일(금)과 21일(금)에 열렸다.세종대 C.C.C.는 프로그램과 진행을 맡았고 건대 온누리교회는 디자온누리 · 2008-03-30

- “시화전과 감사예배로 부활 축하남양주 캠퍼스에서는 부활절 시화전과 감사예배로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했다. 오후 3시 열린예배에 남양주 전 성도가 모여 차세대와 성인 등 부서별로 특순을 발표했다. ‘살아계신 주’를 주제로 파워웨이브가 ‘워십’, 꿈이 자라는 땅은 뮤지컬 ‘그가 다시 사셨다(He has risen)’, 영아부는 ‘아빠와 함께 워십’, 청년부는 ‘패션쇼’, 성인은 ‘부활특집’극온누리 · 2008-0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