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튼튼한 신앙 다진다성경공부기초반 개강 ▲ 지난 4일 개강한 인천 성경공부기초반은 믿음, 교회생활 등 신앙생활의 가장 기본적인 부분을 명확하게 개념 정립하면서 신앙의 성숙을 도울 예정이다. 사진은 첫날 모습. 인천 온누리교회가 지난 4일(주일) 성경공부기초반 ‘그것이 알고 싶어요!’를 열어 성도들이 기초가 튼튼한 신앙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오는 7월 6일까지 총 10온누리 · 2008-05-11

- “수원, 새 성전에서 첫 예배▲ 수원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128번지에 위치한 새 성전에서 첫 예배를 드렸다. 수원은 예배 환경 등을 좀 더 정비한 뒤 7월 첫 주일 새 성전 입당 및 5주년 감사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 주일 2부 예배 모습. 수원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4일) 새 성전에서 첫 주일예배를 드렸다. 이날 성인 예배, 차세대 예배 등 각 온누리 · 2008-05-11

- “대전, 전교인화합체육대회 개최대전 온누리교회는 오는 12일(월) ‘온누리가족 한마당 Home sweet home’이라는 주제로 전교인화합체육대회를 대덕문화체육관에서 연다.성도들은 당일 오전 10시까지 대덕문화체육관에 집결해서 차세대, 대청, 성인 공동체 등 4개 팀으로 나뉘어 체육대회를 한다.예배와 함께 간단한 몸풀기로 시작되는 체육대회는 전·후반 다양한 종목의 게임과 경기로 진행된다온누리 · 2008-05-04

- “하나님의 사람은 당당하다부천, 수요오전여성예배 성령집회로 드려 부천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30일(수) 수요오전여성예배 시간에 성령집회를 진행했다. 공진수 목사(부천 온누리교회)가 인도한 이번 집회는 수요오전여성예배 시간에 열린 첫 성령집회로 시작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여성 성도들은 뜨겁게 기도하며 성령의 임재 가운데 깊이 들어갔다. 이날 공진수 목사는 ‘하나님의 사람의 자신감온누리 · 2008-05-04

- “건대 대학부 세종대로 간식 나른다건대 온누리교회 대학부 프라미스U공동체가 지난달 13일 공식 출범 이후 활발하게 캠퍼스 사역을 펼쳐나가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달 18일(금)과 24일(목) 두 차례에 걸쳐 세종대학교 중간고사 시험 기간에 맞추어 급식 사역을 진행했다. 도서관에서 밤늦게까지 공부하는 세종대 학생들에게 컵라면과 과자 등 간식을 제공한 것. 프라미스U공동체 정고운 자매는 “처온누리 · 2008-05-04

- “건대 여성큐티나눔방 탄생여성사역 준비 모임 역할 감당 건대 온누리교회에도 여성큐티나눔방이 탄생했다. 지난달 16일(일)부터 큐티나눔방이 시작됨에 따라 건대 캠퍼스 측은 본격적인 여성사역 출범을 위한 준비에 돌입했다. 김평래 목사(건대 온누리교회)가 직접 인도하는 여성큐티나눔방은 여성사역 준비 모임의 역할을 하고 있다. 김 목사는 “강북, 강동지역에 온누리교회의 건강한 DNA을 심온누리 · 2008-05-04

- “‘참된 예배자’ 하나님 나라 확장건대 금요기도회 ‘워십인’ 집회 로 변경 건대 온누리교회가 매주 금요일 저녁에 드린던 금요프라미스 집회의 명칭을 금요기도회 ‘워십인(worship 人)’집회로 변경했다. 변경과 더불어 5월 한 달 동안 특별집회로 진행한다. 지난 2일(금) 김평래 목사(건대 온누리교회)가 명칭 변경 후 첫 집회를 인도했다. 이날 김 목사는 ‘워십인(예배자)’(왕상 18:20온누리 · 2008-05-04

- “남양주, 공 띄우고 분위기 띄우고남양주 캠퍼스가 리더십들을 격려하고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달 27일(주일) 축구대회를 했다. 안광복 목사를 비롯한 교역자와 장로, 다락방장, 순장, 예비순장 등 리더십 50여 명 참가했다. 대회는 6개 다락방 별로 팀을 나눠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토너먼트 진행됐다. 바울 다락방이 우승, 마가다락방이 준우승을 차지했으나 승부에 관계없이 함께 고기를 구온누리 · 2008-05-04

- “남양주 대청, 하나님께 사랑받는 자 초청남양주 대학청년부 J1 공동체가 ‘하나님께 사랑 받는 당신’이라는 제목으로 지난 달 27일 (주일) 4층 카페테리아에서 전도집회를 열었다. 대청 지체들이 기도로 품어온 대상자 중 14명이 참석했다. 윤철규 전도사는 참석자를 환영하며 “당시 권위자였던 삭개오도 예수님을 보려고 나무에 올라갔을 때 매우 어색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그의 노력을 예수님께서 기온누리 · 2008-05-04

- “수원 하가훈, “행복을 꽃 피우다”수원 온누리교회 하가훈(하나님의 가정훈련학교) 7기가 지난달 27일(주일) 여주 회복의 집에서 3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하나님의 가정원리, 피플퍼즐 등 강연과 혼인갱신서약, 카페 데이트 등 다양한 활동으로 부부는 자신과 서로를 깊이 이해하면서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되었다. 다음은 박상회, 조인숙 부부의 간증. “부끄러운 과거에서 돌이킬 것”박상회(남편)온누리 · 2008-05-04

- ““복음 수출하는 사도행전 교회되길”인천, 2주년 감사예배 드려 인천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7일(주일) 창립 2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찬양으로 시작한 이날 예배는 △이재규 장로의 대표기도 △인천 온누리교회 연합성가대 찬양 △차세대 워십 특순 △하용조 목사의 영상 메시지 △라준석 목사의 설교 △부천 온누리교회 연합성가대 찬양 △공진수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했다. 하용조 목사는 영상을 통해 온누리 · 2008-05-04

- “인천 선교팀, ‘제2의 도약’ 꿈꾸다수련회에서 성숙기 비전 나눠 ▲ 인천 온누리교회를 선교 전진기지로 만드는 데 중추 역할을 해 온 선교팀이 수련회에서 성숙의 단계로 가기 위한 여러 전략을 나눴다. 사진은 주문진에서 교제하는 모습. 인천 온누리교회 선교팀이 지난 12일(토) 수련회를 갖고 ‘제2의 도약’을 결단했다. 강원도 주문진에서 열린 이번 수련회에는 송동섭 팀장 등 14명이 참여해 지난온누리 · 2008-0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