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십자가 앞에 털어놓은 고백십자가 앞에 털어놓은 고백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기를” 지난 3일(화) 고난주간 특별심야예배를 드리고 있는 강동 온누리교회 본당. 예배가 시작되기 전부터 십자가 목걸이를 목에 걸고 가슴에 손을 모은 채 침묵기도를 하고 있는 이춘영 권사. 이 권사는 이번 고난주간 특별심야예배를 통해 다시 한 번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깊이 있게 묵상했다고 한다. “잘못온누리 · 2012-04-07

- “하나님의 주권 인정하는 믿음강동, 프라미스공동체 수련회 현장 “약속의 사람들이 뭉쳤다!” 지난달 10일(토) 강동 온누리 프라미스공동체(대학청년부)의 수련회가 열리고 있는 양지 비전빌리지. 올해부터 청년부 멘토로 섬기고 있는 나상권 장로가 청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환하게 웃고 있다. 사실 나 장로는 멘토가 되기 전에는 요새 젊은이들이 별나고 대하기 힘들 거라는 고정관념을 갖고 온누리 · 2012-04-07

- “온누리에 부는 여성파워, 이제는 女性時代(여성시대) !온누리에 부는 여성파워, 이제는 女性時代(여성시대) ! 대전, 평택 여성사역자들과 함께 지난 8일은 ‘세계 여성의 날’이었다. 1908년 3월 8일 1만 5천여 명의 미국 여성 섬유노동자들이 평등권과 작업환경 개선 등을 요구하며 시위를 한 사건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올해 세계 여성의 날 슬로건은 ‘2012년 약속해, 성 평등 사회를, 평화로운 세온누리 · 2012-04-03

- “토요일엔 어딜 갈까? 교회로 가자!수원, 대전 차세대 토요프로그램 ‘풍성’ 주 5일제 수업이 전면 시행되자 학부모들의 고민거리가 하나 더 늘었다. 토요일에 자녀들을 어디로 보내야 할 지. 그 고민의 해답이 교회에서 운영하는 차세대 프로그램에 있다. 수원, 대전 캠퍼스에서 주 5일제 수업에 발맞춰 다양한 토요 프로그램을 개강한다. 교회에서 실시하는 차세대 교육을 통해 아이들에게 즐거운 토요일온누리 · 2012-04-03
- “토요일에 어디 갈까? 교회가자!수원, 대전 차세대 토요프로그램 ‘풍성’ 주 5일제 수업이 전면 시행되자 학부모들의 고민거리가 하나 더 늘었다. 토요일에 자녀들을 어디로 보내야 할 지. 그 고민의 해답이 교회에서 운영하는 차세대 프로그램에 있다. 수원, 대전 캠퍼스에서 주 5일제 수업에 발맞춰 다양한 토요 프로그램을 개강한다. 교회에서 실시하는 차세대 교육을 통해 아이들에게 즐거운 토요일온누리 · 2012-04-01
- “온누리에 부는 여성파워, 이제는 女性時代(여성시대) !온누리에 부는 여성파워, 이제는 女性時代(여성시대) ! 대전, 평택 여성사역자들과 함께 지난 8일은 ‘세계 여성의 날’이었다. 1908년 3월 8일 1만 5천여 명의 미국 여성 섬유노동자들이 평등권과 작업환경 개선 등을 요구하며 시위를 한 사건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올해 세계 여성의 날 슬로건은 ‘2012년 약속해, 성 평등 사회를, 평화로운 세온누리 · 2012-04-01

- ““더 채우고, 더 살리고, 더 섬기는 교회”10년 만에 넓고, 안전한 성전으로 이전 감사예배 “지난 10년 동안 리더십들의 기도와 헌신, 사랑과 충성이 있었습니다. 복음을 증거하고 영혼을 구원하는 부천 온누리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지난 25일, 부천 캠퍼스 성전이전 감사예배에서 이재훈 담임목사가 드린 기도다. 교회가 교회를 낳은 첫 번째 캠퍼스 부천 온누리교회의 성전이전을 축하하러 온 교역자와온누리 · 2012-04-01

- “성경적인 부부관계, 알면 풀려요서산 온누리 ‘행복한 부부세미나’ 종강 서산 온누리교회에서 지난 3월 4일 개강한 ‘행복한 부부세미나’가 4주 동안의 일정을 마치고 종강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김영환, 문경숙 장로 부부가 강의 인도를 맡았고, ▷결혼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떠남과 연합) ▷의사소통과 갈등 해결 ▷성경적인 사랑과 참된 결혼관계 ▷결혼의 기초를 튼튼히 하라 등의 커리큘럼으로 진온누리 · 2012-03-31

- ““3년째 서울역 쪽방촌 섬김, 마을이 변화되었어요”■빈민촌을 행복촌으로 바꾼 김희숙 권사(서초B공동체) 이야기 수급이나 생활보조금을 지원 받으며 하루하루의 생활을 겨우 버티고 있는 서울역 쪽방촌 아저씨들. 3년 전부터 매주일 오전 11시부터 김희숙 권사와 여호수아공동체 J.com청년들이 이들을 찾아가 복음을 전하고 예배의 자리로 초대하고 있다. 3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지금, 쪽방촌은 김 권사와 청년들로 인온누리 · 2012-03-31

- “다섯 살 된 브릿지 33+공동체, “거룩한 리더십, 아름다운 가정 이룬다”창립 5주년 생일파티 지난 24일(토) 다섯 살이 된 양재 브릿지33+공동체를 축하하는 예배를 양재 기쁨홀에서 드렸다. 2008년 ‘거룩한 리더십을 세우는 공동체’를 비전으로 출범한 브릿지33+공동체는 33~44세의 미혼 형제자매를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브릿지33+공동체는 계속해서 거룩한 리더십들을 배출하며, 주님 안에서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도록 돕는 공동온누리 · 2012-03-31

- “부천, 오늘 성전이전 감사예배부천, 오늘 성전이전 감사예배 부천 온누리교회가 오늘(25일) 오후 5시 성전이전 감사예배를 드린다.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3동 499-1번지에 위치한 새성전은 기존 예배당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다. 성전은 지하 1층부터 4층까지 예배당과 사역실, 두란노 북카페, 식당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차시설이 마련되어 있지만 공간이 협소해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온누리 · 2012-03-25
- “부천, 성전이전 감사예배부천, 성전이전 감사예배 오후 5시, 이재훈 담임목사 메시지 “100여 명 정도가 모이던 부천 온누리교회가 이제는 차고 넘치는 은혜로 가득 채워졌습니다.”2002년 태동한 부천 온누리교회의 초창기 멤버 조원락 안수집사는 새 성전을 바라보며 감격에 젖었다. 2002년 12월 교회를 낳는 교회의 비전으로 국내 캠퍼스 최초로 세워진 부천 온누리교회가 오늘(25일온누리 · 2012-0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