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자는 물건 기증합시다굿 윌 스토어, 물품 기증 캠페인 잠자고 있는 물건을 기증받아 장애인 및 소외계층을 돕고, 그들의 일자리까지 창출하고 있는 ‘굿 윌 스토어’가 ‘온누리교회와 함께하는 장애인의 달 행사’의 일환으로 물품 기증 캠페인을 벌인다. 다음 주일(15일)까지 진행되는 캠페인 기간 동안 서빙고와 양재 온누리교회 로비에 의류, 생활용품 등을 기증할 수 있는 수거함이 설치온누리 · 2012-04-07
- ““드라마 보다 더 재미있는 성경”양재 여성예배, 고난주간 특별세례식 “평소 드라마 보는 것을 무척 좋아했는데, 이제는 성경 읽는 것이 더 즐겁습니다. 새 삶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친정어머니의 오랜 기도 끝에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다는 이연수 성도의 간증이다. 지난 4일(수) 양재 사랑성전에서 ‘한마음으로 예배하는 여성’을 주제로 진행된 수요여성예배에서 진행된 고난주간 특별세례식 온누리 · 2012-04-07
- ““예수님과 함께 울고, 함께 부활을 즐거워했어요”죄 십자가에 못 박고, 부활의 소망 품어 “나의 약함과 죄, 고난을 모두 십자가에 못 박았어요.” 고난주간 특별심야예배 둘쨋날 여기는 양재 사랑성전 로비. 성전 입구를 들어서자마자 탁!탁!탁! 소리가 울려 퍼졌다. 성전에 들어서는 성도들이 로비에 비치된 종이에 자신의 죄목을 적고, 그 죄를 십자가에 못 박았다. 여기는 사랑 성전 안.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온누리 · 2012-04-07

- “잊고 살던, ‘십자가 사랑’ 되새겼습니다예배 기간 내내, 구름 인파 몰려 저녁 6시 서빙고 본당, 예배 시작 세 시간 전부터 본당은 예배를 사모하는 성도들로 하나둘씩 채워지기 시작했다. 불도 켜지지 않은 본당 1층과 2층 곳곳에 흩어져 앉은 성도들은 각자의 기도제목을 놓고 조용히 기도를 드렸다. 예배지원팀 박영준 집사(성북공동체)는 저녁식사도 하기 전에 미리 예배당을 둘러보며 흐트러진 곳을 정리온누리 · 2012-04-07

- ““주님 제가 거기 있었습니다.”“18년 전 남편과 사별 후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불교집안이었던 저희 가족을 믿음의 가족으로 만들어 준 한 알의 밀알이었습니다. 이번 고난주간 특별심야예배에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제 손과 발, 가슴으로 느껴지며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반성하며 감사의 눈물이 나왔습니다. ‘거기 너 있었는가’ 찬양을 하면서 많이 울었습니다. 주님 제가 거기 있었온누리 · 2012-04-07

- ““병이 저의 사역이에요”위암 말기에도 사역 열정 불태우는남양주 김성희 권사이야기 지난 4일, 여기는 고난주간 특별심야예배를 드리고 있는 남양주 캠퍼스 본당. 이곳에서 3년 전 위암 말기 판정을 받고 투병중인 김성희 권사를 만났다. 김 권사는 기자를 반갑게 맞이하며 남양주 온누리교회를 섬기고 있는 박덕현 장로의 아내라며 수줍게 자신을 소개했다.“3년 전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았지만 온누리 · 2012-04-07

- “영혼 살리는 영적 군사!대전, 고난주간에 사명 재확인 지난 2일, 여기는 고난주간 특별심야예배를 드리고 있는 대전 캠퍼스 본당. 이곳에서 만난 이미숙 집사는 고난주간 특별심야예배를 드리면서 용서를 구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고 했다.“제가 교회에서는 여성사역자로 사역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가정에서는 시어머니와 친정어머니를 모시는데 소홀한 부분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어요.” 천성호 집사온누리 · 2012-04-07

- “이웃을 위한 ‘부활절 찾아가는 예배’천정희 성도의 성시 낭독. 인천 온누리는 고난주간을 보내면서 경험한 주님의 사랑을 소외된 이웃에게 전하기 위해 오늘 찾아가는 예배’를 드린다. 고난주간을 보내면서 예수님의 고난을 더 깊이 묵상했다는 류지영 장로.“믿음 생활을 시작한 지 25년이 되었는데 금년처럼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절실하게 느낀 적은 없었습니다. 나의 죄와 허물 때문에 예수님이 돌아가셨온누리 · 2012-04-07

- “<간증>-잊히지 않을 특별한 부활절 아침평온하던 지난달 25일, 아내에게서 다급히 전화가 걸려왔습니다.“하랑이가 코피를 흘리고 숨을 쉬지 못해요!” 그렇게 세상에 태어난 지 40일 밖에 되지 않은 하랑이가 갑작스런 출혈과 호흡곤란으로 종합병원 응급실로 옮겨졌습니다. 하랑이는 폐에 원인 모를 출혈로 인해 폐 기능이 저하되어 생사의 경계선을 넘나들었습니다. 하랑이의 출혈량은 증가하고 호흡량은 줄어드온누리 · 2012-04-07
- “기도가 일군 기적, ‘하랑이 이야기’부천 성도들이 한 목소리로 간구한 하랑이(생후 40일)의 건강이 회복되었다. 부천 성도들은 고난주간 동안 기도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지를 절실히 깨달았다고 한다. 지난 3일(화) 부천 온누리교회 고난주간 특별심야예배 현장. 본당에 플루트 4중주 멜로디가 울려 퍼지고, 새벽예배부터 심야예배까지 모두 참석해 기도의 제단을 쌓아 올린 중보기도팀이 무릎을 꿇자온누리 · 2012-04-07
- ““아들같은 이들에게‘복음’전해요”“아들같은 이들에게‘복음’전해요” 국군수도병원 복음전도사 김준자 성도 고난주간 특별 심야예배 네 번째 날, 수원 온누리교회 본당에 들어서자 이재훈 담임목사가 부르짖는 기도소리가 스크린을 통해 흘러나왔다. “자신의 아들을 죽이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그 사랑을 아직까지 알지 못하는 우리들의 이웃, 잃어버린 영혼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하나님이 그들에게도온누리 · 2012-04-07

- “절망 속 더욱 빛나는 ‘하나님 사랑’절망 속 더욱 빛나는 ‘하나님 사랑’ 고난 중에 느끼는 더 큰 은혜 고백 “주일에 마음 편히 교회에 나올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지난 4일(수) 여기는 고난주간 특별심야예배를 드리고 있는 평택 온누리교회 본당. 그곳에서 누구보다 간절하게 기도에 열을 올리고 있는 김남영 자매. 무슨 사연이 있는 것일까. 그녀는 지난해 12월 평택 온누리교회에서 처음 신앙생온누리 · 2012-0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