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9일 월

말씀을 전파하라

사도 바울은 사랑하는 영적 아들 디모데가 주님의 말씀을 전할 것을 원했습니다. 디모데후서는 바울이 죽기 직전에 믿음으로 낳은 아들 디모데에게 자신이 갖고 있던 모든 마음들을 나누고자 기록했던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4장에서 편지를 마무리하면서 다시 한번 자신이 귀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마지막 때 알려 주려고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전설에 따르면, 사도 바울은

2004-07-18 · 제49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