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때 그 감동 잊지 못해 찾아왔습니다”아사히카 현지인들 온누리교회 깜짝 방문 러브소나타로 맺은 인연과 아름다운 재회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온누리교회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다. 어색한 한국말로 인사를 건네는 그들은 아사히카와 러브소나타에서 받은 감동을 잊지 못해 한국을 찾은 김재란 선교사와 아사히카와팀(가와사키 타카지로 목사 외 6명)이다. “러브소나타 아사히카와가 열린지 2년이 지났지만온누리 · 2012-05-20

- “횃불사모시 '자선장'지난 1일 양재 온누리교회 옥외주차장에서 횃불사모회가 개척교회를 돕기 위한 자선장을 열었다. 개척교회를 돕는 자선장에는 성도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졌다.온누리 · 2012-05-15

- “새가족에게 행복을!‘오! 스마일’ 체육대회 “새가족들을 사랑과 정성으로 맞이합시다.”지난달 29일 서빙고 새가족 사역팀이 봄의 정취가 만연한 쌍용공원에서 친선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새가족사역팀의 슬로건 ‘오! 스마일’의 정신을 되새기자는 취지에서 개최된 체육대회에는 70여 명의 지체들이 참석했다. 체육대회는 1부 레크리에이션, 2부 운동회로 꾸며졌다.윤중구 전도사가 진행한 1온누리 · 2012-05-15
- “전도는 멈출 수 없는 하나님의 꿈상황별 5분 전도팀 동행취재 서울역과 안산M센터 등지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 상황별 5분 전도팀이 지난달 22일(주일) 서빙고 홍보관에서 종강예배를 드렸다. 이번 상황별 5분 전도법 과정에서는 임종환자, 불교신자, 무신론자, 교회에 상처 입은 사람 등의 상황에 맞춘 대처법을 배우고 시연했다.지난달 15일과 22일에는 안산M센터와 서울역 등지에서 배우고 익힌온누리 · 2012-05-15

- “서산온누리 가족한마당 체육대회-교회 떠났던 가족이 다시 교회로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축제 “교회를 떠나 있던 아들이 다시 교회에 나와 예배를 드렸습니다. 오늘은 간절한 기도가 응답된 기쁜 날입니다.”지난 주일(6일) 서산 온누리 가족한마당 체육대회에서 만난 한경숙 성도의 고백. 아들이 대학에 입학하면서부터 교회와 멀어져 오랜 시간 동안 가족들이 한 마음으로 기도를 하고 있었는데 그 간절한 기도가 응답되었다고 말하는 온누리 · 2012-05-15

- “하나님 아버지 마음 따라 살래요!하나님 아버지 마음 따라 살래요! 고등부 세례식 “믿음의 울타리 안에서 살 것” 수원 온누리 고등부가 지난달 29일(주일) 오전 9시 믿음홀에서 세례식을 진행했다. 기존에는 세례식이 성인예배에서 일괄적으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청소년들이 세례를 받으려면 따로 성인예배에 참석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이번 세례식은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온누리 · 2012-05-15

- “생명력 넘치는 교회와 가정생명력 넘치는 교회와 가정 3대가 함께 주일예배 “3대가 함께 주일예배를 드리니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지난 6일 대전 캠퍼스 본당. 예배가 시작되기 한참전인데 예배당 맨 앞자리에서 오순도순 담소를 나누고 있는 가족이 눈에 띄었다. 그들은 3대가 함께 예배드리기 위해 교회를 찾은 곽정아 성도 가족. “오랫동안 절에 다니던 부모님을 어렵게 전도했어요. 두온누리 · 2012-05-15

- “30~40대 미혼남녀 위한 ‘WithU 세미나’아름다운 만남 ‘S브릿지공동체’ 온누리교회에 다니는 30~40대 미혼청년의 수가 7천 명이다. 결혼을 하지 않은 청년들이 늘어나자 교회는 미혼남녀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아름다운 가정을 꾸리도록 돕고, 청년과 성인세대의 다리역할을 하도록 서빙고 S브릿지공동체와 양재 브릿지33+공동체를 출범시켰다. 2011년 5월, 30~40대 미혼남녀들을 위해 출범한 S브릿지온누리 · 2012-05-15

- ““한 끼 식사가 아니라 그리운 어머니의 손길입니다”■ 탈북청소년에게 배달되는 ‘사랑의 점심도시락’ 양재 여성사역 무릎선교학교, 탈북 청소년 섬겨 양재 여성사역 무릎선교학교가 매주 화요일 권역별로 팀을 나눠 탈북청소년들이 공부하고 있는 ‘우리들학교’에 사랑의 점심도시락을 배달하고 있다. 지난 1일에도 어김없이 김영미 사역자(여성사역)와 이은경 팀장(양재 무릎선교학교)이 사랑과 정성이 담긴 도시락을 들고 우리온누리 · 2012-05-13

- “동역의 기쁨 만끽서빙고, 양재 교역자 야구시합 지난 4일 서빙고(스피리치)와 양재(웨이브스) 교역자들의 친목 도모를 위한 야구시합이 용산미군기지 내 야구장에서 열렸다. 이재훈 담임목사의 시구로 시작된 경기에서 교역자들은 오랫동안 연습한 야구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경기에서는 서빙고 교역자팀이 15대 14로 역전승을 거뒀다. 박종길 목사(양재 온누리교회)는 “체육활동을 통해 온누리 · 2012-05-13

- “인천, 교사대학 첫 출발!영성회복과 친교 위한 장 마련 인천 온누리교회 최초로 차세대 교사대학이 개설되었다. 차세대 교사들의 영성회복과 친교를 위해 마련된 인천 교사대학은 거리상의 문제로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진행되는 교사대학에 참석하기 어려운 교사를 위해 개설하게 되었다. 19일과 26일에 진행되는 교사대학은 ‘초대교회의 영성을 회복하는 교사’를 주제로 최재건 박사(연세대 교수)온누리 · 2012-05-06
- “청년리더를 세우는 ‘WDS’청년리더를 세우는 ‘WDS’정체성 회복과 헌신을 결단 인천 대학청년부 WEB공동체가 청년제자학교 ‘WDS’를 진행 중이다. WDS는 청년들이 정체성을 회복하고 삶을 헌신하는 제자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더불어 인천 대학청년부의 리더로 훈련받는 과정이기도 하다. 스쿨에서는 아버지의 마음, 경외하는 마음(죄), 중보기도/영적전쟁, 그리스도인의 삶, 권위와 순종,온누리 · 2012-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