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도 희망도 함께 자란다더불어 하나 되는 온누리 1. 지역교회와 함께 인천, 합력해 선 이루는 도시선교 시작 “아이들이 주일학교를 통해 아름답게 변하게 해주세요. 교사들에게 하나님의 지혜를 부어주세요.” 여기는 여러 상점이 빼곡히 밀집해 있는 인천의 한 상가 4층 태권도장. 아이들을 위한 기도소리가 문 밖까지 새어나왔다. 아이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있는 주인공들은 8인의 차세조은실 · 2015-02-15

- “주니어 러빙핸즈를 아시나요?부모와 함께 교회 청소하는 ‘초등학생 봉사단’ 本이 되고, 봉사정신 몸소 배우는 ‘일석이조’ “교회가 깨끗해져서 뿌듯해요.” 남양주 온누리교회 ‘주니어 러빙핸즈’ 팀장 이지민 학생(초6)의 말이다. 이지민 학생은 주일마다 주니어 러빙핸즈 팀원들과 함께 교회 구석구석을 청소한다. 남양주 주니어 러빙핸즈는 초등학생들로 구성되었다. 대부분 성인 러빙핸즈 팀원들의조은실 · 2015-01-25

- “온누리 불어예배 신설첫 예배 오늘 2시 양재 강의동 304호 불어 예배가 신설됐다. 오늘 첫 예배를 드린다. ‘온누리 불어예배’는 매주일 오후 2시 양재 온누리교회 강의동 304호에서 드린다. 프랑스에서 온 장 마르땡 베레 목사가 담당한다. 그는 온누리교회와 프랑스 개신교 교단 디모데미션의 지원을 받아 담당목사로 세워졌다. 오늘 첫 예배에서는 베레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방선조은실 · 2015-01-11
- “37년 만에 만난 나의 주인나는 삼대 째 모태신앙이다.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 할머니와 어머니 아래서 자랐는데 정반대의 삶을 살았다. 주일조차 주님을 찾지 않았다. 나에게 교회는 유년기 놀이터였다. 청년기 시절에는 착한 척 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인식했다. 연애하던 시절에는 연애 장소였다. 결혼한 이후에는 주중에 죄진 마음을 쓸어내리고 뒤돌아서기를 반복하는 장소였다. 그런 내 인생조은실 · 2014-12-28
- ““잘 왔어 친구야 하나님 믿고 천국가자”남양주, 65세 이상 어르신 초청 전도 잔치 “인생의 후반전을 예수님과 동행하지 않으시겠습니까?” 남양주 온누리교회 시니어대학에서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초청해 전도 잔치를 열었다. 이번 전도 잔치는 그야말로 합력해서 선을 이룬 결과물이었다. 머리가 희끗한 시니어대학 학생들은 연주와 합창, 시낭송, 댄스공연을 준비하면서 친구들을 전도했고, 나머지 성도들은 조은실 · 2014-11-30

- “남양주 온누리교회 창립 10주년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교회, 칭찬받는 교회 꿈꾸며 각 캠퍼스 장로들이 남양주 온누리교회 창립 10주년을 축하하고 있다. 지난주일(9일) 남양주 온누리교회가 창립 10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교회 분위기가 어느 때보다 활기찼다. 창립10주년 기념행사를 보는 성도들의 표정에 만감이 교차했다. 남양주 온누리교회의 태동부터 울고 웃었던 지난 10년 동안의 이야기를조은실 · 2014-11-16

- “사진으로 보는 남양주 온누리 야외예배‘웃음꽃 핀 남양주 온누리’ 신선한 바람 불던 지난주일(28일) 미사리 조정경기장에 모인 남양주 온누리교회 성도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만발했다.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500여 성도가 함께 야외예배를 드렸다. 이승우 성도는 “성도들이 함께 먹고 마시며 교제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했고, 장민주 학생은 “모든 세대가 하나 되어 드린 예배라 더 뜻 깊다”고 말했조은실 · 2014-10-05

- “예비 된 영혼 위한 천국잔치관악금천, 신용산공동체의 순맞춤전도이야기 순맞춤전도가 한창이다. 본래 지난 한 주 동안만 진행할 예정이었던 순맞춤전도를 각 순의 사정에 따라 일정을 조절하도록 했다. 지난달 30일까지 파악된 전도대상자는 총 162명이었다. 순맞춤전도를 실시한 순원들을 만나봤다. 순맞춤전도, 예비 된 영혼들을 위한 천국잔치가 따로 없었다. 30년 만에 다시 만난 인연 60대조은실 · 2014-10-05

- “<양지캠퍼스 칼럼> 더 크게, 더 높게 더 힘차게양지 온누리교회를 섬기면서 많은 것을 느낀다. 그중 으뜸이 감사다. 나는 선교에 목숨을 걸었다고 하셨던 고 하용조 목사님의 목회철학을 따라 양지에 선교사 훈련센터와 온누리교회가 세워진 것이 참 감사하다. 이곳에 하 목사님을 모신 것 또한 감사하다. Acts29비전빌리지에는 양지 온누리교회와 선교훈련센터가 함께 있다. 선교훈련센터에는 훈련팀, 열방팀, 운영팀조은실 · 2014-09-30
- “합력하여 선 이루는 ‘양지 온누리’CMN의료봉사팀과 함께 이웃사랑 실천 “발도 씻겨주고, 이렇게 호강을 받아도 되나 몰라.” 올해 87세 임영자 할머니는 정성껏 발을 씻겨주는 발마사지팀 덕분에 민망하기도 하고 감격스럽기도 하다. 임 할머니는 기자와 안면이 있다. 올해 4월 양지 온누리교회 여성들이 마을회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할 때 만났었다. 그 때 교회가기를 완강하게 거부조은실 · 2014-09-30

- “<인천캠퍼스 칼럼> 인천 온누리교회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귀국하고 가족과 함께 다닐 교회를 찾으러 간 첫 번째 교회가 온누리교회다. 온누리교회에서 처음 예배드리던 날 그동안 열망했던 예배의 감격과 여운에 잠겼다. 직장을 인천에 있는 대학으로 옮기면서 당시 구로부천공동체 교회식구들과 변두리공동체의 희로애락을 함께 겪으며 인천 순을 섬기게 되었다. 90년대 중반 하용조 목사님께서 창세기를 강해하실 무렵 인천 지역에도조은실 · 2014-09-30

- “춤추고, 손잡고, 안아드리게 된다여성사역 요양원 사역현장을 가다 좋은이웃모빌팀, 구세군남동평강의마을 봉사 “어르신~ 사랑합니다.” 요양원 사역을 섬기고 있는 명경숙 집사(인천 온누리교회)가 어르신들의 손을 맞잡고 사랑을 고백했다. 인천 온누리교회 여성들의 방문에 모처럼 어르신들이 신이 났다. 맨 앞줄에 앉아있던 김씨 할아버지는 어깨춤을 췄고, 그 옆에 계시던 박씨 할머니는 흥에 겨워 무릎조은실 · 2014-0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