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연합심령부흥회 수원, 연합심령부흥회 평양노회 경기지부 연합 심령부흥회가 오늘(9일) 오후 3시 수원캠퍼스 다모아 10층 본당에서 열린다. 경기지부 소속 20여 교회 목회자, 성도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박인용, 한홍 목사가 말씀을 전한다. /차명권 salt@onnuri.or.kr온누리 · 2005-01-08
- “수원 자이언트, 잠든 거인 깨운다수원 ‘자이언트’, 잠든 거인 깨운다 -1월 24일(월)~26일(수) 오후 7시30분 -33~44세 남성 대상…점차 열기 고조 33세에서 44세까지 남성들을 초대해 오는 24일부터 사흘간 수원캠퍼스에서 개최하는 전도집회 ‘자이언트(Giant)'가 약 2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중보기도모임의 열기가 뜨거워지고 집회를 준비하는 전도사역팀의 손길이 갈수록 분주해지고온누리 · 2005-01-08
- “서빙고 캠퍼스 직통번호 생긴다오는 11일부터 3215-3내선번호 누르면 직접 통화기존과 같이 793-9686번으로도 통화할 수 있어 오는 11일(화)부터 서빙고 캠퍼스에 직통번호가 생긴다. 새로운 번호는 3215국번을 누르고 내선번호 앞에 3을 붙여 전화를 하면 된다. 예를 들어 목회지원실의 이신석 간사와 통화를 원하는 성도는 3215-3205번으로 전화를 하면 교환대를 거치지 않고 온누리 · 2005-01-07
- “새해소망-박인용 목사새롭게 열린 환상을 좇아갑니다 박인용 목사 (부천캠퍼스) 새 희망을 가득 머금은 새 날이 밝았습니다. 2004년 한 해 동안 쉼이 없이 달려온 비전열차는 다시 2005년의 환상을 보며 달려가고 있습니다. 우리를 통해 수많은 영혼들이 주께 돌아오거나, 1년 4개월 만에 영적비전을 품고 기도한 결과 제우스가 무너지고, 부천 땅에 새로운 환상의 문이 열렸습니다.온누리 · 2005-01-06
- “새해소망-라준석 목사온 세상을 위한 교회로 서야 합니다 라준석 목사 (대전캠퍼스) 행복하십시오. 성령충만하십시오. '감사'로 2004년을 보내며, '기대'로 2005년을 맞았습니다. 대전캠퍼스에서 일어난 일들 가운데 잊지 못할 몇 가지 사건들이 있습니다. 매주 목요일마다 4.5톤 트럭과 버스를 몰며 전국을 누비고 다녔던 '전국투어성령집회', 폭설로 인해 교통이 거의 마비된 상온누리 · 2005-01-06
- “새해소망-김동국 목사우리 안에 계신 주님을 뵈옵기를 김동국 목사 (수원캠퍼스) 내가 나를 포기할 지라도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잊은 것처럼 얼굴을 감추었지만 무릎으로 만나 주신 성도님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새로운 한 해를 맞으면서 한 편의 ‘시’로 인사를 대신합니다. 새해에는 멀리 있든지 곁에 있든지/새해에는 한 가슴에 남아 있는 사람온누리 · 2005-01-06
- “수원 남성전도집회 자이언트수원 남성전도집회 '자이언트‘ -1월 24일(월)~26일(수) 오후 7시30분 -하나님 알지 못하는 33~44세 남성 초대 수원캠퍼스가 오는 24일(월)부터 사흘간 3344 남성전도집회 ‘자이언트(Giant)'를 개최한다. 자이언트 총 책임을 맡은 하태규 목사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30대초반부터 40대 초반까지 남성을 초대하는 이번 전도집회를 통해 불안과온누리 · 2005-01-06
- “새해소망-이기훈목사섬김과 헌신으로 부흥할 것입니다 이기훈 목사 (남양주캠퍼스) 2004년은 오랫동안 기도해온 남양주 캠퍼스가 창립예배를 드린 해입니다. 교회가 태어난 후 11월과 12월은 2005년을 준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새벽기도회에서 말씀묵상과 영성훈련으로 2005년 부흥을 준비했습니다. 올해에는 국내 긍휼사역을 통해 가난한 이웃을 돕고, 군선교, 제3세계 근로자선교에온누리 · 2005-01-02
- “새해소망-박종길 목사“맏형으로서 더욱 잘 섬기겠습니다” 박종길 목사(서빙고 캠퍼스) 지난 한 해동안 서빙고를 섬겨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주차와 공간의 어려움 중에도 묵묵히 잘 따라주시고, 교회내의 많은 행사와 사역들을 잘 감당해 주신 성도님들에게 특히 감사를 드립니다. 서빙고는 많은 비전교회들을 지원하는 모체로서의 의미와 사명을 기쁜 마음으로 감당하고 있습니다온누리 · 2005-01-02
- “새해소망-한홍 목사한계를 뛰어넘는 2005년 되십시오 한홍 목사(양재 캠퍼스) 양재 캠퍼스에 하나님의 은혜와 성도의 성실이 고루 넘치는 2004년이었습니다. 특별히 하나님께서 파워웨이브와 플러그인 축제를 양재에서 유치하는 영광 주셔서 참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또한 각 예배마다 부흥하게 하셔 만 명에 가까운 성도를 불러 주셨습니다. 목회자의 팀워크도 한결 단단해진 한해였습니온누리 · 2005-01-02
- “찬양예배로 거듭난 양재 수요 저녁예배 찬양예배로 거듭난 양재 수요 저녁예배 뜨거운 찬양으로 주님께 나아가 2004년 한 해 동안 양재 캠퍼스 공동체 리더십들이 모여서 드렸던 양재 수요저녁예배가 이번 달부터 찬양예배로 태어난다. 성도들이 마음껏 찬양하며 하나님께 다가갈 수 있는 시간으로 탈바꿈 할 양재 수요 찬양예배는 예배를 사모하는 성도들의 갈급함을 채워줄 전망이다. 예배는 매주 수요일 오후 온누리 · 2005-01-02
- “양재 식당 공사 - 내년 1월 15일까지양재 캠퍼스는 식당 내 주방시설을 편리하고 청결하게 보수하는 공사를 시작한다. 공사 기간은 지난 22일(수)부터 2005년 1월 15일 까지며 공사 중 식당 운영을 하지 않는다. 공사가 끝날 때 까지 주일은 커피숍과 매점에서 김밥, 샌드위치, 컵라면 등 간식을 판매한다. 평일에는 공사로 생기는 먼지 때문에 매점은 운영하지 않고 커피숍만 이용할 수 있다./최온누리 · 2004-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