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72025.06[<생명의 삶> QT 프리뷰(preview)] 하나님 뜻을 따르는 공의로운 사회<생명의 삶> QT 프리뷰(preview) 하나님 뜻을 따르는 공의로운 사회 6월 9일~6월 15일까지 <민수기> 35:9~36:13, <시편> 73:1~74:23 묵상포인트 1: 하나님은 고의적 살인과 과실 치사를 구별하신다. 도피성 제도는 악의 없이 부지중에 살인한 자에 대한 하나님의 공의를 보여준다. 대제사장의 죽음으로 살인자가 사면을 받게 되는 도피박지혜 기자 · 제1543호
- 072025.06[맛있는 말씀 해설] “이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들을 그에게서 드러내시려는 것이다”(요 9:3).맛있는 말씀 해설 “이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들을 그에게서 드러내시려는 것이다”(요 9:3). 태어날 때부터 눈먼 사람을 만난 예수님께 “랍비여, 이 사람이 눈먼 사람으로 태어난 것이 누구의 죄 때문입니까?”라고 제자들이 물었다. 그들에게 고통은 반드시 누군가의 잘못에서 비롯된 것이어야 했다. 그러나 예수님의 대답은 그들의 세계관을 완전히 뒤엎었다. ‘드러박지혜 기자 · 제1543호
- 312025.05[<생명의 삶> QT 프리뷰(preview)] 약속의 땅에 들어갈 세대에게<생명의 삶> QT 프리뷰(preview) 약속의 땅에 들어갈 세대에게 6월 2일~6월 8일까지 <민수기> 32:16~35:8 묵상포인트 1: 공동체가 하나의 목표를 성취하려면 사사로운 유익을 내려놓고, 공동체 유익을 우선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목축하기에 좋은 요단 동쪽 땅을 소유하기 원했던 지파들이 처음의 이기적인 태도를 바꿔 공동체를 위해 헌신적으로 변박지혜 기자 · 제1542호
- 312025.05[맛있는 말씀 해설]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이렇게 깨달음이 없느냐 무엇이든지 밖에서 들어가는 것이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함을 알지 못하느냐”(막 7:18).[맛있는 말씀 해설]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이렇게 깨달음이 없느냐 무엇이든지 밖에서 들어가는 것이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함을 알지 못하느냐”(막 7:18). <마가복음> 7장은 ‘정결법’에 관해 설명한다. 문학적 구조를 보면 <마가복음> 6장 45~56절과 7장 24~30절이 7장 18절을 중심으로 앞뒤가 서로 호응하는 샌드위치 구조를 박지혜 기자 · 제1542호
- 242025.05[<생명의 삶> QT 프리뷰(preview)] 하나님 백성의 예배와 거룩한 전쟁<생명의 삶> QT 프리뷰(preview) 하나님 백성의 예배와 거룩한 전쟁 5월 26일~6월 1일까지 <민수기> 29:1~32:15 묵상포인트 1: 유대력으로 일곱째 달인 티쉬리 월은 이스라엘의 새해 첫 달이다. 이달에는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등 중요한 절기가 모여 있다. 이 절기들의 의미가 무엇이고, 하나님이 명하신 제사 규례는 어떠한지 묵상하자.박지혜 기자 · 제1541호
- 242025.05[맛있는 말씀 해설]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해 굶주리고 목마를 것이다.” (암 8:11)맛있는 말씀 해설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해 굶주리고 목마를 것이다.” (암 8:11) 우리가 신앙생활 하면서 겪을 수 있는 가장 큰 고통이 무엇일까? 재정도, 관계도, 실패도 아니다. 바로 하나님 말씀이 들려오지 않을 때다. 고난을 겪는 것보다 힘든 것은 그 고난의 이유를 알 수 없을 때다. 영적 방황은 하나님의 뜻을 도무지 알 수 없을 때 찾아온다.박지혜 기자 · 제1541호
- 032025.05[<생명의 삶> QT 프리뷰(preview)] 약속과 멀어지는 혈기와 원망<생명의 삶> QT 프리뷰(preview) 약속과 멀어지는 혈기와 원망 5월 5일~5월 11일까지 <민수기> 19:11~21:35 묵상포인트 1: 부정함과 죄는 전염성이 있다. 하나님은 부정함을 개인 문제로 보지 않으시고 공동체 관점으로 보신다. 복잡한 정결 예식을 통해 하나님이 개인과 공동체의 정결함을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시는지 묵상하자. ▶죽음은 죄의 박지혜 기자 · 제1539호
- 032025.05[맛있는 말씀 해설] “…평생을 여호와께 바치고 결코 그 머리에 칼을 대지 않겠습니다”(삼상 1:11).맛있는 말씀 해설 “…평생을 여호와께 바치고 결코 그 머리에 칼을 대지 않겠습니다”(삼상 1:11). 성경에 ‘하나님은 한나에게 자식을 주지 않았다’고 기록되어 있다. ‘주지 않았다’는 말은 히브리어로 ‘문이나 대문을 닫을 때’ 표현한다. 하나님이 한나의 태의 문을 닫으신 것이다. 그런데 성경을 보면 한나는 태의 문이 닫힌 것으로 괴로워하지 않았다. 다만 박지혜 기자 · 제1539호
- 262025.04[<생명의 삶> QT 프리뷰(preview)] 사명을 저버린 반역과 심판<생명의 삶> QT 프리뷰(preview) 사명을 저버린 반역과 심판 4월 28일~5월 4일까지 <민수기> 16:1~19:10 묵상포인트 1: 리더십에 대한 도전은 결국 하나님에 대한 도전이다. 반기를 든 자들로 인해 상한 마음을 하나님께 호소하는 지도자, 회중의 멸망을 막아서는 중보자, 갈라진 땅에 생매장된 반역자 등에 담긴 교훈을 묵상하자. ▶고라, 다박지혜 기자
- 192025.04[<생명의 삶> QT 프리뷰(preview)] 하나님 귀에 들린 대로<생명의 삶> QT 프리뷰(preview) 하나님 귀에 들린 대로 4월 21일~4월 27일 <민수기> 14:1~15:41 묵상포인트 1: 하나님은 믿음 없는 공동체, 약속을 믿지 못하는 공동체에 진노하신다. 참된 지도자는 진노의 심판 앞에서 공동체를 구해 내기 위해 하나님 앞에 매달린다. 위기의 공동체를 살리기 위해 기도하는 모세, 그리고 믿음의 시각으로 박지혜 기자 · 제1537호
- 192025.04[맛있는 말씀 해설] “…할례를 강요하는 것은 여러분의 육체를 자랑하려는 것입니다”(갈 6:13).맛있는 말씀 해설 “…할례를 강요하는 것은 여러분의 육체를 자랑하려는 것입니다”(갈 6:13). 본문은 바울이 갈라디아 교회에 보낸 서신 마지막 권면 중에서 율법주의를 조장하는 자들, 특히 이방인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언약 백성으로 온전히 받아들여지려면 할례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자들을 비판하는 부분이다. 본문의 의미를 온전히 이해하려면 바울 서신의 박지혜 기자 · 제1537호
- 122025.04[<생명의 삶> QT 프리뷰(preview)] 고난의 십자가, 구원의 길<생명의 삶> QT 프리뷰(preview) 고난의 십자가, 구원의 길 4월 14일~4월 20일 고난주간-부활절 QT 묵상포인트 1: 예수님은 인류 구원을 위한 속죄제물이시다. 악한 종교 지도자들의 손에 죽게 됨을 아시면서도 예수님은 제자들을 격려하시고 가르치시면서 흔들림 없이 십자가의 길로 나아가신다. 잡히시기 전 예수님의 교훈과 겟세마네 기도를 묵상하자.박지혜 기자 · 제153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