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오사카다!

10월 2일까지 러브소나타 참가자 모집

 

0501_오사카 한국 포스터_최종

 

러브소나타 오사카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늘(9월 11일)부터 10월 2일까지 4주 동안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관 로비에 설치되는 안내데스크와 홈페이지(www.lovesonata.org)에서 신청하면 된다. 다른 캠퍼스는 목회지원실에서 접수를 받는다.

러브소나타 오사카 집회는 일본에서 열리는 25번째 집회다. 11월 22일과 23일 오사카국제회의장에서 막 오른다. 22일에는 교회세미나와 가스펠나이트(전야집회), 23일에는 한일교류만찬회(리더십포럼)와 러브소나타 집회가 열린다. 러브소나타 오사카 집회에서는 이재훈 담임목사가 ‘ 일어나라 오사카, 빛을 발하라’ 를 주제로 메시지를 전한다. 테너 배재철, 소프라노 김영미, 플룻연주자 송솔나무, 샌드애니메이션 작가 박진아 등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교회세미나에서는 박종길 목사가 ‘ 온누리교회의 목회철학’ , 김하중 장로가 ‘ 기도’ , 이기복 교수가 ‘ 가정’ 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가스펠나이트 집회에서는 오타 유사쿠 목사(간사이성서학원장)가 설교할 예정이다.

오사카는 일본 제2의 상업도시다. 면적은 1,905km² 로 일본 혼슈(본섬) 중심부에 위치해 있다. 도쿄 다음으로 인구가 많고, 일본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10%가 오사카에서 살고 있을 정도로 상업과 외교의 도시로 정평이 나 있다. 한편 샤론데코팀에서 러브소나타 오사카 행사에서 쓸 화관을 제작할 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빙고 신관 미션홀에서 화관을 제작하고 있다.

문의: 02-749-1149

/ 정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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