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사명 ‘난민 선교’

기고_그리스 난민캠프를 다녀와서   ▲ 김진연 집사(서빙고공동체)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커스 외곽 요충지에 팔레스타인 난민촌이 있다. 면적 2.11㎢(이촌1동의 70% 면적)인 이곳을 ‘ 야르묵 캠프’ 라고 부른다. 최대 20만 명이 거주하고 있었다. 그런데 시리아 내전이 시작되면서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다. 정부군과 반군들이 중립을 유지하려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에게 어느 한쪽 편에 서도록 강요했다. 그들은 정부군과 반군에게 포위당한 채… 자세히 >>

우울증과 한 판 싸움 중인 분들에게

금요회복예배 회복소그룹‘ 기쁨의 샘’수료 간증   나는 2012년 11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1년 동안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렸다. 찬양은 무덤덤해지고, 설교의 은혜는 사라졌으며, 교회에 발길을 끊게 되었다. 우울증은 계속 심각해졌다. 체중은 단기간에 14kg나 빠지고, 다리에 마비증세가 왔다. 우울증 약을 먹으며 사람들의 시선을 피했다. 도저히 회사에 나갈 수 없었다. 최후 수단으로 2013년 여름, 인천의 M 병원에 입원했다. 입원한… 자세히 >>

내 인생의 전환점

일대일 제자양육 수료 간증   ▲ 마승훈 성도(SNS공동체)   군대에서 주말마다 종교행사에 가야 했기에 기독교, 천주교, 불교 중에서 별다른 생각 없이 기독교를 선택했다. 전역하고는 자연스레 교회를 나가지 않았다. 그러다 여자친구의 권유로 다시 교회를 나오게 됐다. 오랜만에 나온 교회에서 듣는 찬양이 내 마음을 편안하게 했지만, 그뿐이었다. 교회에 다닌 지 2년이 다 되어가도록 구원에 대한 확신이 없었다…. 자세히 >>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내적치유학교 간증   내적치유학교를 수료한 적이 있었지만 엄마의 내적치유를 위해 함께 참가했다. 나는 이미 경험해봤기에 이번 내적치유학교에서는 나눌 내용이나 거쳐야 할 과정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 아버지, 하나님 마음알기’강의를 듣는데 친아버지가 생각나면서 마음이 너무 아팠다. 나의 친아버지가 어떤 사람이었는지를 돌아보았다. 나의 친아버지는 폭력형, 부재형이었고, 아버지로부터 받아야 할 사랑, 인정, 안정을 충분히 받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자세히 >>

나는 그저 심부름꾼이다

전도폭발훈련 수료 간증   ▲ 정유정 성도(전도폭발 1단계 수료)   나는 불교신자였다. 그러나 그곳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의심이 긴 시간 동안 쌓였고, 1년 6개월 전에 교회에 왔다. 교회에는 하나님이 계셨다. 하나님을 만나고 보니 너무 좋았다. 그래서 만나는 사람마다 하나님 이야기를 하지 않고는 배길 수가 없었다. 내가 만난 예수님에 대해 할 말이 많았지만 무엇인가 체계적으로 전달하지 못한다는… 자세히 >>

그 씨앗이 새싹이 되었다

일대일 양육자 과정 수료 간증   ▲ 김성은 성도(이수공동체)   일대일 동반자 과정을 당시 나는 일대일계의 폭탄이었다. 나는 성경에 대해서는 문학작품에서 얻은 일천한 지식이 전부였다. 교회를 다니는 이유도 영적 감동이나 성령 충만한 경험이 있어서가 아니었다. 생명공학을 전공하던 아들이 “이 세상은 너무 정교해서 우연으로는 이런 세상이 만들어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나도 창조주 혹은 인식 너머의 존재가 있을… 자세히 >>

더 아름다운 동행을 꿈꾼다

가정사역‘ 아름다운 동행’ 간증   ▲ 김대현 성도(서초C공동체)   나는 결혼 전에는 신앙이 없었다. 친지의 소개로 아내를 만났다. 아내는 예뻤고, 같은 의사였으며, 착실하게 학교생활을 한 기독교인이라는 점에 끌려 결혼을 했다. 잘 될 것 같았던 결혼 생활은 예상과 달리 시댁 문제로 갈등이 시작되었다. 심한 다툼 속에서 고통과 절망감을 맛보았다. 아내는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싶은 나의 바람과… 자세히 >>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

북한중보기도모임 간증   ▲ 송웅주 형제(한터공동체)   2002년 가을학기에 대학교를 졸업하고 처음으로 여호수아공동체 예배를 드렸다. 여호수아공동체에는 북한선교부도 있었다. 나는 북한선교부에 소속되었다. 비전을 가지고 간 것은 아니었다. 다른 언어를 쓰지 않는다는 이유로 북한선교부에 들어갔다. 북한중보기도모임은 북한선교부와 바로 연결되어 있었다. 당시 북한중보기도모임은 목요일 저녁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진행됐다. 기도모임이 있다는 것을 듣고 참석하게 됐는데 찬양인도를 부탁받았다. 찬양인도를 하다… 자세히 >>

다음세대를 향한 비전

창조신앙교육 축제를 앞두고   ▲ / 제승모 박사(창조과학회)   나에게 창조신앙교육이 가장 시급한 세대가 누구냐고 질문한다면 “어린이와 청소년”이라고 답하고 싶다. 교육은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라고 할 만큼 중요하다. 차세대를 위한 창조교육은 일반 교육현장의 주된 관심이 되어야 할 뿐 아니라 교회의 신앙교육에서도 중요한 의미가 있다. 기독교인 초등학생 비율이 3% 수준으로 떨어지고 있다. 나는 창조신앙교육의 중요성을 무겁게 느끼고 있다. 나는… 자세히 >>

양육자님은 천사이자 선물

일대일 동반자 과정 수료 간증   ▲ 박마리아 자매(부천 드림플러스)   나는 가족과 함께 교회를 다니고 있다. 그래서 일대일 제자양육을 시작할 때 고민이 있었다. ‘혹시 엄마와 아는 집사님이 연결되면 어쩌지?’ 라는 두려움이었다. 일대일 양육자에 대한 기도를 계속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기도하기도 전에 모든 염려와 생각을 아시는 듯했다. 나에게 가장 알맞은 양육자를 붙여주셨다는 것을 첫 만남부터 알… 자세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