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부모가 함께 거듭나길

유아세례 간증     / 아이: 김하율, 부: 김민석, 모: 김민선   아이가 돌이 될 무렵 유아세례를 받게 하고 싶었는데 우리 부부의 나태한 신앙생활 탓에고민만 했다. 육아와 둘째 임신, 바쁜 회사 일 등이 겹쳐 유아세례를 잊기도 했다. 부모가 기도도 안하고 있는데 유아세례를 준비하는것이 맞는지를 스스로 단정하고 판정하기도했다.     우리 부부는 아이가 하나님의 소유가 아니라… 자세히 >>

아름답고 창의적인 순 만들기

대전 순장 재교육을 마치고     / 배길환 성도(대전 중서공동체)     순장으로 섬기면서 아쉽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었다. 순예배의 전반적인 형식이 순마다 일치하지 않다는 점이다. 이러한 불균형은순장과 성도들이 편안함을 추구하게 만들어공동체에 소속되지 않거나 가정에서 드리는순예배를 외면하게 만드는 원인이 된다. 사람중심의 형식적인 순모임을 만들기도 한다. 순의 영성이 저하되는 요인이다. 이러한 상황이지속되면 순예배 참석률이 떨어지게 된다.  … 자세히 >>

잊을 수 없는 또 하나의 추억

서초D공동체 야유회를 다녀와서     / 오사랑 성도(서초D공동체)   서초D공동체 구성원들은 대부분 신혼부부나 어린 자녀가 있는 젊은 부부다. 젊은 부부들의 신앙생활을 지원하고 예수님의 참 제자를 양성하는 곳이 서초D공동체다. 서초D공동체가 지난 9일 소중한 추억을 하나 더 만들었다. 팀비전센터에서 개최한 ‘ 한마음 명랑운동회’ 가 그것이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들이 함께하는 추억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었다. 며칠 동안… 자세히 >>

내가 사는 방법

온비아 갈라디아서 과정 수료 간증 / 문상권 성도(송파공동체)     나는 지난해 10월 5일 대장암 선고를 받았다. 내 나이 고작 42살이었다. 아직 젊은 나이였고 슬하에 어린 자녀들도 있었다. 내가 할수 있는 일은 살려 달라고 하나님께 매달리는 것밖에 없었다. 하나님의 은혜로 수술은잘 끝났다. 항암치료를 받지 않아도 되는 은혜도 받았다. 지금은 치료경과를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다.    … 자세히 >>

특별한 아름다움

청년기고 /오세윤 사역MC (요셉공동체)   추운 겨울이었다. 여느 때와 같이 도서관을 향해 터벅터벅 걸어가고 있었다. 내 눈을 유난히 사로잡는 나무한 그루가 있었다. 그 나무는 잎이 다떨어져 앙상한 가지만 남아있었다.가던 길을 멈추고 그 나무를 바라보는데 왠지내 모습을 보는 것 같았다. 자격증시험 준비로시간과 노력을 쏟았지만 계속 떨어졌다. 세상으로부터 뒤쳐지는 것 같았다. 도서관에서 생활하는 나의 모습이 앙상한 가지만… 자세히 >>

보고, 생각하고, 소통하기의 글로벌시민교육

통일칼럼 /최도성 장로(통일위원회, OCC공동체)   전 세계를 뒤덮는 두 개의 메가트렌드가 있다. 첫째는 ‘ 저출산 고령화’ 다. 지난해 한국의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13.2%였다. 반면 합계출산율은 1.17명을 기록했다. 생산가능인구도줄어감에 따라 노인부양률도 높아지고 있다.현재 생산가능인구 일곱 명이 노인 한 명을 부양한다면 앞으로 생산가능인구 세 명이 노인두 명을 부양하는 시대가 오는 것이다.     둘째는 4차 산업혁명이다. AI같은… 자세히 >>

오르프 음악치료 아시나요?

  ▌아이스쿨 강좌 소개   / 이원선 상담사(오르프 음악치료 강사)     가수 전인권의 ‘ 걱정말아요, 그대’ 라는 노래를 아는가? 이 노래를 들으면 드라마 ‘ 응답하라 1988’ 이 연상되거나 실제 자신의 모습이 떠올라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반대로 그 시절을 기억조차 하기싫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음악치료에서는 리듬, 멜로디, 박자가 어우러져 우리… 자세히 >>

다시 태어나다

  양지 온누리교회 세례간증     / 김창수 성도(양지 온누리교회)   인생은 성실하게 노력한 만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여유도 없이 그저 성실하게 앞만 바라보고 달렸다. 그것이 내 60평생의 삶이다. 정말 숨 가쁘게 살아왔다. 실패를 맛보기도 했지만 믿을 수 있는 것은 오직 나 하나뿐이었다. 참으로 모자라고 부족하기에 더 열심히 살 수 밖에 없었다. 내 인생의… 자세히 >>

더 많은 사역 위한 믿음훈련

  ▌일대일 제자양육 수료 간증     / 윤석환 성도(용산공동체)   일본에서 생활하던 내가 몇 년 동안 한국에서 살게 되었다. 한국에서 일하면서 교회와순모임을 처음 접하게 되었다. 그렇게 믿음생활을 시작하면서 내가 한국에 온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었다. 성령님께서는 내가 단순한 믿음생활이 아니라 믿음훈련을 받게 하기 위해 한국에 오게 되었다고 하셨다. 한국에 온 지 1년 6개월이 지나서… 자세히 >>

삼국통일과 후삼국통일 그리고 남북통일

통일칼럼     /윤영섭 장로(통일위원회)   우리의 소원인 남북통일로 가는 길이 매우험난할 것이라는 데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이없다. 경제적으로 막대한 비용을 부담해야 하고, 정치적으로는 주변 강대국들에게 남북통일이 위협이 되거나 적어도 손해가 되지 않을것이라는 확신을 주어야 한다. 매우 타당한 말이지만 역사가 말해 주는 통일은 조금 다르다.역사는 통일을 위해서는 경제적, 정치적 또는군사적 힘도 중요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국민들의 정신적… 자세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