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그네들을 섬기는 일

      안산M센터 네팔예배 봉사자 간증   / 신태형 집사(성동광진공동체)     아내의 전도로 40대 중반 비교적 늦은 나이에 신앙생활을 시작했다. 온누리교회에서 다양한 양육과 훈련을 받으면서 이주민 선교를조금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계속 커져갔다. 어떤 나라 예배를 섬길지를 고민하던중에 공동체와 연결된 선교사님이 계시는 네팔로 아웃리치를 가게 됐다.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 곳곳에 있는 힌두교를 상징하는… 자세히 >>

아름다운 천국의 비밀

  ▌아름다운 동행 수료 간증   / 김유아 집사(방주교회)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다. 아름다운 동행에 참가할 때 말이다. 그런데 한 주간 한 주간진행될수록 새로운 문제들을 다루게 됐다. 그만큼 우리 부부가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많았다. 우리 부부는 결혼한 지 8년이 됐다. 4~5년지났을 때부터 가치관과 의견충돌이 잦았다.이제는 갈등이 생기면 싸우기 싫어서 피해버리는 방식을 반복하고 있었다. 그것이 하나의패턴이… 자세히 >>

1다락방 1사역, 참 고맙습니다

    온누리교회에 온 편지 / 황운하 목사(올네이션스교회)   저는 2008년 8월부터 남양주, 구리, 양주, 포천, 양평, 서울, 의정부 등지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주민들을 대상으로 선교를 했습니다. 8년 동안 하나님이 주시는 열정과 은혜로 농장과 공장을 찾아가 이주민들과 교제했습니다.혼자 하는 선교는 힘들었습니다. 작은 예배당과 동역자를 보내 달라고 늘 간구했습니다.     2015년 지인 선교사님들의 후원으로 작은 예배당을… 자세히 >>

우리 가정에 주신 큰 축복

    세례간증 / 김정식 성도(용산공동체)   처음 교회를 다니게 된 것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일본에서 유학할 때다. 고독한 유학생활에 위안이 될 거라고 생각해서 친구를 따라교회에 갔다. 하지만 나태함과 주변 환경을탓하며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     그렇게 마음에서 사라졌던 교회가 한국으로 온 다음 다시 떠오르기 시작했다. 우리 가정에 큰 변화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기독교를불신하고 적대시하던 아버지가… 자세히 >>

시원한 냉수 같은 존재

중등2부 일본 아웃리치 간증   / 송은빈 학생(서빙고 중등2부)   일주일 동안 중등2부 친구들과 함께 일본오키나와에 다녀왔다. 그곳에 있는 사람들에게 주님을 전하기 위해서였다. 짧은 봄방학중에 일주일이라는 시간을 뺐다. 이제 중학교3학년이 되는 만큼 걱정이 되지 않을 수 없었다. ‘ 내가 이 시간을 후회하지 않고 주님을 잘전할 수 있을까’ 부터 학업에 대한 생각까지더해져 불안하기도 했다. 하지만 일본에… 자세히 >>

나의 하나님을 영접하고

입교 간증   / 조은비 자매(평택 온누리교회 파워웨이브)   나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났다. 어렸을 때는의심 없이 부모님을 따라 교회에 다녔다. 집에서 인터넷으로 QT를 하고, 부모님과 함께성경을 읽으면서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 교회에 다니지 않는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시간이 지날수록 하나님에 대한 의심이 생겼다. 의심이생길수록 하나님과 사이가 멀어졌다.       그래도 하나님을 찾기는… 자세히 >>

늘 함께 하셨다는 사실을

  젊은부부학교 수료 간증 / 김완준, 반소령 부부(내수동교회)   7년 동안의 결혼 생활을 돌아보면 단 하나의 단어가 떠오른다. ‘ 너무 바쁜 일상’ 이 그것이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는 결혼과 동시에 1순위에서 밀려나버렸다. 행복한 결혼생활을 꿈꾸며 생활에 열심이었다. 신혼생활도 없이 찾아온 첫째 아이의 출산, 자녀를 양육하면서 찾아 온 바쁜 일상이 반복되었다.       쉴 틈이 없었다…. 자세히 >>

헬로맘스쿨을 섬기며

헬로맘스쿨을 섬기며 젊은 엄마들을 위한 ‘하나님의 스쿨’ / 이현정 성도(가정사역공동체)     나는 6살 쌍둥이 엄마이자 믿음을 가진 가장의 아내다. 이 고백은 나를 정말 행복하게한다. 헬로맘스쿨을 처음 찾았을 때는 이러한고백을 할 수 없었다. 그 무렵 나는 남들이 보기에는 너무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었다. 7년을 기다려 낳은 귀엽고 사랑스런 두 딸과누구보다 성실하고 능력 있는 남편을 둔… 자세히 >>

기고_2017년 머릿돌을 아주 잘 놓았다

  전교인 개강수련회를 맞이하는 수원 온누리교회 성도들의 마음이 똑같았던 것 같다. 돌아보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너무 많은 축복을 주시는데 우리는 하나님과 멀어져 있음을 느끼고 있다. 지난해 겨울부터 온 나라가 어렵고 힘들어지기 시작했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이 시국에 교회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를 고민했다.교회가 할 수 있는 일은 묵묵히 기도하는 것밖에 없었다. 원래는 전교인 체육대회 겸한 수련회를 개최하려다… 자세히 >>

새로운 사명 ‘난민 선교’

기고_그리스 난민캠프를 다녀와서   ▲ 김진연 집사(서빙고공동체)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커스 외곽 요충지에 팔레스타인 난민촌이 있다. 면적 2.11㎢(이촌1동의 70% 면적)인 이곳을 ‘ 야르묵 캠프’ 라고 부른다. 최대 20만 명이 거주하고 있었다. 그런데 시리아 내전이 시작되면서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다. 정부군과 반군들이 중립을 유지하려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에게 어느 한쪽 편에 서도록 강요했다. 그들은 정부군과 반군에게 포위당한 채… 자세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