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시니어선교학교 시니어미션

      장로칼럼   /남명현 장로 (영등포구로공동체)     1기 온누리시니어선교학교 시니어미션을 통해시니어들도 교회의 사명인 선교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는 것을알 수 있었다. 선교를 위한 기도를 하기 위해서는 정치, 사회, 문화, 역사 등 모든 분야에서역사하는 사단의 움직임을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는 것도 깨달았다. 시니어가 선교사역에 참여하려면 젊은 사역자들을 섬기고돕는 ‘ 헬퍼십’ 에 기초해야 한다는 것도 깨달았다.  … 자세히 >>

이웃과 함께한다는 사실이

  권사칼럼 /오임숙 권사 (양천공동체)   18년 전 쯤이다.우리 순원들은 소외된 이들을 섬기게해달라고 오랫동안기도하고 있었다.그 해 순이 개편되면서 새로운 순장님이 오셔서 한 장애인 시설을 섬기자고제안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응답해주신 것이다. 나와 순원들은 바로 순종했다. 그곳이 내가 지금까지도 섬기고 있는 ‘ 샬롬의 집’ 이다.     샬롬의 집에 처음 방문했던 날을 아직도 잊을수 없다. 상황이 매우… 자세히 >>

부족한 2% 채워라!

    /이기훈 목사 (사회선교본부장)   온누리교회가 큐티와 일대일 제자양육을 영성의 기초로삼은 것은 한국 교회 역사에 길이 남을 만한 열매다. 누구도 부인하지 못한다. 큐티와 일대일제자양육을 통해서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신앙과 삶이 변화된 사람들이 많다. 앞으로도 우리 교회가 이 두 가지를 포기하지 않는 한 큐티와 일대일 제자양육을 통한 성령의역사는 계속될 것이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2%의 부족함을… 자세히 >>

통일한국 손익계산서

  /정진호 장로 ( 통일위원회, 증권애널리스트)     1980년대 현대자동차가 ‘ 포니’ 를 수출할 때였다. 당시 필자는 월스트리트의 애널리스트로 현대자동차 분석보고서를 손에 들고 다니며 미국전역에서 코리아펀드 투자설명회를했다. 당시 일본계 투자가들은 한국차는 깡통을 두드려 만든 것이라며 안정성을 지적하며투자를 회피했고, 미국계 연기금들은 극동 변방에서 일본 다음으로 자동차를 만든 것 자체가 대견하고 재미있다며 가십거리 정도로 취급했다. 글로벌 투자자들의… 자세히 >>

갈망은 결국 영원한 것으로만!

신앙에세이   ▲ 김윤식 목사(여호수아공동체)   뜨거운 아웃리치의 계절이 지나가고 선선한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나는 이번 여름에 청년들과 함께 일본 후쿠오카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주요사역이 노방전도였기에 더위가 식은 저녁이 되면 사람들을 만나러 공원으로 나갔다. 공원에는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은 저마다 스마트폰으로 무엇인가를 하고 있었다. 궁금한 마음에 가까이 가봤더니 모바일 게임 ‘ 포켓몬 GO’ 를 하고… 자세히 >>

공감을 파는 가게

장로칼럼     ▲ 심상달 장로(사랑의줄잇기사역팀)   사랑의 줄잇기는 2002년 추위에 떠는 북한 주민들을 돕기위해 스위스에서 온누리교회를 찾아온 한 여인에 감동받아 안 입는 옷 한 벌을 모으는 기부문화 운동으로 시작되었다. 2005년 서빙고 온누리교회 이천만 광장에 ‘ 사랑의줄잇기’ 가게가 문을 열었다. 기증품도 일부 팔았지만 주로 의류를 위탁판매했다. 판매 수입에서 운영비를 제외하고 수익금 전액을 더 좋은 세상을… 자세히 >>

기도하면 능력이 생긴다

권사칼럼   ▲ 나소혜 권사(OCC공동체)   나는 2003년부터 3년 동안 요셉공동체 멘토로 섬겼다. 그 후에는 샤이닝글로리를 섬기면서 인연이 된 SNS공동체 담당목사님이 내게 멘토로 섬겨줄 것을 권유했다. 나는 흔쾌히 승낙했고 2014년부터 SNS공동체에서 멘토로 활동하고 있다. SNS공동체는 기도하는 공동체다. 토요일 오후 4시가 되면 어김없이 모여 주일예배를 위해 기도한다. 뿐만 아니라 주일에는 30분 전에 와서 기도로 예배를 준비한다…. 자세히 >>

모두 깨어서 기도해야 할 때

권사칼럼   ▲ 황보은선 권사(이촌공동체)   지금은 계절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5월이다. 온갖 아름다운 꽃들이 가득한 아름다운 계절이다.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이 있는 감사의 달이기도 하다. 이러한 감사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주님의 얼굴이 떠오른다. 우리에게 물, 공기, 햇빛, 가족 등 꼭 필요하고, 너무나 소중한 것들을 값없이 주셨기 때문이다.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의 사랑도… 자세히 >>

온누리요양센터 개관 10주년을 보내고

장로칼럼   ▲ 조항진 장로 (한강공동체)   온누리교회가 지난 30년 동안 국외로 선교사 파송에 힘썼다면, 국내에서는 온누리복지재단이 긍휼사역에 힘써오고 있다. 온누리복지재단의 시작도 긍휼사역이었다. 온누리복지재단이 생기기 전부터 온누리교회는 가출청소년들을 돌보던 ‘나눔과 섬김의 집 하나로’, 장애인 작업시설인 ‘번동코이노니아’ , 효창공원 인근에서 7년간 60만 명의 노숙인과 독거노인들을 섬긴 예수향기회의 노숙자와 독거노인 급식사역, 노인 이용시설인 ‘중랑노인복지관’, 고아를 돌보던 군산… 자세히 >>

손녀는 하나님이 주신 열쇠

권사칼럼   ▲ 강숙경 권사 (OCC 공동체)   남편은 한국해비타트(Habitat)를 섬기고 있고 나는 그 일을 뒤에서 기도로 돕고 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이 사역은 ‘어려운 이웃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섬기기 원하심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 부부는 젊었을 때 늘 경쟁 속에서 치열하게 살았다. 그렇기에 게으른 것이 용납이 안됐다. 평소 나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성실하게 일하는 것은… 자세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