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사명 ‘난민 선교’

기고_그리스 난민캠프를 다녀와서   ▲ 김진연 집사(서빙고공동체)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커스 외곽 요충지에 팔레스타인 난민촌이 있다. 면적 2.11㎢(이촌1동의 70% 면적)인 이곳을 ‘ 야르묵 캠프’ 라고 부른다. 최대 20만 명이 거주하고 있었다. 그런데 시리아 내전이 시작되면서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다. 정부군과 반군들이 중립을 유지하려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에게 어느 한쪽 편에 서도록 강요했다. 그들은 정부군과 반군에게 포위당한 채… 자세히 >>

갈망은 결국 영원한 것으로만!

신앙에세이   ▲ 김윤식 목사(여호수아공동체)   뜨거운 아웃리치의 계절이 지나가고 선선한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나는 이번 여름에 청년들과 함께 일본 후쿠오카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주요사역이 노방전도였기에 더위가 식은 저녁이 되면 사람들을 만나러 공원으로 나갔다. 공원에는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은 저마다 스마트폰으로 무엇인가를 하고 있었다. 궁금한 마음에 가까이 가봤더니 모바일 게임 ‘ 포켓몬 GO’ 를 하고… 자세히 >>

공감을 파는 가게

장로칼럼     ▲ 심상달 장로(사랑의줄잇기사역팀)   사랑의 줄잇기는 2002년 추위에 떠는 북한 주민들을 돕기위해 스위스에서 온누리교회를 찾아온 한 여인에 감동받아 안 입는 옷 한 벌을 모으는 기부문화 운동으로 시작되었다. 2005년 서빙고 온누리교회 이천만 광장에 ‘ 사랑의줄잇기’ 가게가 문을 열었다. 기증품도 일부 팔았지만 주로 의류를 위탁판매했다. 판매 수입에서 운영비를 제외하고 수익금 전액을 더 좋은 세상을… 자세히 >>

기도하면 능력이 생긴다

권사칼럼   ▲ 나소혜 권사(OCC공동체)   나는 2003년부터 3년 동안 요셉공동체 멘토로 섬겼다. 그 후에는 샤이닝글로리를 섬기면서 인연이 된 SNS공동체 담당목사님이 내게 멘토로 섬겨줄 것을 권유했다. 나는 흔쾌히 승낙했고 2014년부터 SNS공동체에서 멘토로 활동하고 있다. SNS공동체는 기도하는 공동체다. 토요일 오후 4시가 되면 어김없이 모여 주일예배를 위해 기도한다. 뿐만 아니라 주일에는 30분 전에 와서 기도로 예배를 준비한다…. 자세히 >>

우울증과 한 판 싸움 중인 분들에게

금요회복예배 회복소그룹‘ 기쁨의 샘’수료 간증   나는 2012년 11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1년 동안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렸다. 찬양은 무덤덤해지고, 설교의 은혜는 사라졌으며, 교회에 발길을 끊게 되었다. 우울증은 계속 심각해졌다. 체중은 단기간에 14kg나 빠지고, 다리에 마비증세가 왔다. 우울증 약을 먹으며 사람들의 시선을 피했다. 도저히 회사에 나갈 수 없었다. 최후 수단으로 2013년 여름, 인천의 M 병원에 입원했다. 입원한… 자세히 >>

내 인생의 전환점

일대일 제자양육 수료 간증   ▲ 마승훈 성도(SNS공동체)   군대에서 주말마다 종교행사에 가야 했기에 기독교, 천주교, 불교 중에서 별다른 생각 없이 기독교를 선택했다. 전역하고는 자연스레 교회를 나가지 않았다. 그러다 여자친구의 권유로 다시 교회를 나오게 됐다. 오랜만에 나온 교회에서 듣는 찬양이 내 마음을 편안하게 했지만, 그뿐이었다. 교회에 다닌 지 2년이 다 되어가도록 구원에 대한 확신이 없었다…. 자세히 >>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내적치유학교 간증   내적치유학교를 수료한 적이 있었지만 엄마의 내적치유를 위해 함께 참가했다. 나는 이미 경험해봤기에 이번 내적치유학교에서는 나눌 내용이나 거쳐야 할 과정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 아버지, 하나님 마음알기’강의를 듣는데 친아버지가 생각나면서 마음이 너무 아팠다. 나의 친아버지가 어떤 사람이었는지를 돌아보았다. 나의 친아버지는 폭력형, 부재형이었고, 아버지로부터 받아야 할 사랑, 인정, 안정을 충분히 받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자세히 >>

나는 그저 심부름꾼이다

전도폭발훈련 수료 간증   ▲ 정유정 성도(전도폭발 1단계 수료)   나는 불교신자였다. 그러나 그곳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의심이 긴 시간 동안 쌓였고, 1년 6개월 전에 교회에 왔다. 교회에는 하나님이 계셨다. 하나님을 만나고 보니 너무 좋았다. 그래서 만나는 사람마다 하나님 이야기를 하지 않고는 배길 수가 없었다. 내가 만난 예수님에 대해 할 말이 많았지만 무엇인가 체계적으로 전달하지 못한다는… 자세히 >>

‘성장과 치유 위한 집단상담’ 참가자 모집

서빙고와 양재 상담실에서 ‘ 성장과 치유를 위한 집단상담’ 참가자를 모집한다. 서빙고 상담실은 11월 9일부터 4주 동안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양재 상담실은 10월 4일부터 4주 동안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집단 상담을 실시한다. 아이스쿨에서 신청하면 된다. 문의: 서빙고 02-793-2997~8, 양재 02-570-7536~7

NGO 더멋진세상, 스리랑카 긴급구호사업

피해가정 구호품, 어린이 1천 150명에 학용품과 신발   NGO 더멋진세상이 지난달 6일부터 19일까지 홍수피해를 입은 스리랑카 디코위타와 맛딱꿀리여 지역에서 간급구호사업을 펼쳤다. NGO더멋진세상은 이번 스리랑카 긴급구호사업을 통해 홍수피해를 입은 스리랑카의 수도 콜롬보 북쪽 켈라니 강가 강 하류지역 주민1,000가정에 구호품을 배분했다. 또한 어린이 1,150명에게 학용품과 신발을 제공했다. 스리랑카 코이카사무소측은 “재난에 취약한 이 지역에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자세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