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볼만한 공연_뮤지컬 ‘The Book’ 걸어다니는 성경 ‘롤라드’를 아시나요 올해는 종교개혁 500주년이다. 15세기 초 가톨릭은 타락한 상태였다. 부정부패와 면죄부 등 수많은 문제들을 가지고 있었다. 가톨릭의 그릇된 가르침을 진지하게 고민하던 사람들이 있었다. 사람들은 그들을 ‘ 롤라드’ 라고 불렀다. ‘ 중얼거리는 자’ , ‘ 위선자’ , ‘ 가라지’ 라는 뜻이다.롤라드들은 위클리프의 영향을 받은 사람들이다. 위클리프는 라틴어를 읽지 못하는… 자세히 >>

아이와 부모가 함께 거듭나길

유아세례 간증     / 아이: 김하율, 부: 김민석, 모: 김민선   아이가 돌이 될 무렵 유아세례를 받게 하고 싶었는데 우리 부부의 나태한 신앙생활 탓에고민만 했다. 육아와 둘째 임신, 바쁜 회사 일 등이 겹쳐 유아세례를 잊기도 했다. 부모가 기도도 안하고 있는데 유아세례를 준비하는것이 맞는지를 스스로 단정하고 판정하기도했다.     우리 부부는 아이가 하나님의 소유가 아니라… 자세히 >>

아름답고 창의적인 순 만들기

대전 순장 재교육을 마치고     / 배길환 성도(대전 중서공동체)     순장으로 섬기면서 아쉽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었다. 순예배의 전반적인 형식이 순마다 일치하지 않다는 점이다. 이러한 불균형은순장과 성도들이 편안함을 추구하게 만들어공동체에 소속되지 않거나 가정에서 드리는순예배를 외면하게 만드는 원인이 된다. 사람중심의 형식적인 순모임을 만들기도 한다. 순의 영성이 저하되는 요인이다. 이러한 상황이지속되면 순예배 참석률이 떨어지게 된다.  … 자세히 >>

잊을 수 없는 또 하나의 추억

서초D공동체 야유회를 다녀와서     / 오사랑 성도(서초D공동체)   서초D공동체 구성원들은 대부분 신혼부부나 어린 자녀가 있는 젊은 부부다. 젊은 부부들의 신앙생활을 지원하고 예수님의 참 제자를 양성하는 곳이 서초D공동체다. 서초D공동체가 지난 9일 소중한 추억을 하나 더 만들었다. 팀비전센터에서 개최한 ‘ 한마음 명랑운동회’ 가 그것이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들이 함께하는 추억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었다. 며칠 동안… 자세히 >>

내가 사는 방법

온비아 갈라디아서 과정 수료 간증 / 문상권 성도(송파공동체)     나는 지난해 10월 5일 대장암 선고를 받았다. 내 나이 고작 42살이었다. 아직 젊은 나이였고 슬하에 어린 자녀들도 있었다. 내가 할수 있는 일은 살려 달라고 하나님께 매달리는 것밖에 없었다. 하나님의 은혜로 수술은잘 끝났다. 항암치료를 받지 않아도 되는 은혜도 받았다. 지금은 치료경과를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다.    … 자세히 >>

특별한 아름다움

청년기고 /오세윤 사역MC (요셉공동체)   추운 겨울이었다. 여느 때와 같이 도서관을 향해 터벅터벅 걸어가고 있었다. 내 눈을 유난히 사로잡는 나무한 그루가 있었다. 그 나무는 잎이 다떨어져 앙상한 가지만 남아있었다.가던 길을 멈추고 그 나무를 바라보는데 왠지내 모습을 보는 것 같았다. 자격증시험 준비로시간과 노력을 쏟았지만 계속 떨어졌다. 세상으로부터 뒤쳐지는 것 같았다. 도서관에서 생활하는 나의 모습이 앙상한 가지만… 자세히 >>

고난이 아니라 축복이었다

권사칼럼 /한현숙 권사 (이촌공동체)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나를 떠나서는아무것도 할수 없었음이니라”(요15:5).식물을 보면 열매의 이름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나를 보면서하나님의 자녀임을 알 수 있을까. 과연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고 있는지되돌아봤다.     나는 모태신앙이다. 그런데 어려서 어머니의 손을 잡고 교회에 간 기억이 없다. 내가 7살 때 살림도 거의 없이 혜화동에서 답십리로 이사를 갔다. 그때부터… 자세히 >>

신앙교육의 일차적 책임은 부모다

장로칼럼 /박대호 장로(서빙고 차세대 유년1,2,3부 담당)   대부분의 성도들이자녀들의 신앙교육에관심이 매우 많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해야 하는지 잘 몰라서교회에 위임하는 경우를 종종 본다. 자녀와함께하는 시간이 교회보다 가정이 더 많은데도 말이다. 성경은 각가정의 부모들에게 다음과 같이 당부한다.   “너와 네 아들과 네 손자들이 평생에 네 하나님여호와를 경외하며… 지키고…행하라…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신명기 6:2,3,7).   다음세대에게 하나님을 전수하는 일차적… 자세히 >>

1147호 종합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 누적 8만 돌파 다양성 영화 1위, 관람객 평점 9.46, 골든에그 평점 99%     CGN TV가 제작한 다큐영화 ‘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 가 현재까지(5월 12일 기준) 누적관객 수 8만 명을돌파했다. 개봉 4주차에도 선전하면1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온누리교회 모든 성도들이 끝까지 관심을 갖고 영화를 관람하고, 적극적으로 홍보해야 가능하다.   다큐영화 ‘ 서서평,… 자세히 >>

새벽예배의 감동

서초 홀리스타 간증   / 김효정 팀장(여호수아공동체)   몇 년 전 송구영신 40일 새벽기도회가 진행되던 때였다. 지금은 새하얗게 잊어버린 삶의문제가 있었다. 그 문제들을 안고 홀리스타(청년들의 도심 속 새벽기도회)에 처음 나갔다. 말씀을 듣고 기도하던 중에 나의 마음에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하나님이 “네 인생이 아닌데 뭘 그렇게 고민하느냐?”고 하시는것 같았다. 그 순간 내가 붙잡고 있던 고민들이 사라지면서… 자세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