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커피 한 잔이 뭐라고…”

  간증       /조성수 팀장 (2000선교 아프리카팀장, CHE팀 팀장)       나는 4년 전 와이미션을 수강했다. 와이미션은 선교가 막막하기만 했던 나에게 새로운 눈을 뜨게 해주었다. 와이미션 강의 중에서 들은 “선교는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 땅에 우리를 보내신 목적”이라는 메시지가 가슴 깊이 와 닿았다. 나가는 선교뿐만 아니라 보내는… 자세히 >>

마리아와 엘리사벳은 친족관계(?)

      /류모세 선교사 (열린다성경아카데미대표, 경희샬롬한의원원장)     “보라 네 친족엘리사벳도 늙어서 아들을 배었느니라. 본래 임신하지 못한다고 알려진 이가 이미여섯 달이 되었나니”(눅 1:36).천사 가브리엘은 나사렛에 사는마리아에게 성령으로 잉태된 사실을 전해주면서 ‘ 친족 엘리사벳’ 에게 일어난사건을 언급하고 있다. 마리아와 엘리사벳이서로 친척 관계임을 알려주는 이 말씀을 가지고 예수님의 육신의 어머니 마리아와 관련된초대교회 전승을 추적해 보는 것도… 자세히 >>

종합

    이번 주 회복축제 ‘은혜의 만찬’ 26~28일 서빙고 본당 오전 10시   드디어 회복축제 ‘ 은혜의 만찬’ 이 막 오른다.26일부터 28일까지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이번 회복축제에서는 국제 YWAM 주강사이자 회복사역 전문가 에드 코리(Equippinghearts-Recovery Ministry 대표) 목사, 결혼과가족상담 심리치료사 박성심 사모가 강의한다.선택강의에서는 한마음정신회복예배, 프리덤스쿨, 회복소그룹 등 온누리교회 회복사역들을 소개한다…. 자세히 >>

깨닫고, 회복되고, 행복하기

    ▌청소년·부모 성장학교 1기 수료 간증     / 김기훈 성도(분당A공동체)   아내의 권유로 아들과 함께 청소년·부모 성장학교에 참가했다. 억지로 강의를 신청했기때문에 불만이 많았다. 지금은 생각이 많이달라졌다. 이제 하나님이 더 가까이 계신다는것과 나의 기도를 듣고 계심을 느낀다.     기억에 남는 강의가 많다. 나와 아내의 사이가 좋으면 아들과 딸도 바뀐다는 것과 내가영적으로 회복되는 모습을… 자세히 >>

가장 큰 상급

선교지에서 온 편지     / 김원, 소영주 선교사(남아시아M국)   남아시아M국에 어느새 따듯한 봄이 찾아왔다. 올 봄에는 기대되는 일들이 너무 많다. 우선 수도를 떠나 K도시에 정착했다. 환경도, 사역도, 만나는 사람들도 모두 새롭지만 주님의인도하심에 순종해서 사역지를 옮겼다. 참 감사한 것은 세 아이들이 K도시에 정착하는 것을 마냥 좋아한다는 것이다. 남아시아M국에처음 올 때 비행기를 타는 것을 신나했던 것처럼… 자세히 >>

이웃을 내 몸같이…

  권사칼럼   /한성자 권사 (강동 온누리교회)   ‘ 물다음’ 이라는 사역팀을 만들어 긍휼사역을 시작했다. 요양원과 고아원을 찾아가 섬겼다. 물다음이라는 이름은 물처럼 자연스럽고부드럽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에서 사역자가 되자는 의미이다. 가장 먼저 요양원을 찾아갔다. 대부분의 어르신들이 치매를 앓고 계셨다. 어르신 몇 분은 자녀들이 찾아오지 않아서 원망이 가득했다. 그 원망 때문에 말문을 닫아버린 상태였다. 몸을 가눌 수… 자세히 >>

지식, 동기, 저항 vs 태도, 신앙, 사랑

    신앙에세이   /요시하라 마나부 목사 (일본어예배부 담당)     일본 선교를 생각할 때 잊을 수 없는한마디가 있다. 러브소나타 후속 프로그램을 소개하기위해 홋카이도 지역을 갔을 때 들은말이다.“그것이 좋은 훈련인 것은 잘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언제까지 한국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까?”일대일 제자양육 훈련을 소개한 내게 어느목사님이 한 말이다. 그 말에는 분명 러브소나타 집회를 해준 것에 대한… 자세히 >>

부르심

  장로칼럼 /박해한 장로 (분당A공동체)   “원장님, 원장님!!”다급하게 부르는 간호사의 목소리가 들렸다.점심식사를 하다 말고 쫓아 나갔다.“사람이 쓰러졌어요.”     나는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외과 의사가되어 손양원 목사님 순교기념관이 있는 전라남도 여수시 애양원 근처에 ‘ 온누리의원’을 개원했다. 예수님께서 온 갈릴리를 두루다니시며 가르치시고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사람들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신 마태복음 4장 23절 말씀이 일찍이 우리… 자세히 >>

통일 이후 의식(意識) 문제

통일칼럼   /한덕종 장로 (송파공동체)   북한은 나의 또 다른 고향이다. 우리 부모님은 함경북도 출신이다. 아버님은 해방되기 전에 남한에서 직장생활을 하셨다. 내가 한 살무렵 6.25전쟁이 발발했다. 부모님의 품에 안겨 피난을 갔다. 손가락에 상처가 났는데 손가락이 썩어 들어 갈까봐 상처를 불로 지졌다.지금도 그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어렸을 때부터 통일에 대한 소망과 기대를가지고 자라왔다. 최근…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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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지어주고, 복음도 전하는 수호천사

  만나고 싶었습니다   집값이 너무 비싸 집을 마련하지 못하는 현실이다. 아예 내집 마련이라는 꿈을 꾸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다. 집이라고부르기도 민망한 곳에서 살아가고 있는 이웃들이 많다. 화려한 집은 아니더라도 비 안 새고, 따뜻한 집에서 가족들과따뜻한 밥 한 끼 먹는 것이 소원이라고 말하는 소박한 내 이웃들이다. 그들은 집을 새로 짓거나 수리할 수 있는 경제적능력이 없다. 누군가… 자세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