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 백성답게 사는 법

손순애 권사와 양대일 형제의 눈물로 쓴 간증       온누리호스피스에서 온 편지     뇌출혈로 쓰러진 남편과 아들을 간병하는 어머니의 심정이 어땠을까. 처절하기 그지없었다. 남편이 식물인간이 된 것도 서러운데 아들마저 뇌출혈로 쓰러져 의식조차 없었다. 그 어머니는 크나큰 슬픔 속에서 예수를 만났다. 17년이 지난 지금, 남편은 요양병원에 있고, 아들은 좌측 몸이 마비되었다. 그런데도 사는 것이… 자세히 >>

성실함과 은혜로

선교지에서 온 편지   / 정직한, 정결한 선교사(아프리카D국)   이곳에서 함께하는 한국인 식구들이 어느새20명으로 늘었다. 농업프로젝트 사역을 시작할 때만 해도 6명에 불과했는데 이렇게 많은동역자가 생겼다. 서로가 서로를 알아가고,격려하고 위로하며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이곳에서의 사역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사막으로 둘러싸인 마을이 외부와 소통할 수있도록 길을 깔아주고, 주민들의 소득향상을위해 자연농업을 전수하며, 청년들이 직업을찾을 수… 자세히 >>

내가 할 수 있는 선교

  /이선규 권사 (안산산본 공동체)   나는 2003년 안산으로 이사 왔다. 그때도 다수의 외국인 이주민들이 안산에 살고 있었다. 외국인 이주민들의 한국살이는 쉽지 않다. 특히 어설픈 한국어 실력은 한국생활 적응에큰 어려움이다. 이주민들은 대부분 절박하게 돈이 필요해서고향을 떠나온 사람들이다. 나는 안산에서 이주민들을 만나기 전까지 선교사님들을 대접하는 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선교라고 생각했다. 나는 작은 건물 임대업을…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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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라 내 땅에서 선교사가 될 수 있다”

이주민선교와 재능기부 이제 우리나라도 다문화국가, 선교의 최전선(最前線) 이주민선교 배우고, 재능기부로 하나님 나라 확장해야   나도 선교사가 될 수 있다. 그것도 내나라 내 땅에서 말이다. 이제 우리나라도 다문화국가가 됐다. 우리나라가 선교의 최전선이라는 의미다. 이러한 시대의변화에 발맞춰 이주민선교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 이와 더불어 내가 서 있는 곳에서 선교에 동참할 수 있는 가장 쉬운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재능기부가 바로… 자세히 >>

‘111 비전’

[선교지에서 온 편지] / 손충성, 송이레 선교사(중동A국) 이곳 교회는 동역자들의 기도와 관심 속에서 날로 성장하고 있다. 올해 우리는 ‘ 111 비전’ 을 선포했다. 100명의 성도들이, 10개의 셀을 만들고, 한 사람을 가르치고 양육하겠다는비전이다. 그 결과 7개 셀이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고 있다. 일대일 제자양육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요즘 교회에서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하고있다. 첫 번째는 ‘ 알로 쿠키’… 자세히 >>

통일칼럼 – 영역별 통일선교 제안

  이장로 장로 (한국리더십학교 교장, 고려대 명예교수)   지난해 온누리교회가 협력하고 있는 기독교싱크탱크 한반도평화연구원의 ‘ 한국교회 목회자 통일인식’ 조사에 의하면 목회자 81.7%가 교회의 통일준비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왜 교회가 통일을 준비해야 할까. 하나님이 역사의 주인이심을 고백하는 교회라면 통일이라는 역사에 교회가 책임 있는 주체로서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너무나 당연한 것이 아니겠는가. 한반도의 통일은 남북한뿐만 아니라 아시아의 평화를 만들어내는…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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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기적을 선물하다

  CMN 드림팀, 여성용품 나눔 및 제작방법 교육 “왜 지금껏 직접 만들어 쓸 생각을 못했는지 모르겠어요.”스리랑카 아웃리치 현장에서 만난 한여성이 무릎을 쳤다. 의료선교팀 CMN이 면으로 만들어 선물한 여성용품을 보고 한 말이다. 생리대 문제는 우리나라저소득층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배고프고, 환경이 열악한 지역에 사는 여성들에게는 더 고달프고 쓰라린 문제다.     CMN 드림팀은 이 같은 문제에 착안해서 지난달… 자세히 >>

청년 선교사들에게 FA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홍진석 형제 (하늘공동체)     대학부 리더십 컨퍼런스에서 들은 김건희대표님의 말씀이 내 마음을울렸다.그분은 아이들과 매춘하는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계셨다. 말로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삶으로 그들을 위로해 주고 계셨다. 그 이야기를 듣는 내내 눈물을 흘렸다. 나도 누군가를 위해 울어줄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침 청년 단기선교 프로그램 FA 홍보영상이 나왔고…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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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전도 짝꿍 박인숙, 임성숙 권사

    부르면 어디든지 달려간다! “우리는 애니콜”   여기 환상의 전도 짝꿍이 있다. 박인숙권사(안양평촌공동체)와 임성숙 권사(강서공동체)를 두고 하는 말이다. 둘이 호흡이 얼마나 잘 맞는지 모른다. 전도실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녀들에게는 눈에 보이거나 손에 잡히는 모든 것이 전도 도구다. 공감, 칭찬, 경청 등의대화기법이 몸에 배인지 오래다. 음식을이용해서 전도하기도 한다. 그녀들을 만나면 도저히 닫힌 마음의 문을 열지… 자세히 >>

선교지에서 온 편지 – 작은 기적

작은 기적 나는 병원을 참 싫어한다. 환자들을 보는 것도 힘들고, 병원냄새도 역겨워한다. 그런 내가 요즘 병원사역을 한다. 환자들의 손을 잡고 기도하고 복음을 전한다. 우리 병원에는투석환자와 호스피스 환자들이 많다. 갖가지사연과 어려움을 안고 오는 사람들이다.12살 소녀 D는 호스피스 병실에 누워있다.   불치병인데다가 의사의 잘못된 치료로 몸이만신창이가 되었다. B선교사의 수고로 한국에 가서 치료를 받았지만 여전히 손댈 수 없을… 자세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