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가 막막한 성도들을 위하여!

  와이미션(Why Mission?) 개설 15주년           이론부터 실제까지 살아있는 선교 배운다   ‘와이미션(Why Mission?)’이 올해로 개설 15주년을 맞이했다. 와이미션은 선교에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성도들이 선교적 삶을 살도록 방향을 제시해주는 훈련프로그램이다. 선교가 중요한 것은 알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막한 성도들에게 꼭 필요한 과목이다. 2013년부터 온누리교회 임직자 필수 과정으로 선정됐다. 지금까지 무려7천여 명의 성도들이… 자세히 >>

“사랑하기 때문에”

      박누가 선교사, 한 사람이라도 더 살리려 오늘도 떠난다   이 시대 작은예수가 바로 여기 있다. 시한부선고를 받고도 사명을 멈추지 않고 있다. 바람 앞에 촛불 같은 목숨이라도 하나님 앞에 내놓을 수 있어 행복하다고 한다.한 사람이라도 더 살리려고 목숨 걸고 산 넘고, 강을 건너고 있다. 죽음에 대한 공포와 끔찍한 고통을 참아내면서 말이다. 이 기적… 자세히 >>

1142-2

교회와 선교 위해 살다!

  삶으로 선교하는 김숙경 성도와 박일화 집사 선교에 헌신한 이가 어디 한둘이겠냐만 삶으로 선교하는 성도들은 귀하다. 삶으로선교하는 성도들은 귀하다. 우리는 그들을 보석보다 빛나는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부른다. 여기 그 귀한 성도가 둘이나 있다. 선교지에 교회를 헌당하고 있는 김숙경 성도와 자비량 선교사 박일화 집사가 그 주인공이다.   김숙경 성도는 선교지에 교회 100개를 헌당하는 것이 꿈이다. 2004년부터 인도,… 자세히 >>

하나님 나라 백성답게 사는 법

손순애 권사와 양대일 형제의 눈물로 쓴 간증       온누리호스피스에서 온 편지     뇌출혈로 쓰러진 남편과 아들을 간병하는 어머니의 심정이 어땠을까. 처절하기 그지없었다. 남편이 식물인간이 된 것도 서러운데 아들마저 뇌출혈로 쓰러져 의식조차 없었다. 그 어머니는 크나큰 슬픔 속에서 예수를 만났다. 17년이 지난 지금, 남편은 요양병원에 있고, 아들은 좌측 몸이 마비되었다. 그런데도 사는 것이… 자세히 >>

성실함과 은혜로

선교지에서 온 편지   / 정직한, 정결한 선교사(아프리카D국)   이곳에서 함께하는 한국인 식구들이 어느새20명으로 늘었다. 농업프로젝트 사역을 시작할 때만 해도 6명에 불과했는데 이렇게 많은동역자가 생겼다. 서로가 서로를 알아가고,격려하고 위로하며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이곳에서의 사역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사막으로 둘러싸인 마을이 외부와 소통할 수있도록 길을 깔아주고, 주민들의 소득향상을위해 자연농업을 전수하며, 청년들이 직업을찾을 수… 자세히 >>

내가 할 수 있는 선교

  /이선규 권사 (안산산본 공동체)   나는 2003년 안산으로 이사 왔다. 그때도 다수의 외국인 이주민들이 안산에 살고 있었다. 외국인 이주민들의 한국살이는 쉽지 않다. 특히 어설픈 한국어 실력은 한국생활 적응에큰 어려움이다. 이주민들은 대부분 절박하게 돈이 필요해서고향을 떠나온 사람들이다. 나는 안산에서 이주민들을 만나기 전까지 선교사님들을 대접하는 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선교라고 생각했다. 나는 작은 건물 임대업을… 자세히 >>

1139-3

“내 나라 내 땅에서 선교사가 될 수 있다”

이주민선교와 재능기부 이제 우리나라도 다문화국가, 선교의 최전선(最前線) 이주민선교 배우고, 재능기부로 하나님 나라 확장해야   나도 선교사가 될 수 있다. 그것도 내나라 내 땅에서 말이다. 이제 우리나라도 다문화국가가 됐다. 우리나라가 선교의 최전선이라는 의미다. 이러한 시대의변화에 발맞춰 이주민선교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 이와 더불어 내가 서 있는 곳에서 선교에 동참할 수 있는 가장 쉬운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재능기부가 바로… 자세히 >>

‘111 비전’

[선교지에서 온 편지] / 손충성, 송이레 선교사(중동A국) 이곳 교회는 동역자들의 기도와 관심 속에서 날로 성장하고 있다. 올해 우리는 ‘ 111 비전’ 을 선포했다. 100명의 성도들이, 10개의 셀을 만들고, 한 사람을 가르치고 양육하겠다는비전이다. 그 결과 7개 셀이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고 있다. 일대일 제자양육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요즘 교회에서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하고있다. 첫 번째는 ‘ 알로 쿠키’… 자세히 >>

통일칼럼 – 영역별 통일선교 제안

  이장로 장로 (한국리더십학교 교장, 고려대 명예교수)   지난해 온누리교회가 협력하고 있는 기독교싱크탱크 한반도평화연구원의 ‘ 한국교회 목회자 통일인식’ 조사에 의하면 목회자 81.7%가 교회의 통일준비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왜 교회가 통일을 준비해야 할까. 하나님이 역사의 주인이심을 고백하는 교회라면 통일이라는 역사에 교회가 책임 있는 주체로서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너무나 당연한 것이 아니겠는가. 한반도의 통일은 남북한뿐만 아니라 아시아의 평화를 만들어내는… 자세히 >>

1136-1

또 하나의 기적을 선물하다

  CMN 드림팀, 여성용품 나눔 및 제작방법 교육 “왜 지금껏 직접 만들어 쓸 생각을 못했는지 모르겠어요.”스리랑카 아웃리치 현장에서 만난 한여성이 무릎을 쳤다. 의료선교팀 CMN이 면으로 만들어 선물한 여성용품을 보고 한 말이다. 생리대 문제는 우리나라저소득층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배고프고, 환경이 열악한 지역에 사는 여성들에게는 더 고달프고 쓰라린 문제다.     CMN 드림팀은 이 같은 문제에 착안해서 지난달… 자세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