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전도 위한 마을 잔치를 열어주세요”

  특집_ 국내 아웃리치 여기로 가자!       신바람 나는 교회로 변신한 경남 함양 옥산교회로!   아웃리치 시즌이다. 본지에서는 올해도 온누리교회 성도들이 도와줬으면 하는 이웃들과 교회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농어촌선교팀의 자문을 받아 가급적이면 도움의 손길이 쉽게 닫지 않는 이웃들과 교회를 우선 선정했다. 그 두 번째 주인공은 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옥산교회다. 성도 단 한 명이 출석하던… 자세히 >>

“내가 아니면 누가 돌보겠어요?”

    특집_ 국내 아웃리치 여기로 가자!       강원도 태백시 탄광촌 성광교회의 눈물 나는 사연   석탄 없이는 살 수 없었던 시절이 있었다.1960년대 강원도 태백과 정선을 중심으로 탄광들이 세워졌고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물 좋고 산 좋던 강원도 오지가 삽시간에 발전했다.모든 것이 풍요로웠다. 탄광촌 주민들은 그 시절을 “지나가던 개들도 만 원짜리를 물고 다닐 정도였다”고 추억한다…. 자세히 >>

그들의 선교열정은 언제나 청춘

    장로선교사들이 써 내려가는 또 하나의 선교 역사   온누리교회 선교 역사는 장로선교사들과 함께 써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장로선교사들이 많다. 그들은 선교가 성공이 아니라 섬김이라는 것을 몸소 보여준 믿음의 선배들이다.온누리교회 창립 초창기부터 장로선교사들의 활약이 대단했다. 농장, 교육,일대일 제자양육과 큐티, 건축과 기술,탈북자 사역 등에 헌신했다. 죽음과 질병도 그들의 선교열정을 가로막지 못했다. 온누리교회 장로선교사들의 선교열전을… 자세히 >>

위기의 순간 이렇게 행동하세요!

2000선교가 제안하는‘해외 아웃리치 안전지침’     올 여름에도 3,000명이 넘는 성도들이 해외 아웃리치를 갈 예정이다. 본격적인 여름 아웃리치 시즌을 앞두고 2000선교본부가 지난 13일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해외 아웃리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해외 아웃리치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한 실제적 대처법을 가르쳐주면서 주의하고 또 주의하는 것보다 중요한 안전수칙이 없다는 것을 수차례 강조했다. 2000선교본부가 제안하는 해외 아웃리치… 자세히 >>

“아픈 MK(선교사 자녀)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선교사 가정이 살아야 열방에 복음이 전해진다     선교사 자녀들이 아프다. 영문도 모른채 부모를 따라 문화와 환경, 언어와 정서가 완전히 다른 나라에서 사는 것도 힘든데 몸까지 아프니 더 서럽다. 물론 복음 전하는 일보다 중요하고 귀한 삶이 없지만 선교사와 어린 자녀들의 신음소리를 외면해서는 안 된다. 대부분의 선교지가 의료시설이 열악해 제대로 된 치료를 받기… 자세히 >>

이름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다

부모초청 맞춤전도집회‘행복드림 콘서트’ 자녀와 부모 285명 참석 … 79% 결신 자녀들이 부모에게 줄 수 있는 가장 값진 선물이 무엇일까. 예수 그리스도다. 예수 그리스도보다 값지고 소중한 선물이 없기 때문이다. 지난 22일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부모초청 맞춤전도집회‘행복드림 콘서트’가 막 올랐다. 올해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부모님께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데 행복드림 콘서트만큼 좋은 도구가 없었다. 난생 처음교회에 온… 자세히 >>

힘들고 외로울 땐 미얀마예배를 찾아가라

  동포들을 도울 수 있다면 …“감사는 하나님께”     타국생활이 얼마나 힘든지는 경험해보지 않고서는 가늠조차 어려울 것이다.그럼에도 묵묵히 견디고 적응하며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무엇일까. 함께해주는 공동체다. 여기 이주민들이 힘들고,외로울 땐 가족이 되어 주고, 즐겁고 행복할 때는 친구가 되어주는 공동체가 있다. 바로 안산M센터 미얀마예배다. 미얀마예배가 이주민들에게‘또 하나의 가족’,‘세상 둘도 없는 친구’라고 불리게 된이유가 있다. /… 자세히 >>

탈북민 복음화, 어떻게 되고 있을까?

      통일세미나‘탈북민 복음화와 사역자화   이번 통일세미나‘탈북민 복음화와 사역자화’는 통일 이후 탈북민들의 역할을가늠해보는 일종의 모의고사였다. 지난22일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개최된 통일세미나에는 국내외 탈북민 사역자, 시민, 성도 100여 명이 참석해 한국교회가 탈북민 복음화를 위하여 어떠한노력을 하고 있는지를 조명했다. 한국 교회 탈북민사역의 성과와 한계가 무엇인지 나누고 대안을 논의했다.     / 김영선 기자 k4458@onnuri.org  … 자세히 >>

캠퍼스 복음화를 꿈꾸며

    양지 온누리와 청강대의 아주 특별한 만남   양지 온누리교회 국내전도팀과 청강문화산업대학(이하 청강대) 학생들이 아주 특별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교회가 격려하고 응원해주면, 대학생들은 힘을 얻고 예수그리스도를 만난다. 서로에게 이보다 좋은 만남이 없다. 지난 20일에는 학교생활에 지쳐있는 대학생들에게 부활절을 기념하는 달걀을 나눠주며 복음을 전했다. 청년들의 두손을 꼭 잡아주며 힘내라는 격려도 잊지 않았다. 학생들의 호응이 얼마나… 자세히 >>

선교가 막막한 성도들을 위하여!

  와이미션(Why Mission?) 개설 15주년           이론부터 실제까지 살아있는 선교 배운다   ‘와이미션(Why Mission?)’이 올해로 개설 15주년을 맞이했다. 와이미션은 선교에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성도들이 선교적 삶을 살도록 방향을 제시해주는 훈련프로그램이다. 선교가 중요한 것은 알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막한 성도들에게 꼭 필요한 과목이다. 2013년부터 온누리교회 임직자 필수 과정으로 선정됐다. 지금까지 무려7천여 명의 성도들이… 자세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