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에서 백두까지’

탈북민연합 수련회   제1회 온누리 탈북민 연합수련회, 5개 공동체 271명 참석 통합기구 ‘한누리’ 출범 … 온누리교회 탈북민사역 하나로!     ▲ 남과 북의 성도들이 수련회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국에 와 있는 탈북민 3만 명 시대다. 그만큼 우리 삶 가까이에 와 있다. 그들은 통일한국을 위한 마중물이다. 온누리교회에는 우리 곁에 와 있는… 자세히 >>

전도자가 전도자를 만나다

온누리전도학교, 섬마을로 방문전도를 다녀오다   온누리전도학교가 전남 신안군 지도읍으로 방문전도를 다녀왔다. 신안군 지도읍은 전도부인 문준경 전도사의 숨결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곳이다. 전도자가 전도자를 만나는 뜻 깊은 여행에 동행했다. / 김미림 기자 mirim@onnuri.org   지난 19일 서빙고 이천만광장에 온누리전도학교 소속 41인의 전도특공대가 모였다. 초등학교 3학년 박시후 어린이부터 70세가 넘은 이정자 권사까지 연령대가 다양했다. 그들이 모인 이유는 전도부인… 자세히 >>

군복음화의 최전선 ‘진중세례식’

군선교팀, 논산 육군훈련소 훈련병 5,316명에 세례 베풀어   무려 훈련병 5,316명이 세례를 받았다. 군선교팀이 지난 28일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진중세례식을 거행했다. 온누리교회 목회자 64명이 세례를 베풀고, 장로 105명, 권사, 집사 105명, 군선교팀 38명, 간사 3명이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난 훈련병들을 축복했다. 군복음화의 전초기지인 논산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에서 열린 진중세례식 현장에 다녀왔다. / 김영선 기자 k4458@onnuri.org   ▲ 서상국… 자세히 >>

교회도 저출산 문제 해결에 발 벗고 나서야

 저출산대책포럼 발족 … “국가와 교회의 미래 달렸다”     “많이 낳아 고생 말고, 적게 낳아 잘 키우자.” 우리나라도 저런 시대가 있었다. 1960년대 출산제한 정책을 나타내는 표어를 두고 하는 말이다. 당시 우리나라는 6·25전쟁 이후 베이비붐 현상과 북에서 월남한 인구가 급증하자 산아제한 정책을 펼쳤다. 그런데 1960년 6명이던 우리나라 출산율이 1980년 2.8명으로 20년 동안 반 토막이 났다. 30여 년이…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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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 호스피스학교에서 배우세요!

3월 2일부터 ‘가정 호스피스 서비스’ 시행  △온누리 호스피스는 환자의 마지막을 함께 위로하는 사역이다. 강00 집사님(85)은 모 건설회사 사장님이었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시고, 온누리교회 초창기부터 신실하게 하나님을 믿고 조용히 신앙생활을 하신 분이다. 4남매를 잘 양육하며 행복한 일생을 살아오셨다. 그런데 어느 날 암 진단을 받았다. 그리고 10여 년 동안 투병하면서 입원과 수술을 반복했다. 10년이 길고도 짧은 순간처럼…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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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깨끗하게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러빙핸즈’

    △ 우인숙 성도가 식당 배식봉사를 하고 있다. 교회를 깨끗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손길들이 있다. 우리는 그들을 ‘러빙핸즈’라고 부른다. 청색 앞치마를 두르고, 고무장갑을 낀 봉사자들을 볼 때마다 미소가 지어진다. 교회 곳곳에 러빙핸즈의 손이 닿지 않는 곳이 없다. 화장실, 식당, 교회로비가 반짝거리는 이유는 그들의 섬김 때문이다. 지난 28일 러빙핸드사역팀과 동행했다. 그들이 주일날 어떤 봉사를, 어떻게 하는지… 자세히 >>

이주자를 위한 세미나

선교사들의 든든한 후원자 ‘에젤선교회’

중보기도, 선교사 자녀 후원, 성경공부 교재 출간   ▲ 온누리M센터 이주민을 위한 세미나에서 에젤인들이 기도하고 있다. 에젤선교회(EZER Community Fellowship)는 선교사의 친구이자 동역자다. 선교사 훈련과 파송은 하지 않지만 교파를 초월해 선교사를 위해 기도하고, 선교지를 찾아가 회복사역을 하고 있다. 회원들은 소그룹으로 각 처소에서 매주 모여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이들이 매월 백 명이 넘는 선교사들에게 생일카드를 쓰고,… 자세히 >>

“경외하는 아버지, 기도하는 엄마, 부모 신앙 보고 자란 자녀”

▲ 가정사역본부장 이동훈 목사   가정사역이 무엇입니까?   “가정사역은 아름다운 부부관계를 회복하고, 자녀를 올바른 길로 인도해 성경적인 가정을 세우는 것입니다. 가정의 영적인 리더십을 세우는 것입니다. 가정은 공동체의 기초입니다. 그래서 가정이 바로 서야 사회가 바로 서고, 사회가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서는 것입니다. 온누리교회 가정사역에는 하나님의 가정훈련학교, 젊은부부학교, 아름다운 동행, 헬로맘, 이혼자치유학교, 야베스맘(여성사별자모임) 등의 교육 프로그램이… 자세히 >>

“건강한 교회를 위한 목회기획, 예수님을 바로 보게하는 회복사역”

▲ 목회기획, 회복사역본부장-이기원 목사     목회기획에서 하는 일이 궁금합니다. “목회기획에서는 온누리교회의 집회, 사역, 예배 등 모든 목회일정을 조율하며 건강한 교회로 성장하기 위한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비전과 목표가 정해지면 각 사역과 교회의 방향이 조화를 이루도록 조절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낮은 곳 더 낮은 곳으로’라는 비전에 맞춰 낮은 곳에서 섬기는 교회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올해는 ‘예수님을… 자세히 >>

“학교, 직장, 세상을 변화시키는 청년들이 되십시오”

[본지에서는 새해를 맞아 12개 사역본부장에게 올해 사역계획과 방향, 포부를 듣고 있다. 이번 주는 대학청년사역본부장 김승수 목사를 만났다.]   대학청년사역본부장 김승수 목사     대학청년부의 새해 비전이 무엇입니까?   “온누리교회 청년들이 ‘예수님을 바로 보여주는 사람들’로 세워지는 것이 비전입니다. 대학청년들이 성령의 능력을 받아 학교, 직장, 그리고 세상 속에서 선교적인 삶을 살아가는 예수님의 증인들이 되기를 꿈꾸고 소망합니다.”  … 자세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