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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국민가수 한국에 간증하러 왔다

  안산M센터에서 찰스 토마스 내한 공연 ‘칸둘라’ 지난달 29일 스리랑카 국민가수가 한국에 간증하러 왔다. 주인공은 스리랑카국민가수이자 강연가 찰스 토마스다. ‘칸둘라’를 주제로 막 오른 공연에는 200명이 넘는 스리랑카 이주민들이 참석했다. 찰스 토마스 형제가 스리랑카사람들에게 얼마나 인기가 많은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이날 공연은 함께 울고 웃으며 타국생활의 고단함을 잊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천국잔치였다. / 김영선…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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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권 선교 우리가 책임진다”

  프랑스어예배, 복음의 불모지 불어권 아프리카와 유럽 선교의 교두보 불어권 아프리카를 ‘선교의 불모지’라고 일컫는다. 그만큼 선교하기가 어려운 지역이다. 불어권은 프랑스어를 모국어 혹은 공용어, 제2의 언어로 쓰는 나라를 의미한다.   아프리카 54개국 중에서 24개국이 불어를 사용하고 있는데 아프리카에서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 90%가 영어권 아프리카에 편중되어 있다. 불어권 아프리카의 기독교 인구는 영어권 아프리카(60%)에 비하면 절반에도 못 미친다…. 자세히 >>

나눔장터를 아시나요?

  저렴하게 좋은 물건 사고, 이웃에게 사랑도 나누고   물건이 살아서 움직이는 것 같은 나눔장터를 찾은 성도들은 꼭 이렇게 말한다. “마치 초대교회의 나눔 같아서 좋아요.” 서빙고 온누리교회 지하 1층에 가면 매주 주일 나눔장터가 열린다. 작은 나눔이 큰 사랑으로 번지는 오병이어의 기적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는 곳이다. 나눌수록 더 많은 사람들에게 더 큰 사랑이 전달되고 있기 때문이다…. 자세히 >>

63만 장병들에게 복음을!

특집 대담_5월 비전헌금 ‘군선교 후원’   군선교의 중요성과 비전 그리고 방법을 논하다   오늘(14일) 봉헌하는 5월 비전헌금은 온누리교회 군선교사역을 위하여 사용된다.군선교팀은 대한민국 63만 국군 장병들의 복음화를 꿈꾸며 부대들을 찾아다니며 전도집회를 개최하고 있다. 군선교는청년전도의 폭이 좁아진 이 시대에 청년복음화를 위한 마지막 보루로 손꼽히고있을 만큼 중요한 사역이다. 군선교팀 한화수 목사(군선교팀 담당목사), 강찬석 장로(전 군선교팀 대표장로), 나영욱 장로(군선교팀… 자세히 >>

장애인 화가들이 그리는 세상

      그림으로 소통하고, 편견 없애고, 공감 더하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아직도 존재한다. 장애인들은 사회적으로 고립되어 있고, 정신지체는 물론이고 언어적 결함과행동장애까지 있어 기능하는 것이 거의불가능하다는 시각이 대표적인 편견이다.물론 기능적으로 다소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기능이 불가능하지 않다. 그것을 증명하는 장애인들이 있다. 그림으로 세상과 소통하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공감은 더하는 화가들이다. 서빙고예수사랑부 박혜신 자매와… 자세히 >>

우리는 왜 러브소나타에 가야 하는가

특별기고   / 김하중 장로 (前 주중대사, 러브소나타 교회세미나 주강사) 한국과 일본이 수교를 한것이 1965년 6월이었으니 이제 52년이 되어 간다. 그러나 양국 간에는 아직도 과거사 문제, 위안부 문제 그리고 독도 문제 등을 둘러싸고 갈등과 긴장이계속되고 있다. 더욱이 양국 관계는 최근 몇년간 점점 더 악화되어 왔다. 과거에는 아무리양국 관계가 나쁘다 하더라도 양국 정상들의상호 방문이 이루어졌지만, 최근… 자세히 >>

온누리교회 회복사역 소개_근심이 자유! 상처가 치유! 묶임이 놓임!

  온누리교회 회복사역 소개     회복예배, 회복소그룹, 회복사역학교, 상담실 운영   현대인들은 누구나 정신적, 육체적, 영적 회복을 원한다. 그러나 어떻게 회복해야 하는지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너무 많다. 예수님을 만났지만 아직도 풀리지 않는 문제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다. 온누리교회 회복사역은바로 이와 같은 문제를 호소하는 성도들을 위해 존재한다. 치유와 회복, 온전한 자유, 하나님의 은혜를 만끽할 수 있도록…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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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비전헌금, NGO 더 멋진세상 후원

  스리랑카 베다족 ‘더멋진마을 조성사업’ 실시     오늘(9일) 봉헌하는 4월 비전헌금은 온누리NGO 더멋진세상이 실시하는 ‘ 스리랑카 베다족 더멋진마을 조성사업’ 에 사용된다. 스리랑카 베다족은 1996년 온누리교회가 입양한 미전도 종족이다. 스리랑카 출신 목회자 밀턴 목사와 온누리교회가 동역하고 있다. 현지에 교회 1개를 세웠고, 20여 명의 주민들이 예배드리고 있다. 베다족 출신 목회자 요한 목사도배출했다. 영어교실, 농장, 양계장, 무료진료소등도… 자세히 >>

그 땅에 새 생명이 움트는 그날까지

    온누리 NGO 더멋진세상, ‘베다족 더멋진마을 조성사업’   온누리 NGO 더멋진세상이 스리랑카 베다족을 대상으로 ‘더멋진마을 조성사업’을시작한다. 스리랑카 베다족은 온누리교회가 입양한 미전도 종족이다. 온누리교회가 베다족을 입양한지는 20년이 지났지만 복음이 전해지는 속도가 더디기만 했다. 이번에는 온누리 NGO 더멋진세상이 나섰다. 청소년비전센터 건립, 주거환경 개선 및 보건,식수, 교육, 농업 사업 등으로 마을 전체 복음화를 위한 돌파구를 마련할 계획이다…. 자세히 >>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만난 하나님   건강만큼은 자신 있었다. 그런데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졌다. 뱃속에 사람 머리만한 종양이 생겼다. 이대로 남편과 자식을 남겨놓고 죽을 수는 없었다. 살려달라고 얼마나 간절히 기도했는지 모른다. 갑작스런 출혈로 죽음 문턱까지 갔었다. 사흘 동안이나 의식이없었다. 그런 그녀를 예수님이 깨워주셨다. 골고다 언덕 위에서 피 흘리시는 예수님을 만나고 눈이 번쩍 떠졌다.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자세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