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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스타(RUSTA), 하베스트(HARVEST) 집회현장!

INTERVIEW       풍성한 사랑과 은혜   “풍성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넘치는 집회였습니다. 러시아 연합회, 온누리교회(온누리M미션), 여러 러시아 교회들과 함께 해서 더욱 좋았습니다. 한 공간에서 러시아 사람들을 많이 만난 것도 기뻤습니다. 좋은 장소에서 훌륭한 강사님들을 통해 말씀을 듣고 풍성한 은혜를 받았습니다. 러스타 집회에 협력해주시고 힘이 되어준 온누리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자세히 >>

제 1116호

선교_외국인 이주민과 함께 보내 더 풍성했던 한가위/ 인물_“받은 사랑에 고맙다는 인사하러 왔어요”

‘한라에서 백두까지’

탈북민연합 수련회   제1회 온누리 탈북민 연합수련회, 5개 공동체 271명 참석 통합기구 ‘한누리’ 출범 … 온누리교회 탈북민사역 하나로!     ▲ 남과 북의 성도들이 수련회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국에 와 있는 탈북민 3만 명 시대다. 그만큼 우리 삶 가까이에 와 있다. 그들은 통일한국을 위한 마중물이다. 온누리교회에는 우리 곁에 와 있는… 자세히 >>

21C 순례자의 신앙, 영성, 메시지

▲ 지난 2일 세미나에 참가한 성도들.   순례자의 영성에서 배운 두 가지 신앙 존 번연의 <천로역정>은 이야기를 전개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성경에 근거한 책입니다. 찰스 스펄전 목사는 ‘ 이야기식 성경’ 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천로역정>이 얼마나 철저하게 성경에 근거해서 만들어졌는지를 알기 때문입니다. <천로역정>에는 성경 66권 중 51권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성경에서 얻을 수 있는 지혜가 잘 기록되어 있습니다…. 자세히 >>

“그래서 우리는 순례자입니다”

순례자, 천국 본향을 소망하며 십자가의 길을 끝까지 걸어가는 신앙인을 일컫는 말이다. ‘21C 순례자의 영성, 신앙, 메시지’ 세미나는 순례자의 정체성, 비전, 꿈을 소망하는 축제의 장이었다. 집회참석자 1,125명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예수를 따라 순례자의 길을 갈 것을 결단하는 선포의 장이기도 했다. 집회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 모두 같은 고백을 했다. “그래서 나는 순례자입니다.” / 김미림, 김영선, 이소정 기자… 자세히 >>

세네갈 청년 아리주마의 꿈이 영글어간다

더 이상 먹을 것 걱정 안 하고, 고립에서 벗어나고   세네갈 청년 아리주마에게는 두 가지 꿈이 있다. 주민들이 더 이상 먹을 것 걱정하지 않고, 고립된 곳에서 살지 않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온누리교회 소속 NGO 더멋진세상을 만나면서부터 생긴 꿈이다. 그 꿈이 영글어가고 있다. NGO 더멋진세상은 2012년부터 세네갈 본나바 마을에서 ‘더멋진마을 조성사업’을 실시했다. 낙후된 의료시설, 교육, 환경,… 자세히 >>

“말씀과 기도 붙잡고 끝까지 완주할 것”

21C 순례자의 신앙, 영성, 메시지 집회 1,125명 참석 말씀과 기도를 붙잡고 끝까지 완주하는 것이 순례자의 정체성이었다. 십자가를 지고, 끝까지 예수 그리스도가 가신 길을 따르는 것이 순례자의 길이었다. 지난 2일(금)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열린 ‘ 21C 순례자의 신앙, 영성, 메시지’ 세미나는 다시 한 번 순례자가 되기로 결단하는 자리였다. 이날 집회에 참석한 1,125명은 십자가를 지고, 예수가 가신… 자세히 >>

여름 아웃리치, 그 못 다한 이야기

2016 여름 아웃리치는 끝났지만 그 감동은 아직도 남아있다. 여름 아웃리치에서 경험한 은혜를 성도들과 나누지 않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요청이 빗발쳤다. 그래서 아직도 끝나지 않는 아웃리치의 감동을 담았다. / 편집자주   대만에서 온 편지   “한국 친구들 덕분에”   ▲ 왼쪽에서 두번째 Samuel Steven Jr.(스린 링량탕교회 청년부)   저는 할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올해 96세인… 자세히 >>

“우리말 선교사, 한국문화 홍보대사 모집”

한국어 선교학교 9월 24일 오후 5시 개강   한국어 선교학교가 첫 선을 보인다. 9월 24일 도곡교육관 온유홀에서 오후 5시에 개강한다. 한국어 선교학교는 양재 2000선교 국제사역부가 주관하는 교육과정으로 9주 동안 진행된다. 우리말 선교사, 대한민국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싶은 성도라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 지난달 30일 김홍주 목사(2000선교본부장), 노규석 목사(온누리M미션), 김장렬 장로(양재 2000선교), 차춘근 팀장(한국어 선교학교)에게 한국어 선교학교의… 자세히 >>

그렇게 재미있고 기쁠 수 없었다

남양주 J1공동체 제주도   ▲ 김성령 자매(남양주 J1공동체) 하나님을 사랑하면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는 말씀을 배우고 싶어 아웃리치에 참석했다. 제주도 어르신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이번 아웃리치의 주요사역이었다. 평소 어르신들에게 살갑게 대하는 것이 어려웠지만 분명 하나님께서 동행하실 것을 알았기에 부담되지는 않았다. 가가호호 방문해서 어르신들께 복음을 전했다. 날씨가 무척 더웠고, 낯선 어르신들을 만나야 한다는 생각에 긴장이 되었다. 어려운… 자세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