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다르기 때문에 누구나 아름답다

  사랑챔버의 진부령 미술관과 12사단 감동여행기   사랑챔버가 지난 7일 또 한 번의 감동여행을 다녀왔다. 이번에는 진부령 미술관과 12사단을 찾았다.사랑챔버는 이번 여행지에서 만난 이들에게도“세상에 완벽한 나무와 꽃이 없는 것처럼 모두 다르기 때문에 누구나 아름답다”는 메시지를 선물했다. 가슴 속 깊은 곳에서 올라오는 감동과 눈물 그리고 희망을 선물한 사랑챔버의 감동여행기(旅行記)다. / 이소정 기자 s2868@onnuri.org     “우리들은… 자세히 >>

퀴어축제는 축제가 아니다

전문가 기고   /김지연 약사 (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이사)   거짓과 음란이 난무하는 퀴어축제는 축제가 아니라 어떤 그릇된 목적을 둔 사람들의 시위로 봐야 한다. 건강권과 존엄성을 위해 더 이상 행해져서는 안 된다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육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온전히 보전되기를 원하노라”(살전5:23). 대한민국… 자세히 >>

사람은 사랑하고 존중하지만 동성애는 반대한다

    기 획 퀴어축제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퀴어축제, 미국 게이바에서 일어난 폭동이 퇴폐의 온상으로 변질 동성애가 그릇된 성적 취향임을 가르치고 철저한 예방교육 해야     지난 14일과 15일 서울광장에서‘18회 퀴어문화축제’(이하 퀴어축제)가 개최됐다. 퀴어축제는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성전환자 등 성 소수자들의 문화행사이다. 퀴어축제를 둘러싸고 찬반공방이 뜨겁다. 퀴어축제,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 정현주 기자 joo@onnuri.org… 자세히 >>

교장선생님은‘카톡 친구’… 왕따·폭력은‘차단’

        여주지역유일한 미션스쿨 1953년 설립이후 한때 ‘깡패학교’ 학생수 줄며 폐교위기 겪었으나 왕따·학교 폭력없는 모범학교로 전교생 연락처 알고 있는 임교장 수시로 학생들과‘ 카톡’하며 공부·이성문제등 듣고 함께 해결 작년4년제 대학진학률 61% 등 학생들 인성·실력에서‘열매’ 금요일기독동아리 인도로예배 교회절기 땐 교계인사 초청강연 “전교생이함께 생활할 수 있는기숙사 건축비 채워 지길기도중”         최근 모 초등학교… 자세히 >>

“주민 전도 위한 마을 잔치를 열어주세요”

  특집_ 국내 아웃리치 여기로 가자!       신바람 나는 교회로 변신한 경남 함양 옥산교회로!   아웃리치 시즌이다. 본지에서는 올해도 온누리교회 성도들이 도와줬으면 하는 이웃들과 교회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농어촌선교팀의 자문을 받아 가급적이면 도움의 손길이 쉽게 닫지 않는 이웃들과 교회를 우선 선정했다. 그 두 번째 주인공은 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옥산교회다. 성도 단 한 명이 출석하던… 자세히 >>

“내가 아니면 누가 돌보겠어요?”

    특집_ 국내 아웃리치 여기로 가자!       강원도 태백시 탄광촌 성광교회의 눈물 나는 사연   석탄 없이는 살 수 없었던 시절이 있었다.1960년대 강원도 태백과 정선을 중심으로 탄광들이 세워졌고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물 좋고 산 좋던 강원도 오지가 삽시간에 발전했다.모든 것이 풍요로웠다. 탄광촌 주민들은 그 시절을 “지나가던 개들도 만 원짜리를 물고 다닐 정도였다”고 추억한다…. 자세히 >>

“혹시 회사에 신우회 있습니까?”

    직장에 활력 불어넣고, 신앙이 성숙해지고   “혹시 회사에 신우회 있습니까?” 신우회 활동을 하면서 직장(조직)에 선한 영향력을 주고, 신앙이 더욱 성숙해졌다고 고백하는 이들이 있다. 김정숙 목사(병원사역 담당), 박공 장로(신용산공동체), 김명현장로(분당A공동체), 권영로 집사(서초C공동체)가 주인공이다. 그들은 한결같이 “크리스천들이 직장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신우회 활동을 강력하게 독려했다. 회사에 신우회가 없으면 지금 당장 만들라고 권면했다…. 자세히 >>

먼저 배우고, 성장하고, 본을 본이고

    배움과 성장을 위한 학습공동체‘장로아카데미’   “장로아카데미는 학습공동체입니다.” 이장로 장로(여의도공동체)는 장로아카데미의 기능과 역할을 한마디로“장로들이 먼저 배우고, 성장하고, 본을 보이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장로들의 영적 성숙과 섬김 리더십 개발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6월 13일 벌써 장로아카데미 3기가 종강했다. 지금까지 온누리교회 장로 108명이 수료했다. 장로들이 솔선수범해서 배우고, 성장하고, 본을 본이는 섬김의 리더십을 발휘하도록 돕고 있는 장로아카데미를 소개한다…. 자세히 >>

문제는 외부가 아니라 내면에 있다

  기고_회복과 의사소통     /Matt Rawlins(YWAM 강사, 경영과커뮤니케이션 전공리더십개발과 커뮤니케이션 박사)     진정한 회복이 무엇일까? 바로 내면의 회복이다. 나 자신과 어떻게 소통할 수 있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물이 가득 차 있는 물병을 인생이라고 하자. 그 물병을 손으로 치면 물병에서 물이 쏟아진다. 이것은 당연한 이치다. 무엇이든지 외부에서 압력을 가하면 병 안에 들어있는 것이 밖으로 나오게… 자세히 >>

그들의 선교열정은 언제나 청춘

    장로선교사들이 써 내려가는 또 하나의 선교 역사   온누리교회 선교 역사는 장로선교사들과 함께 써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장로선교사들이 많다. 그들은 선교가 성공이 아니라 섬김이라는 것을 몸소 보여준 믿음의 선배들이다.온누리교회 창립 초창기부터 장로선교사들의 활약이 대단했다. 농장, 교육,일대일 제자양육과 큐티, 건축과 기술,탈북자 사역 등에 헌신했다. 죽음과 질병도 그들의 선교열정을 가로막지 못했다. 온누리교회 장로선교사들의 선교열전을… 자세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