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여름성경학교 교사강습회

  ‘예수님이야기’     차세대가 2016 전국여름성경학교 교사강습회를 연다. 6월 4일부터 26일까지 ‘예수님이야기(The Jesus Story)’를 주제로 국내외에서 진행된다. 주일학교 교사와 여름캠프나 국내외 아웃리치를 준비하는 성도들이 참석하면 유익하다. 2016 전국여름성경학교 교사강습회는 6월 4일 양재 온누리교회를 시작으로, 6월 11일 강동 , 6월 18일 수원, 부천, 대전 온누리교회에서 진행된다. 해외 교사강습회는 6월 21일부터 26일까지 상해, 청도, 대련, 단동… 자세히 >>

차세대 FT 6기, 중국과 인도 다녀오다

땅 밟기, 기도훈련 등 단기선교 프로그램 실시   차세대 FT(Frontier Teens)는 지난 4일부터 25일까지 3주 동안 단기선교를 경험했다. 차세대 FT 6기가 중국과 인도를 다녀왔다. 중국팀에는 학생 6명, 교역자와 교사 각 1명이, 인도팀에는 학생 9명, 교역자와 교사 각 1명이 참가했다. 차세대 FT 정현우 학생은 “FT는 청소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프로그램”이라며 “선교지에서 쌓은 경험이 내 인생의 터닝… 자세히 >>

박시언 가족

설교노트 쓰는 8살짜리 꼬마 박시원

  작은예수 40일 새벽기도회에서 만난 사람들 지난 17일 새벽 여기는 수원 온누리교회. 갑자기 추워진 날씨 탓에 잔뜩 움츠려 있었다. 그런데…. 눈앞에서 깜짝 놀랄 광경이 펼쳐졌다. 8살짜리 꼬마가 설교노트를 쓰고 있는 게 아닌가. 처음에는 낙서를 하면서 설교 끝나기만 기다리면서 나름대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엣사람은 버리고 새사람이 되자” 분명 설교를 기록하고 있었다. 설교를 듣고,… 자세히 >>

1

2016 차세대 교사모집

교사는 눈높이 맞추고, 귀 기울이고,  제자는 스승을 닮아가려고 애쓴다   ▲ 소년부 ‘미술반’이 지난 부활주일에 장식한 작품.   모든 인간관계에는 경쟁이 있다. 그런데 두 가지 경우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부모와 자녀 사이와 스승과 제자 사이가 그렇다. 이 두 관계에서는 경쟁이 존재할 수 없다. 자녀가 잘되면 부모가 즐겁고, 제자가 잘되면 스승이 기쁘다. 좋은 스승을 만나면 제자가 공부를 잘하고,… 자세히 >>

나는 이렇게 예수바보행전을 쓰겠다_3.성도

  성인   너와 나 사이에서 바보 되기를 결단한다면   “온누리교회에는 참 바보들이 많더군….” 이런 말을 들었으면 좋겠다. 아이들도 꾸벅, 청년들도 꾸벅, 어른들도 꾸벅, 노인들도 꾸벅, 교역자도 꾸벅…. 집사, 장로, 권사의 직임이 있기는 한 건가? 주일이면 수만 명이 드나들고 일주일 내내 아래 위층에서 찬양하고 기도하는 소리가 끊이지 않는 것을 보면 교회가 맞기는 한 것 같은데……. 자세히 >>

한 눈에 보는 온누리교회 차세대 교육

한 눈에 보는 온누리교회 차세대 교육 차세대 영성 관리에 집중 … 영역별 맞춤프로그램 선보여   이번 학기 온누리교회 차세대 양육 프로그램이 어느 때보다 특별해 보인다. 차세대사역본부는 하반기 사역을 시작하면서 “삶을 나누는 장을 제공하고, 자녀와 부모가 신앙으로 연결되도록 부모교육을 실시하고, 아이들을 진짜 행복하게 만드는 신앙교육을 실시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하반기 온누리교회 차세대는 영성 관리에 집중하기로 했다. 차세대들의… 자세히 >>

DSC03279

차세대 ‘여호수아 캠프’ 시작

차세대 ‘여호수아 캠프’ 시작 서빙고 16개, 양재/도곡 19개, 캠퍼스 37개 부서 참가     차세대 여름캠프가 시작됐다. 차세대 캠프는 지난 4일부터 ‘여호수아 캠프(Joshua Camp)’를 주제로 진행되고 있다. 8월 16일까지 영역별로(예꿈, 꿈땅, 파워웨이브) 진행된다. 서빙고 16개, 양재/도곡 19개, 캠퍼스 37개 부서가 참가한다. 올해 차세대 여름캠프에서는 한 단계 발전한 프로그램들을 선보이고 있다. 성경 인물 여호수아를 탐구하고, 소그룹별… 자세히 >>

IMG_5215

섬김은 늘 진행 중

장애인부서 교사 20년, 교만한 내가 변화되는 시간 발달 장애인 위한 헌신 … 직업도 바꿨다   흔히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한다. 자연이 바뀔 만큼 긴 시간이라는 의미다. 서빙고 온누리교회 사랑부에는 강산이 두 번 바뀌도록 그 자리에서 묵묵히 섬긴 교사가 있다. 유승진 교사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지난 20년은 하나님께서 교만한 나를 예수님의 일꾼으로 빚어가는 시간입니다” 그의 섬김은… 자세히 >>

<노희태 목사 차세대칼럼> 156,780시간을 잡아라!

   차세대를 위한 우리교회의 노력   자녀들의 모든 경험은 세계관 형성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특히 사춘기 시기가 되면 유아기 때부터의 살아왔던 인생의 스냅샷들을 연결시키며 ‘내가 누구인지’를 고민하게 됩니다. 행복한 추억이 많은 아이들이라면 그 시기를 무탈하게 지나가지만 그렇지 않은 친구들은 심하게 앓기도 합니다. ‘영양식품’과 ‘불량식품’이 있는 것과 비슷합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세계관은 안경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처음… 자세히 >>

이미지4

지금 차세대가 교회를 떠나고 있다 ( 기획 ‘한국교회에 질문을 던지다’ – ①)

  학업에 방해, 본을 보이지 않는 어른 등 다양한 이유  가정과 교회가 협력해 미래세대 다시 세워야    차세대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다. 대한예수교회장로회(통합)가 2013년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한국교회 성도 수는 280만 8,912명으로 전년과 비교해 1,619명 줄었다. 특히 차세대 감소세가 가파르다. 차세대는 전년대비 유치부 3,958명, 유년부 5,679명, 소년부 7,915명, 중고등부 14,251명 감소했다. 전체 감소율의 60%를 차지한다. 8,500개… 자세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