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싱글 라이프 만들기

  특집 – 나는 결혼하지 않았다       “우리 공동체에 와서 결혼하세요.”   마치 결혼할 사람을 고르기 위해 공동체에 나오라는 말 같아 속상했다. 결혼하지 않은 싱글들은 성인공동체에도, 청년부에도 섞이기 애매한 것이 현실이다. 결혼한 성도들과 순모임을 하자니 공감대가 부족하고, 청년들과 어울리자니 그것도 어려울 때가있다. 이미 우리사회는 1인 가구가 대세다. 교회라고 상황이 다르지 않다. 싱글들을 더이해하고… 자세히 >>

2017 예배·선교 컨퍼런스 ‘카운트다운’

      5월 26~27일 양재, 28일 장충실내체육관   청년들을 위한 예배・선교 컨퍼런스 ‘ 카운트다운’ 이 막 오른다. 5월26일과 27일은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28일에는 장충실내체육관에서진행된다.     카운트다운 집회는 카운트 7~0까지 주제별로 진행된다. 카운트 7~5에서는 예배에 대한 메시지가 선포된다. 집회의 포문을 여는 카운트 7은 이재훈 담임목사가 ‘ 본질을 회복하라’ 를 주제로 강의한다. 카운트 6은 이상준 목사가… 자세히 >>

담대함과 기대함

대학청년부 대표MC 기고     이승혁 대표MC(여호수아공동체)   지난해 9월말 청년부 여호수아공동체 대표MC로 부르심을 받았다. 10명의 MC들과 교역자들을 도와 공동체를 섬긴지 벌써5개월이 지났다. 시간이 정말 빠르다는 것을 실감하고있다.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고 있기 때문이다.       담당목사님께서 나를 대표MC로 부르실 때만해도 두려움과 떨림이 있었다. 자격이 없다고생각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자리에순종하는 마음으로 응했다. 그때부터… 자세히 >>

그리고 그날

[대학부 일본 아웃리치 간증] / 이예원 자매(Pole2공동체) 지난달 대학부 Pole2공동체가 일본 오이타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아웃리치 떠나기 전날 교회에 모여 우리들만의 예배를 드리고,짐을 꾸린 다음 쪽잠을 잤다. 일찍 일어나 준비했는데도 불구하고 비행기 탑승 시간이 촉박했다. 그때부터 하나님의 도우심이 시작되었다. 비행기가 연착되면서 가까스로 탑승할수 있었다. 출발부터 설렘과 기대, 안도와 감사함이 가득했다. 비행기에서 버스로 갈아타고 오이타 사이키그리스도교회에 도착했다…. 자세히 >>

“민족 위해 기도하는 예배자”

  대청 구국기도회, 청년 350여 명 참석   대학청년부가 주관한 구국기도회가 지난달 28일(화) 서빙고 본당에서막 올랐다. 청년 350여 명이 참석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한 손은 들고, 또 다른 손은 가슴에 얹고 뜨겁게 부르짖은 청년들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예배자가 될 것”을결단했다.     이날 구국기도회에서는 대학청년부본부장 김승수 목사가 ‘ 기도, 부흥의 발화점(삼상 7:1~16)’ 을 주제로… 자세히 >>

서초 홀리스타 시작!

    남부터미널역 법무법인산지 지하 1층   내일(6일)부터 서초 홀리스타가 시작된다. 서초 홀리스타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6시 30분에남부터미널역 근처에 있는 ‘ 법무법인산지’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20) 지하 1층에서 진행된다. 서초지역에 직장인들이 많은 것을 고려했다.       서초 홀리스타가 시작됨에 따라 출근길 교통체증으로 강남이나 삼성홀리스타에 참석하기 힘들었던 성도들이 다수 참석할 수 있을 것으로… 자세히 >>

그 귀한 시간을 하나님께!

  대학청년부 단기선교 프로그램 FA 1개월 합숙훈련, 5개월 전방개척지역 선교   우리나라 청년들은 1분 1초가 아깝다. 취업을 위한 스펙 쌓기에 여념이 없기 때문이다. 고군분투하고 있다는 표현이 더 적절할것 같다. 취업포털 ‘ 사람인’ 의 통계에 따르면 취업준비생 86.8%가 “스펙 스트레스를받고 있다”고 한다. 그 이유가 다양하다. “지원 자격에 못 미치는 스펙을 가졌다”가60.1%로 가장 많고, “고스펙 보유자가 너무많다”가… 자세히 >>

입교 간증 – 우리 할머니와 하나님

우리 할머니와 하나님   태어나기 전부터 부모님의 믿음을 선물로받았다. 믿음으로 나를 키워주신 부모님과 외할머니 덕분에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이 얼마나 치열한지 깨닫게 됐다. 정말 감사하게도어렸을 때부터 큐티하고, 기도하는 것이 당연했다. 뜨겁지는 않았지만 부모님께서 믿고 의지하는 하나님을 나도 만나고 싶은 소망을 품으며 중학생이 되었다.   매일 새벽 할머니 방에서 들리는 기도소리가 단잠을 자던 나를 깨우곤 했다. 할머니는기도로… 자세히 >>

기고_ 내가 만난 하나님

반전의 하나님! 일본 오이타를 2015년에 처음 방문했다. ‘ 러브소나타 오이타’ 를 섬기러 갔었다. 내가 그곳을 다시 방문하게 되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 그런데 그곳에 다시 갈 기회가 생겼다. 올해 대학부 겨울 아웃리치 지역으로 일본 오이타가 선정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마음이 굉장히 무거워졌다. 아픈 역사가 있기 때문이다.오이타는 일본의 어느 지역보다 빨리 복음이전파된 곳이지만 수많은 박해가 있었다. ‘ 키리시탄’ (크리스천의… 자세히 >>

“한류와 복음, 이보다 좋을 순 없다”

길공동체, 대만 스린 링량탕교회를 가다   한국을 알리고, 문화를 소개하고, 복음도 전파하고     한류와 복음이 만났다. 길공동체가 대만 청년들에게 한국문화와 복음을 선물했다. 한국에서 최신 유행하는 패션과 화장법을 전수하고, 매콤달콤한 떡볶이 맛도 보여줬다.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6일까지 이어진 한국과 대만 청년들의 아름다운 만남을 취재했다. / 김미림 기자 mirim@onnuri.org     ▲ 길공동체와 스린 링량탕교회… 자세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