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그릇

  예배·선교 컨퍼런스 카운트다운을 마치고         /김지화 자매(하늘공동체)     하나님은 기대 없이 예배의 자리에 나온 자에게도 은혜를 부어주신다. 이번 예배·선교컨퍼런스 카운트다운 집회는 그것을 다시 한번 경험하는 자리였다. 나는 카운트다운 집회스태프로 섬겼다. 모든 예배를 온전히 드릴수 없음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을 크게 기대하지 않았다. 그런데 신실하신 하나님은 온전히 예배를… 자세히 >>

그래서 나는 콰이어 단원이 되었다

  ▌내가 만난 하나님       / 홍성주 자매(SNS공동체)     내 일상에서 하나님이 차지하는 영역을 넓혀야 할 것 같았다. 그 영역을 넓히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자발적으로 하나님을 인지하고 그분과의 대화시간을 늘리는 것이겠지만, 나의 나약함 때문인지 생활 속 예배들이 지속되지 못했다. 하나님을 내 삶의 더 많은 부분 으로 모시기 위한 장치가 필요했다. 그래서 나는… 자세히 >>

보물찾기

  멘토칼럼       /최혜영 멘토 (SNS공동체)   내가 청년부인 SNS공동체의 멘토로 섬긴지 3년이 되었다. 매주 주일 SNS예배를 드리러 서빙고온누리교회를 가는 발걸음이 가볍다. 비전홀 입구에 들어서면 SNS공동체 청년들이 밝은 미소로 “어서 오세요. 환영합니다”라며 반갑게 맞아준다. 볼 것도 많고, 갈 곳도 많은 세상 속에서 교회로 모여드는 청년들이 정말 예쁘고 멋지고 특별해 보인다. 자리에 앉기 전에… 자세히 >>

예배로 오라! 열방으로 가라!

2017 예배・선교컨퍼런스 카운트다운       주일연합집회 6,100명 참석, 청년 88명 선교사 헌신   정말 뜨겁고, 역동적이었다. 대학청년부가 주최한 2017 예배·선교 컨퍼런스 카운트다운 말이다. 등록인원만 3,400명이 넘었고, 집회 열기도 얼마나 뜨거웠는지 모른다. 청년 88명이 선교사로 헌신했고, 지난달 28일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 주일연합집회에는 6,100명이 넘게 참석했다. 청년들은 물론 성인들까지 합세해 “생명의 통로가 되게 해 달라”고 부르짖었다. 그… 자세히 >>

행복한 싱글 라이프 만들기

  특집 – 나는 결혼하지 않았다       “우리 공동체에 와서 결혼하세요.”   마치 결혼할 사람을 고르기 위해 공동체에 나오라는 말 같아 속상했다. 결혼하지 않은 싱글들은 성인공동체에도, 청년부에도 섞이기 애매한 것이 현실이다. 결혼한 성도들과 순모임을 하자니 공감대가 부족하고, 청년들과 어울리자니 그것도 어려울 때가있다. 이미 우리사회는 1인 가구가 대세다. 교회라고 상황이 다르지 않다. 싱글들을 더이해하고… 자세히 >>

2017 예배·선교 컨퍼런스 ‘카운트다운’

      5월 26~27일 양재, 28일 장충실내체육관   청년들을 위한 예배・선교 컨퍼런스 ‘ 카운트다운’ 이 막 오른다. 5월26일과 27일은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28일에는 장충실내체육관에서진행된다.     카운트다운 집회는 카운트 7~0까지 주제별로 진행된다. 카운트 7~5에서는 예배에 대한 메시지가 선포된다. 집회의 포문을 여는 카운트 7은 이재훈 담임목사가 ‘ 본질을 회복하라’ 를 주제로 강의한다. 카운트 6은 이상준 목사가… 자세히 >>

담대함과 기대함

대학청년부 대표MC 기고     이승혁 대표MC(여호수아공동체)   지난해 9월말 청년부 여호수아공동체 대표MC로 부르심을 받았다. 10명의 MC들과 교역자들을 도와 공동체를 섬긴지 벌써5개월이 지났다. 시간이 정말 빠르다는 것을 실감하고있다.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고 있기 때문이다.       담당목사님께서 나를 대표MC로 부르실 때만해도 두려움과 떨림이 있었다. 자격이 없다고생각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자리에순종하는 마음으로 응했다. 그때부터… 자세히 >>

그리고 그날

[대학부 일본 아웃리치 간증] / 이예원 자매(Pole2공동체) 지난달 대학부 Pole2공동체가 일본 오이타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아웃리치 떠나기 전날 교회에 모여 우리들만의 예배를 드리고,짐을 꾸린 다음 쪽잠을 잤다. 일찍 일어나 준비했는데도 불구하고 비행기 탑승 시간이 촉박했다. 그때부터 하나님의 도우심이 시작되었다. 비행기가 연착되면서 가까스로 탑승할수 있었다. 출발부터 설렘과 기대, 안도와 감사함이 가득했다. 비행기에서 버스로 갈아타고 오이타 사이키그리스도교회에 도착했다…. 자세히 >>

“민족 위해 기도하는 예배자”

  대청 구국기도회, 청년 350여 명 참석   대학청년부가 주관한 구국기도회가 지난달 28일(화) 서빙고 본당에서막 올랐다. 청년 350여 명이 참석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한 손은 들고, 또 다른 손은 가슴에 얹고 뜨겁게 부르짖은 청년들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예배자가 될 것”을결단했다.     이날 구국기도회에서는 대학청년부본부장 김승수 목사가 ‘ 기도, 부흥의 발화점(삼상 7:1~16)’ 을 주제로… 자세히 >>

서초 홀리스타 시작!

    남부터미널역 법무법인산지 지하 1층   내일(6일)부터 서초 홀리스타가 시작된다. 서초 홀리스타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6시 30분에남부터미널역 근처에 있는 ‘ 법무법인산지’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20) 지하 1층에서 진행된다. 서초지역에 직장인들이 많은 것을 고려했다.       서초 홀리스타가 시작됨에 따라 출근길 교통체증으로 강남이나 삼성홀리스타에 참석하기 힘들었던 성도들이 다수 참석할 수 있을 것으로… 자세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