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반찬’

    강동 반찬사역팀의 함께 울고 함께 웃기!   “지난주에 오는 줄 알고 하루 종일 기다렸어.”“찬송가 한 곡만 더 부르고 가.”지난 주 토요일 강동 온누리교회 반찬사역팀과 만난 이웃들이 건넨 말이다. 찾아오는 이 하나 없어 얼마나 외로웠으면저런 말씀을 다하셨을까. 사람이 얼마나그리웠으면 집 앞 담장에 구멍을 뚫어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하고 있을까. 간절한 눈빛으로 찬송가 한 곡만 더 부르고…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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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품처럼 따뜻한 일본어예배”

  한국 거주 일본인들의 등불이자 희망!     “힘들고 외롭기만 하던 낯선 땅에서 하나님을 만났다. 온누리교회 일본어예배가 캄캄하기만 했던 삶에 등불이 되어줬다. 희망을 선물해줬다.”   이 사연의 주인공은 이시하라 노리코와 다케우치 치하루 자매다. 낯선 땅 한국에서의지할 곳 하나 없었다. 혼자 덩그러니 남겨진 것 같았다. 그런데 혼자가 아니었다. 엄마 품처럼 따뜻한 사람들이 있었다. 한도 끝도 없이… 자세히 >>

그곳이 꿈엔들 잊힐리야

통일칼럼     /이용경 장로 (CGNTV 대표)     근 10년 전 만주의 고구려 유적과 백두산을둘러 볼 기회가 있었다. 항공기를 타고 중국심양 요녕을 거쳐 드문드문 압록강을 접하며연길과 용정까지 가서 백두산을 오르고 다시심양을 통해 돌아오는 7박8일 일정이었다. 이틀 밤을 버스에서 자는 빡빡한 행군이었다. 몸은 무척 피곤하였지만 만주 벌판에 흩어져 있는 고대 조선과 고구려 발해의 문화유산은 실로… 자세히 >>

말씀의 씨앗을

순장칼럼 /이풍우 집사(강남B공동체)   2003년 온누리교회를 처음 왔다. 지쳐있던 신앙을 회복시키기 위해서였다. 나는 작은 시골에서 자랐다. 놀거리가 없었기 때문에 교회가 유일한놀이터였다. 제대로 된 신앙생활은 결혼하면서부터 했다. 온누리교회를 오기 전에는 수원 중앙침례교회에서열심히 섬겼다. 부부가 함께 공동체와 리더십훈련을 받고 교회 2곳을 개척했다. 교회를 개척하면서 성령체험도 했다.   성령체험을 하고나서는 말씀훈련에 집중했다. 하지만 직장과교회일을 병행하는 것이 참으로 버거웠다…. 자세히 >>

이 시련 또한 하나님의 완벽한 계획

입교간증       / 박경민 성도(S브릿지공동체)   나는 믿음의 가정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교회 가는 것을 너무나 당연하게 여겼다.뜨거운 신앙은 없었지만 매주 교회에 출석했다.교회 식구들과 어울리는 것으로 천국에 가는 입장권을 확보해두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주어진 환경에 성실하게 임하겠다는 마음이 어느새 욕심이 되었다. 거둔 성과를 내 몫으로 돌렸다.     그럼에도 나의 삶은 비교적 순탄했다. 하나님께서 좋은… 자세히 >>

세워주고, 순종하며, 믿음으로

45기 젊은부부학교 수료 간증 / 권영석, 박헌 부부(가정사역공동체)   나는 큰 기대감이 있었고, 남편은 아무런 기대도 하지 않았다. 45기 젊은부부학교에 참가하면서 말이다. 지금은 둘 다 완전히 달라졌다. 젊은부부학교 과제를 하면서 느낀 것이참 많다. 그 중에서도 ‘ 부부십계명’ 이 가장기억에 남는다. ‘ 부부십계명’ 을 정한 날부터순종하고 지키려고 노력했다. 그 계명은 서로를 위해 기도해 주는 것이었다. 첫날에는… 자세히 >>

팀워크 덕분이었다

Point5 선교마라톤 후기     / 김기재 형제(Point5공동체)   Point5공동체에는 달리는 선교사와 보내는선교사가 있다. 달리는 선교사들은 마라톤 대회에 출전해서 본인이 달릴 수 있는 만큼 달린다. 최소 10km부터 42.195km 풀코스에 도전하는 지체도 있다. 달리는 선교사들이 달린거리를 더한 숫자만큼 보내는 선교사들이 선교헌금을 작정한다.     나는 지난해 보내는 선교사였다. km당 선교헌금 100원을 작정했다. 달리는 선교사들이약 600km를 달려서…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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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선교사와 보내는 선교사

    Point5공동체, 달린 거리만큼 선교헌금 봉헌     Point5공동체에는 ‘달리는 선교사’와 ‘보내는 선교사’가 있다. 매년 마라톤대회에 출전해서 달린 거리만큼 선교헌금을봉헌한다. 이렇게 봉헌한 선교헌금은 여름 아웃리치에서 사용된다. 지난 19일에는 서울국제마라톤대회에 출전했다. 숨이턱까지 차올랐지만 멈추지 않았다. 아니멈출수 없었다. 포기하지 않고 한 걸음더 달렸더니 62명이 무려 1123.95km나달렸다. 서울국제마라톤대회에 출전한달리는 선교사들은 ‘돌이키면 살아난다’,‘Jesus loves you’가 적힌 깃발을 들고광화문~청계천~흥인지문~신설동오거리~군자역~어린이대공원~잠실대교~잠실종합운동장으로… 자세히 >>

바로 그 자리

순장칼럼 김성진 집사 (영등포구로공동체사랑2순)   18년 전, ‘ 김포순’ 이라는 이름으로 세 가정이모여 순예배를드렸던 때가 생각난다. 매일 매일 말씀대로 순종하며 섬겼던것 같다. 순장으로 섬기면서 기억에 남는 메시지가 있다. 하용조 목사님이“순예배는 축제”라고 하신 메시지가 바로그것이다.       나는 매주 기도하면서 어떻게 하면 순예배를 축제로 만들 수 있을지 고심했다. 순원들의 생일파티, 야외예배, 고난주간 영화감상, 불우이웃 시설방문,…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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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힘든 것도 특별한 것도 아니다”

이규성, 백현미 부부에게 듣는 입양절차와 고민 입양. 한 번쯤 생각해 볼 수는 있지만실천하기가 쉽지 않다. 입양하기까지 수없이 많은 고민을 해야 하고 남들의 시선도 이겨내야 한다. ‘정말 잘 키울 수 있을까’라는 고민도 힘든데 “내 자식 키우는 것도 어려운데 남의 자식을 어떻게 키우냐”는 소리마저 들어야 한다.       그래도 입양을 선택한 부모들이 있다.그들은 입양은 ‘특출 나게… 자세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