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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용기와 희망이 싹트는 일만 남았다

한 평생 잊지 못할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 선물   지난 14일 새벽 6시 인천국제공항. 수많은 인파 속에 반가운 얼굴들이 보였다. 바로 23인의 영등포구로공동체 아웃리치 팀원들이다. 필리핀 빈민촌 사람들에게 한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러 가는 그들과 동행했다.   ▲ 평생 처음으로 수영장에 놀러간 필리핀 사람들과 함께   4시간여의 비행을 마치고 필리핀에 도착했다. 세부, 보라카이, 마닐라시티… 자세히 >>

심영순 권사가 한복 입고 활짝 웃고 있다.6

요리연구가이자 방송인 ‘심영순 권사’

만나고 싶었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음식비법은 하나님이 주신 지혜”   진짜 성공한 삶이 무엇일까. 요리연구가이자 방송인 심영순 권사(용산공동체)를 만나면 꼭 묻고 싶었다. 그녀는 1980년대부터 옥수동에서 요리강습을 했다. ‘향신즙 선생’, ‘옥수동 선생’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졌다. 재벌가 며느리와 손녀, 대통령 며느리, 연예인 등 많은 이들이 그녀에게 요리강습을 받았다. 2000년에는 그녀의 요리비법이 책으로 출간돼 큰 호응을 얻었고, 요리비법을 응용한 ‘향신장’,… 자세히 >>

“선교 열정은 늙지 않는다!”

  이병현∙김현기 선교사 부부의 ‘인생 3부작’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삶으로 증명하고 있는 선교사가 있다. 이병현, 김현기 선교사 부부가 그 주인공이다. 이병현 선교사는 올해 90세고, 김현기 선교사는 87세다. 그들의 선교열정이 대단하다. 젊은 사람들도 도저히 따라갈 수 없을 정도다. 67세에 중국 선교사로 부름 받고, 81세에 내몽고로 사역지를 옮겼다. 84세에 은퇴하고 90세인 지금은 중보기도 선교사로 살고…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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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_ 작은 예수들이야기

  낮은 곳, 더 낮은 곳에서  엔젤트리, 노숙인, 쪽방촌, 다문화가정 섬김, 쓰러진 소년 위한 기도까지       낮은 곳, 더 낮은 곳에서 섬기고 있는 작은 예수들 덕분에 더 이상 춥지 않다. 사회선교부는 엔젤트리 행사를, 대학청년부는 노숙인, 쪽방촌, 다문화가정 섬김, 안산M센터는 다문화가정을 위한 한국어교실을 열었다. 남양주 온누리교회 성도들은 뇌출혈로 쓰러진 성균이를(10살) 살려달라고 한마음 한 뜻으로…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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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된 하나님의 종으로 부름 받다

2015 권사·안수집사 임직예배       명예권사 19명, 권사 165명, 남자 안수집사 119명, 여자 안수집사 205명   508명이 충성된 하나님의 종으로 부름 받았다. 지난 28일 2015 권사·안수집사 임직예배에서 508명이 권사 및 안수집사 직분을 받았다. 명예권사 19명, 권사 165명, 남자 안수집사 119명, 여자 안수집사 205명이다. 2015 권사·안수집사 임직예배는 당회서기 정파종 장로의 대표기도로 시작됐다. 이재훈 담임목사의 설교,…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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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C공동체 남편전도집회 ‘동행’ 개최

50% 긍정적 답변, 3명 예수 영접       서초C공동체 여성순이 남편전도집회 ‘동행’을 개최했다. 지난 19일 양재 온누리교회 온유홀에서 열린 전도집회에는 20여 명의 부부가 참석했다. 참석자 중에 50%가 긍정적인 답변, 3명이 예수를 구주로 영접했다. 남편전도집회 ‘동행’은 서초C공동체 여성순 아내들이 지난 5월 30일부터 11월 19일까지 약 7개월 동안 기도한 결실이다. 또한 이번 전도집회를 위해 9월 11일에… 자세히 >>

서빙고 공동체 권사 기도모임.

기도의 열정은 속사람을 새롭게!

15년 동안 쉬지 않고 이어온 ‘서빙고공동체 권사 기도모임’     15년 동안 방학도 없이 매주 기도모임을 이어오고 있는 30인의 권사들이 있다. 그들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서빙고 온누리교회 Acts29홀에서 ‘서빙고공동체 권사 기도모임’이라는 이름으로 모인다. 이 기도모임에 참석하고 있는 권사들이 특별하다. 60대부터 90대까지 이르는 어르신들이라는 점과 2000년부터 시작해 15년째 한 번도 모임을 거른 적 없다는… 자세히 >>

만나고 싶었습니다_이수연 집사

  “죽을 때까지 기도하는 것이 얼마나 큰 복인 줄 아세요?”  병마도, 시련도 꺾지 못한 이수연 집사의 중보기도 열정   햇수로 19년이다. 강산이 두 번 바뀌는 동안 이수연 집사(한강공동체)는 한결같이 기도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서빙고 온누리교회 지하 2층에 있는 아론기도실과 훌기도실은 그녀에게 특별한 장소다. 지난 12일, 어김없이 기도의 자리에서 부르짖고 있는 그녀를 만났다. 만나자마자 그녀는 내게… 자세히 >>

“이제는 전문인 선교사를 꿈꿉니다”

만나고 싶었습니다 양재 온누리교회 피아노 조율사 박창국 집사     박창국 집사는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피아노를 관리하고 있다. 그의 손을 거친 피아노는 명품이 된다. 박 집사는 전국을 누비며 피아노를 조율하고, 고치는 일을 한다. 피아노 조율이라는 외길을 30년 동안 걸어온 전문가다. 10년 전 인격적으로 예수를 만난 이후 삶이 180도 달라졌다. 아웃리치를 가서 낡은 피아노를 도색하고, 조율하고 있다…. 자세히 >>

나는 이렇게 예수바보행전을 쓰겠다_3.성도

  성인   너와 나 사이에서 바보 되기를 결단한다면   “온누리교회에는 참 바보들이 많더군….” 이런 말을 들었으면 좋겠다. 아이들도 꾸벅, 청년들도 꾸벅, 어른들도 꾸벅, 노인들도 꾸벅, 교역자도 꾸벅…. 집사, 장로, 권사의 직임이 있기는 한 건가? 주일이면 수만 명이 드나들고 일주일 내내 아래 위층에서 찬양하고 기도하는 소리가 끊이지 않는 것을 보면 교회가 맞기는 한 것 같은데……. 자세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