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1-5

달리는 선교사와 보내는 선교사

    Point5공동체, 달린 거리만큼 선교헌금 봉헌     Point5공동체에는 ‘달리는 선교사’와 ‘보내는 선교사’가 있다. 매년 마라톤대회에 출전해서 달린 거리만큼 선교헌금을봉헌한다. 이렇게 봉헌한 선교헌금은 여름 아웃리치에서 사용된다. 지난 19일에는 서울국제마라톤대회에 출전했다. 숨이턱까지 차올랐지만 멈추지 않았다. 아니멈출수 없었다. 포기하지 않고 한 걸음더 달렸더니 62명이 무려 1123.95km나달렸다. 서울국제마라톤대회에 출전한달리는 선교사들은 ‘돌이키면 살아난다’,‘Jesus loves you’가 적힌 깃발을 들고광화문~청계천~흥인지문~신설동오거리~군자역~어린이대공원~잠실대교~잠실종합운동장으로… 자세히 >>

바로 그 자리

순장칼럼 김성진 집사 (영등포구로공동체사랑2순)   18년 전, ‘ 김포순’ 이라는 이름으로 세 가정이모여 순예배를드렸던 때가 생각난다. 매일 매일 말씀대로 순종하며 섬겼던것 같다. 순장으로 섬기면서 기억에 남는 메시지가 있다. 하용조 목사님이“순예배는 축제”라고 하신 메시지가 바로그것이다.       나는 매주 기도하면서 어떻게 하면 순예배를 축제로 만들 수 있을지 고심했다. 순원들의 생일파티, 야외예배, 고난주간 영화감상, 불우이웃 시설방문,… 자세히 >>

1140-3

“입양, 힘든 것도 특별한 것도 아니다”

이규성, 백현미 부부에게 듣는 입양절차와 고민 입양. 한 번쯤 생각해 볼 수는 있지만실천하기가 쉽지 않다. 입양하기까지 수없이 많은 고민을 해야 하고 남들의 시선도 이겨내야 한다. ‘정말 잘 키울 수 있을까’라는 고민도 힘든데 “내 자식 키우는 것도 어려운데 남의 자식을 어떻게 키우냐”는 소리마저 들어야 한다.       그래도 입양을 선택한 부모들이 있다.그들은 입양은 ‘특출 나게… 자세히 >>

1140-2

그리고 하나님을 만났다

    신년기획_돌이킨 사람들 살아난 사람들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과 신앙 남양주 장경애 성도     남들보다 한참 늦게 국악을 시작했다. 그래도 국악예술고등학교와 대학교를 한 번에입학했다. 어디 그뿐인가. 국악인들의 선망의 대상인 국립국악원에도 한 번에 들어갔다. 그녀의 국악 인생은 그야말로 탄탄대로였다. 그런데 너무 쟁쟁한 사람들만 모인곳이라는 게 함정이었다. 하루하루가 힘들었다. 무대에서의 작은 실수조차 두고두고곱씹을 만큼 스트레스가 상당했다…. 자세히 >>

한 가지 확신

아름다운 동행 수료 간증   / 양주현 성도(반석교회)   우리 부부는 나름 잘 살고 있다고 생각했다.큰 불만이 없었다. 어느 부부나 싸울 때는 밉고 으르렁거리니 이만하면 감사하다고 여겼다. 하지만 어딘가 허전하고 기쁨이 조금씩사그라져갔다. 평소 사랑한다고 말하면서도싸움이 커지면 그동안의 사랑이 보이지 않는것 같았다. 결국 서로에게 큰 상처를 주고 그만큼 회복이 더뎠다. 그가 변화되면 해결될것이라고만 생각했다.    … 자세히 >>

나의 신앙성장기

일대일 제자양육 양육자반 수료간증 / 장철규 성도(강동 온누리교회)   믿음에 빚진 자로서 구원사역에 동참하고자 일대일 제자양육 양육자 과정을 신청했다.일대일 제자양육 동반자 과정을 마치면서도나의 죄성은 변하지 않았었다. 양육과정을 마치고 양육자님 부부와 함께 저녁식사를 했었다. 식사를 마치고 나서 우리 부부는 사소한일로 다퉜다. 다행히 아들의 중재로 화해를했다. 그런 상황에서 나의 불완전함을 보았다. 나의 힘이 아닌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나가야했다…. 자세히 >>

나도 선교사!

1기 한국어 선교학교 수료 간증 / 백위현 성도(분당B공동체)   한국어 선교학교 과정이 신설된다는 광고가 나에게 “너도 한 번 도전해 봐”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예배드리고 아내와 집으로 걸어가면서 한국어 선교학교 이야기를 꺼냈다.“우리 같이 해보면 어떨까?”   나의 제안에 아내는 흔쾌히 찬성했다. 오히려 아내가 더 적극적이었다. 당장 교회로 돌아가서 접수하자고 했다.   지구촌 이웃들을 생각하면 선교의 필요성이… 자세히 >>

신앙에세이 – 노치형 목사 (강동 온누리교회)

  비전의 날개를 펼쳐라!   오늘은 강동 온누리교회의 아홉 번째생일이다. 강동 온누리교회 만의 독특한 특징이 몇 가지있다.첫째, 강동 온누리교회는 지역을 기반으로 세워진 캠퍼스가 아니다. 청년을세워보자는 비전을 중심으로 시작되었다.       2007년은 국내외에 ‘ 부흥 100주년’ 의 바람이불던 시기였다. 당시 온누리교회는 두란노 <빛과 소금>과 함께 ‘ 블레싱 코리아’ 를 진행하며전국집회를 계획했었다. 당시 온누리교회 청년들은 한국… 자세히 >>

권사칼럼 – “너는 내 영혼의 엘리베이터”

  김명환 권사 (찬양공동체)   비전을 가지고살아간다는 것은축복이고 감사한일이다. 2001년에온누리교회로 오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큐티와 선교에 관심을 갖게되었고 관련 프로그램들을 참석하였다.       큐티를 하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에집중하기 시작했다. 어느 날부터 주님이 나를만지기 시작하셨다. 강권적인 방언기도와 눈물, 콧물을 쏟아내는 애통의 기도가 날마다 나왔다. 일주일, 한 달, 두 달을 지나 10개월 동안계속되었다. 성령님의 터치하심이 나… 자세히 >>

장로칼럼 – 복음의 대행진 ‘CGN World’

  김광동 장로 (Better World CEO, 현 주홍콩총영 사관 대사)   홍콩 ‘ CGNWorld’는 ‘ NGO더멋진세상(Better World)’ 과‘ CGNTV’ 의 합성어다. 중화권 선교를 겨냥해서 두기관의 핵심사역인 사회선교와 미디어선교를 접목해서 세운 전략적 기관이다. 2015년 세워졌다.모든 기독교 단체들이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빠르게 움직이는 중국의 변화에 발맞춰 반응하는 것이 수월하지 않다. 다양한 종교단체와 NGO 단체들이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지난… 자세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