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반찬’

    강동 반찬사역팀의 함께 울고 함께 웃기!   “지난주에 오는 줄 알고 하루 종일 기다렸어.”“찬송가 한 곡만 더 부르고 가.”지난 주 토요일 강동 온누리교회 반찬사역팀과 만난 이웃들이 건넨 말이다. 찾아오는 이 하나 없어 얼마나 외로웠으면저런 말씀을 다하셨을까. 사람이 얼마나그리웠으면 집 앞 담장에 구멍을 뚫어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하고 있을까. 간절한 눈빛으로 찬송가 한 곡만 더 부르고…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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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품처럼 따뜻한 일본어예배”

  한국 거주 일본인들의 등불이자 희망!     “힘들고 외롭기만 하던 낯선 땅에서 하나님을 만났다. 온누리교회 일본어예배가 캄캄하기만 했던 삶에 등불이 되어줬다. 희망을 선물해줬다.”   이 사연의 주인공은 이시하라 노리코와 다케우치 치하루 자매다. 낯선 땅 한국에서의지할 곳 하나 없었다. 혼자 덩그러니 남겨진 것 같았다. 그런데 혼자가 아니었다. 엄마 품처럼 따뜻한 사람들이 있었다. 한도 끝도 없이… 자세히 >>

행복한 싱글 라이프 만들기

  특집 – 나는 결혼하지 않았다       “우리 공동체에 와서 결혼하세요.”   마치 결혼할 사람을 고르기 위해 공동체에 나오라는 말 같아 속상했다. 결혼하지 않은 싱글들은 성인공동체에도, 청년부에도 섞이기 애매한 것이 현실이다. 결혼한 성도들과 순모임을 하자니 공감대가 부족하고, 청년들과 어울리자니 그것도 어려울 때가있다. 이미 우리사회는 1인 가구가 대세다. 교회라고 상황이 다르지 않다. 싱글들을 더이해하고… 자세히 >>

2017 예배·선교 컨퍼런스 ‘카운트다운’

      5월 26~27일 양재, 28일 장충실내체육관   청년들을 위한 예배・선교 컨퍼런스 ‘ 카운트다운’ 이 막 오른다. 5월26일과 27일은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28일에는 장충실내체육관에서진행된다.     카운트다운 집회는 카운트 7~0까지 주제별로 진행된다. 카운트 7~5에서는 예배에 대한 메시지가 선포된다. 집회의 포문을 여는 카운트 7은 이재훈 담임목사가 ‘ 본질을 회복하라’ 를 주제로 강의한다. 카운트 6은 이상준 목사가… 자세히 >>

그곳이 꿈엔들 잊힐리야

통일칼럼     /이용경 장로 (CGNTV 대표)     근 10년 전 만주의 고구려 유적과 백두산을둘러 볼 기회가 있었다. 항공기를 타고 중국심양 요녕을 거쳐 드문드문 압록강을 접하며연길과 용정까지 가서 백두산을 오르고 다시심양을 통해 돌아오는 7박8일 일정이었다. 이틀 밤을 버스에서 자는 빡빡한 행군이었다. 몸은 무척 피곤하였지만 만주 벌판에 흩어져 있는 고대 조선과 고구려 발해의 문화유산은 실로… 자세히 >>

말씀의 씨앗을

순장칼럼 /이풍우 집사(강남B공동체)   2003년 온누리교회를 처음 왔다. 지쳐있던 신앙을 회복시키기 위해서였다. 나는 작은 시골에서 자랐다. 놀거리가 없었기 때문에 교회가 유일한놀이터였다. 제대로 된 신앙생활은 결혼하면서부터 했다. 온누리교회를 오기 전에는 수원 중앙침례교회에서열심히 섬겼다. 부부가 함께 공동체와 리더십훈련을 받고 교회 2곳을 개척했다. 교회를 개척하면서 성령체험도 했다.   성령체험을 하고나서는 말씀훈련에 집중했다. 하지만 직장과교회일을 병행하는 것이 참으로 버거웠다…. 자세히 >>

이 시련 또한 하나님의 완벽한 계획

입교간증       / 박경민 성도(S브릿지공동체)   나는 믿음의 가정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교회 가는 것을 너무나 당연하게 여겼다.뜨거운 신앙은 없었지만 매주 교회에 출석했다.교회 식구들과 어울리는 것으로 천국에 가는 입장권을 확보해두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주어진 환경에 성실하게 임하겠다는 마음이 어느새 욕심이 되었다. 거둔 성과를 내 몫으로 돌렸다.     그럼에도 나의 삶은 비교적 순탄했다. 하나님께서 좋은… 자세히 >>

세워주고, 순종하며, 믿음으로

45기 젊은부부학교 수료 간증 / 권영석, 박헌 부부(가정사역공동체)   나는 큰 기대감이 있었고, 남편은 아무런 기대도 하지 않았다. 45기 젊은부부학교에 참가하면서 말이다. 지금은 둘 다 완전히 달라졌다. 젊은부부학교 과제를 하면서 느낀 것이참 많다. 그 중에서도 ‘ 부부십계명’ 이 가장기억에 남는다. ‘ 부부십계명’ 을 정한 날부터순종하고 지키려고 노력했다. 그 계명은 서로를 위해 기도해 주는 것이었다. 첫날에는… 자세히 >>

팀워크 덕분이었다

Point5 선교마라톤 후기     / 김기재 형제(Point5공동체)   Point5공동체에는 달리는 선교사와 보내는선교사가 있다. 달리는 선교사들은 마라톤 대회에 출전해서 본인이 달릴 수 있는 만큼 달린다. 최소 10km부터 42.195km 풀코스에 도전하는 지체도 있다. 달리는 선교사들이 달린거리를 더한 숫자만큼 보내는 선교사들이 선교헌금을 작정한다.     나는 지난해 보내는 선교사였다. km당 선교헌금 100원을 작정했다. 달리는 선교사들이약 600km를 달려서… 자세히 >>

“차세대 교사가 되어주세요!”

    서빙고 30명, 양재 36명, 도곡교육관 12명     차세대 교사를 모집한다. 서빙고 유치부 15명, 소년부(초등학교5~6학년) 10명, Y고등부 5명, 양재 유년부(초등학교 1~2학년) 20명, 중등부 16명, 도곡교육관 영아부 7명, 초등부(초등학교 3~4학년) 3명, 고등부 2명이 필요하다.오늘(26일) 서빙고는 본관 1층 로비 안내데스크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서 제출하고, 양재와 도곡교육관은 차세대실로 문의하면된다.   차세대 교사가 되려면 온누리교회 등록교인이면서 세례를… 자세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