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교사가 되어주세요!”

    서빙고 30명, 양재 36명, 도곡교육관 12명     차세대 교사를 모집한다. 서빙고 유치부 15명, 소년부(초등학교5~6학년) 10명, Y고등부 5명, 양재 유년부(초등학교 1~2학년) 20명, 중등부 16명, 도곡교육관 영아부 7명, 초등부(초등학교 3~4학년) 3명, 고등부 2명이 필요하다.오늘(26일) 서빙고는 본관 1층 로비 안내데스크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서 제출하고, 양재와 도곡교육관은 차세대실로 문의하면된다.   차세대 교사가 되려면 온누리교회 등록교인이면서 세례를… 자세히 >>

자녀의 신앙 성장을 위한 세 가지 이해

    /노희태 목사(차세대본부장)     일대일사역본부의 기획으로 어린이 일대일 제자양육 교재가 두란노서원에서 발간되었다. 자녀의 신앙성장을 도울 수 있는 자료가 소개되어 행복감을 감출수 없다. 신명기명령에 따라 부모가 자녀의 양육자가 되는 것에 큰 감사와 기대하는 마음이 있다.     우리는 성과를 중요시 하는 사회를 살아가고있다. 그 성과를 위해 우선순위를 정한다. 대부분의 경우 더 나은 성과를 위해…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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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선교사와 보내는 선교사

    Point5공동체, 달린 거리만큼 선교헌금 봉헌     Point5공동체에는 ‘달리는 선교사’와 ‘보내는 선교사’가 있다. 매년 마라톤대회에 출전해서 달린 거리만큼 선교헌금을봉헌한다. 이렇게 봉헌한 선교헌금은 여름 아웃리치에서 사용된다. 지난 19일에는 서울국제마라톤대회에 출전했다. 숨이턱까지 차올랐지만 멈추지 않았다. 아니멈출수 없었다. 포기하지 않고 한 걸음더 달렸더니 62명이 무려 1123.95km나달렸다. 서울국제마라톤대회에 출전한달리는 선교사들은 ‘돌이키면 살아난다’,‘Jesus loves you’가 적힌 깃발을 들고광화문~청계천~흥인지문~신설동오거리~군자역~어린이대공원~잠실대교~잠실종합운동장으로… 자세히 >>

차세대에게 들려주는 성경 속 인물 이야기

  하나님의 절친(切親) 아브라함 /곽상학 목사 (강동 온누리교회)   “진정한 친구, 절친을 사귀고 싶어요”라고말하고 싶은 친구가 있나요? 그렇다면 용기를 내야 해요. 그 친구에게 다가가 자신의 모습을 과감하게 열어젖히고 삶을 나눌 수 있는 용기 말이에요. 자신의 관심사, 취미, 감정, 시간을 아낌없이 공유해야 해요. 그런 것들이 쌓이고 쌓이면 우정이라는 달콤한 열매를 맺게 되는 거랍니다.      … 자세히 >>

담대함과 기대함

대학청년부 대표MC 기고     이승혁 대표MC(여호수아공동체)   지난해 9월말 청년부 여호수아공동체 대표MC로 부르심을 받았다. 10명의 MC들과 교역자들을 도와 공동체를 섬긴지 벌써5개월이 지났다. 시간이 정말 빠르다는 것을 실감하고있다.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고 있기 때문이다.       담당목사님께서 나를 대표MC로 부르실 때만해도 두려움과 떨림이 있었다. 자격이 없다고생각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자리에순종하는 마음으로 응했다. 그때부터… 자세히 >>

바로 그 자리

순장칼럼 김성진 집사 (영등포구로공동체사랑2순)   18년 전, ‘ 김포순’ 이라는 이름으로 세 가정이모여 순예배를드렸던 때가 생각난다. 매일 매일 말씀대로 순종하며 섬겼던것 같다. 순장으로 섬기면서 기억에 남는 메시지가 있다. 하용조 목사님이“순예배는 축제”라고 하신 메시지가 바로그것이다.       나는 매주 기도하면서 어떻게 하면 순예배를 축제로 만들 수 있을지 고심했다. 순원들의 생일파티, 야외예배, 고난주간 영화감상, 불우이웃 시설방문,… 자세히 >>

차세대 교사 모집

서빙고 30명, 양재 36명, 도곡교육관 12명   차세대 교사를 모집한다. 서빙고유치부 15명, 소년부(초등학교 5~6학년) 10명, Y고등부 5명, 양재 유년부(초등학교 1~2학년) 20명, 중등부16명, 도곡교육관 영아부 7명, 초등부(초등학교 3~4학년) 3명, 고등부 2명이 필요하다. 오늘(19일)과 다음주일(26일) 서빙고는 본관 1층 로비안내데스크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하고, 양재와 도곡교육관은 차세대실로 문의하면 된다.       차세대 교사가 되려면 온누리교회등록교인이자 세례를 받은 성도여야…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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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힘든 것도 특별한 것도 아니다”

이규성, 백현미 부부에게 듣는 입양절차와 고민 입양. 한 번쯤 생각해 볼 수는 있지만실천하기가 쉽지 않다. 입양하기까지 수없이 많은 고민을 해야 하고 남들의 시선도 이겨내야 한다. ‘정말 잘 키울 수 있을까’라는 고민도 힘든데 “내 자식 키우는 것도 어려운데 남의 자식을 어떻게 키우냐”는 소리마저 들어야 한다.       그래도 입양을 선택한 부모들이 있다.그들은 입양은 ‘특출 나게…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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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하나님을 만났다

    신년기획_돌이킨 사람들 살아난 사람들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과 신앙 남양주 장경애 성도     남들보다 한참 늦게 국악을 시작했다. 그래도 국악예술고등학교와 대학교를 한 번에입학했다. 어디 그뿐인가. 국악인들의 선망의 대상인 국립국악원에도 한 번에 들어갔다. 그녀의 국악 인생은 그야말로 탄탄대로였다. 그런데 너무 쟁쟁한 사람들만 모인곳이라는 게 함정이었다. 하루하루가 힘들었다. 무대에서의 작은 실수조차 두고두고곱씹을 만큼 스트레스가 상당했다…. 자세히 >>

어린이 일대일 제자양육 시작

초등학교 3~6학년 대상   어린이 일대일 제자양육이 시작된다. 초등학교 3~6학년이 대상이다.어린이 일대일 제자양육은 초등학교 3~6학년을 위한 맞춤형 양육 프로그램이다. 총 12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재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수정한 <어린이 일대일 제자양육>을사용한다. 어린이 일대일 양육자반을수료한 양육자가 양육할 수 있다.이기훈 목사(일대일)는 “어린이 일대일 제자양육은 자아와 사회성이 형성되는 초등학교 3~6학년 시기에 구원의 확신과 믿음의 뿌리를 내리게하는데 큰 도움이 될… 자세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