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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평 선교사가 꼭 울 엄니 같아서…”

동작공동체 순맞춤전도집회   효도도 하고, 전도도 하고, 영화 홍보도 하고     동작공동체가 아주 특별한 순맞춤전도집회를 개최했다. 지난 11일 동작공동체 사랑, 소망다락방이 서울극장에서 장성교회 경로대학 어르신 80명을 모시고 영화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를 관람했다. 이날 순맞춤전도집회는 효도도 하고, 전도도 하고, 영화 홍보도 하는 일석삼조였다. 무엇보다 영화를 관람한 어르신들의 반응이 남달랐다. 서서평 선교사가 활동했던 그 시대를 살았던… 자세히 >>

문화선교사를 꿈꾼다

우리 교회 숨은 일꾼   남양주 임찬웅 순장의 달란트와 비전     우리 교회 숨은 일꾼들을 만났다.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로 교회와 성도를 섬기는 보석 같은 사람들이다. 그들은 어떻게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고 있는지, 교회와 성도들을섬기면서 얼마나 행복해 하고 있는지 궁금했다. 그 첫 주인공은 남양주 온누리교회 임찬웅 순장이다. 임 순장은 문화해설가로 활동하면서 남양주 온누리교회 등잔 밑 여행,… 자세히 >>

이것이 바로 말씀 먹고 마시는 재미!

새로운 사역을 소개합니다   차세대 가스펠 프로젝트 … 부모가 자녀, 교사가 학생에게   차세대사역본부가 새로운 사역 ‘가스펠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가스펠 프로젝트는 유초등부와 중고등부 대상으로 실시하는 양육 프로그램이다. 부모가 자녀에게, 교사가학생에게 말씀을 가르치는 방식이다. 그렇다고 절대 일방적인 교육이 아니다. 서로 나누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열린 교육이다.   가스펠 프로젝트 1기 과정은 지난 3월 4일부터 4월 29일까지 진행됐다…. 자세히 >>

이웃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반찬’

    강동 반찬사역팀의 함께 울고 함께 웃기!   “지난주에 오는 줄 알고 하루 종일 기다렸어.”“찬송가 한 곡만 더 부르고 가.”지난 주 토요일 강동 온누리교회 반찬사역팀과 만난 이웃들이 건넨 말이다. 찾아오는 이 하나 없어 얼마나 외로웠으면저런 말씀을 다하셨을까. 사람이 얼마나그리웠으면 집 앞 담장에 구멍을 뚫어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하고 있을까. 간절한 눈빛으로 찬송가 한 곡만 더 부르고…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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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품처럼 따뜻한 일본어예배”

  한국 거주 일본인들의 등불이자 희망!     “힘들고 외롭기만 하던 낯선 땅에서 하나님을 만났다. 온누리교회 일본어예배가 캄캄하기만 했던 삶에 등불이 되어줬다. 희망을 선물해줬다.”   이 사연의 주인공은 이시하라 노리코와 다케우치 치하루 자매다. 낯선 땅 한국에서의지할 곳 하나 없었다. 혼자 덩그러니 남겨진 것 같았다. 그런데 혼자가 아니었다. 엄마 품처럼 따뜻한 사람들이 있었다. 한도 끝도 없이… 자세히 >>

행복한 싱글 라이프 만들기

  특집 – 나는 결혼하지 않았다       “우리 공동체에 와서 결혼하세요.”   마치 결혼할 사람을 고르기 위해 공동체에 나오라는 말 같아 속상했다. 결혼하지 않은 싱글들은 성인공동체에도, 청년부에도 섞이기 애매한 것이 현실이다. 결혼한 성도들과 순모임을 하자니 공감대가 부족하고, 청년들과 어울리자니 그것도 어려울 때가있다. 이미 우리사회는 1인 가구가 대세다. 교회라고 상황이 다르지 않다. 싱글들을 더이해하고… 자세히 >>

2017 예배·선교 컨퍼런스 ‘카운트다운’

      5월 26~27일 양재, 28일 장충실내체육관   청년들을 위한 예배・선교 컨퍼런스 ‘ 카운트다운’ 이 막 오른다. 5월26일과 27일은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28일에는 장충실내체육관에서진행된다.     카운트다운 집회는 카운트 7~0까지 주제별로 진행된다. 카운트 7~5에서는 예배에 대한 메시지가 선포된다. 집회의 포문을 여는 카운트 7은 이재훈 담임목사가 ‘ 본질을 회복하라’ 를 주제로 강의한다. 카운트 6은 이상준 목사가… 자세히 >>

그곳이 꿈엔들 잊힐리야

통일칼럼     /이용경 장로 (CGNTV 대표)     근 10년 전 만주의 고구려 유적과 백두산을둘러 볼 기회가 있었다. 항공기를 타고 중국심양 요녕을 거쳐 드문드문 압록강을 접하며연길과 용정까지 가서 백두산을 오르고 다시심양을 통해 돌아오는 7박8일 일정이었다. 이틀 밤을 버스에서 자는 빡빡한 행군이었다. 몸은 무척 피곤하였지만 만주 벌판에 흩어져 있는 고대 조선과 고구려 발해의 문화유산은 실로… 자세히 >>

말씀의 씨앗을

순장칼럼 /이풍우 집사(강남B공동체)   2003년 온누리교회를 처음 왔다. 지쳐있던 신앙을 회복시키기 위해서였다. 나는 작은 시골에서 자랐다. 놀거리가 없었기 때문에 교회가 유일한놀이터였다. 제대로 된 신앙생활은 결혼하면서부터 했다. 온누리교회를 오기 전에는 수원 중앙침례교회에서열심히 섬겼다. 부부가 함께 공동체와 리더십훈련을 받고 교회 2곳을 개척했다. 교회를 개척하면서 성령체험도 했다.   성령체험을 하고나서는 말씀훈련에 집중했다. 하지만 직장과교회일을 병행하는 것이 참으로 버거웠다…. 자세히 >>

이 시련 또한 하나님의 완벽한 계획

입교간증       / 박경민 성도(S브릿지공동체)   나는 믿음의 가정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교회 가는 것을 너무나 당연하게 여겼다.뜨거운 신앙은 없었지만 매주 교회에 출석했다.교회 식구들과 어울리는 것으로 천국에 가는 입장권을 확보해두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주어진 환경에 성실하게 임하겠다는 마음이 어느새 욕심이 되었다. 거둔 성과를 내 몫으로 돌렸다.     그럼에도 나의 삶은 비교적 순탄했다. 하나님께서 좋은… 자세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