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다락방장 16명, 신임 순장 154명 임명

공동체 목양대회 … “다음세대 세워갈 것” 다짐

 

어제(3일) 열린 ‘ 2016 하반기 목양대회’ 에서 신임 다락방장 16명, 신임순장 154명이 새로운 리더십으로 세워졌다.

이재훈 담임목사는 리더십들에게 “다음세대가 스스로 여호와를 선택할 수 있는 모델이 되어 달라”고 권면했다. 이날 목양대회에서는 차세대와 청년들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차세대 노희태 목사는 “예수님의 심장으로 차세대를 이해해주는 중요한 사람들이 되어 달라”고했고, 대학청년부 김승수 목사는 “청년들을 공감해주고 믿음의 모델, 삶의 멘토가 되어 믿음을 계승해 달라”고 부탁했다.

/ 정현주 기자 joo@onnuri.org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