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신문 - “사랑하는 남편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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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남편을 위하여”

 2015-12-06      제107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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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대 남편 위한 맞춤전도집회 ‘비긴어게인’
12월 21일 저녁 7시 서빙고 본당 … “기도로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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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년 처음 열린 맞춤전도집회 ‘비상구’에서 하용조 목사가 설교를 하고 있다.

 

40~50대 믿지 않는 남편을 위한 맞춤전도집회 ‘비긴어게인(BEGIN AGAIN)’이 막 오른다. 12월 21일 저녁 7시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열린다.
맞춤전도집회 ‘비긴어게인’에는 가수 노사연, 이무송, 탤런트 강석우, 가수 박학기 등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설교는 이재훈 담임목사가 할 예정이다.
비긴어게인에 남편을 초청한 아내들은 눈물로 간구하고 있다. 12월 2일 열린 1차 요청자 모임에 아내 106명이 참석했다. 12월 9일과 14일에도 요청자 모임을 갖고 남편의 구원을 위해 부르짖을 예정이다.
전도본부도 기도로 집회를 준비하고 있다. 요청자들의 기도제목을 놓고 ‘띠금식 중보기도’를 하고 있다 여성사역 중보기도팀도 힘을 보태고 있다. 또한 집회를 섬겨줄 공동체 전도사역자 및 테이블 리더를 모집하고 있다. 가급적이면 부부가 섬겨주기를 바라고 있다.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섬길 수 있도록 전도본부와 공동체를 연계할 예정이다.
집회 당일에는 교회 주차장 사용이 제한된다. ‘비긴어게인 주차권’을 소지한 차량만 교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비긴어게인’은 맞춤전도집회 시대를 활짝 열었던 2001년 ‘비상구’의 영광을 재현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01년 열린 전도집회 ‘비상구’에눈 40대 남성 1천명이 참석했다. 그중에서 548명(예수 영접 264명, 긍정답변 284명)이 구원의 길로 들어섰다.
문의: 02-3215-3214

/ 김미림 기자

 작성자   김미림 기자 mirim@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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