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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새벽기도이야기> 온 가족이 다함께 &#8216;어메이징 그레이스~‘

 2014-01-12      제98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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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동안 ‘은혜와 진리’ 도장 쾅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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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2일부터 차세대 ‘온가족 새벽기도회’가 시작됐다. 서빙고를 비롯한 각 처의 캠퍼스와 기도처, 북누리·일산·광명·서대문 공동체 등에서 진행되고 있다. 엄마 품에 안긴 아기부터 수능결과를 기다리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까지…. 각자 마음속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650여 명의 차세대들이 새벽기도회에 참여하고 있다. 온가족 새벽기도회가 열리는 동안 아이들은 출석도장을 받는다. 20일을 완주한 아이에게는 깜짝 선물이 준비되어 있다.

차세대 새벽기도회가 시작된 지 일주일 뒤인 지난 9일(목), 하나님의 은혜와 깜짝 선물을 소망하며 새벽기도회에 참여하고 있는 아이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엄마와 함께 새벽기도를

 

노윤영

 

“피곤하지만 예배드릴 수 있어서 좋아요. 이제 초등학교 2학년이 되는데 더 열심히 공부하고, 가족들이 잘살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어요.”

윤영이는 날마다 엄마 손을 잡고 새벽기도회에 나온다. 졸린 눈을 비비며 교회에 나오지만 말씀을 마음에 새겨 예배가 마친 후 엄마와 나누곤 한다. 새 학년에서의 좋은 만남과 만나는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윤영이가 되게 해달라는 것이 윤영이 어머니의 기도제목이다.

/ 노윤영(꿈땅, 9살)

 

 

온 가족이 하나님 은혜 바라며

 

배장호, 유은하, 배한준, 배예진 가족

 

“피곤하고 졸리지만 예배드리니까 좋아요. 올해 더 건강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어요.”

한준이네 가족은 온누리 특별새벽기도회가 생긴 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 온 가족이 참여하고 있다. 한준이 부모는 귀로 듣는 하나님에서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하길 바라는 마음에 자녀와 함께 나온다고 말했다. 아침에 깨울 때 짜증도 내고 힘들어하지만 새벽기도에 참석하고자하는 마음이 심어졌다. 부모는 자녀들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뜨겁게 만나기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 배한준(13살, 파워웨이브)

 

 

주님 뜻 구하는 아침

 

남지혜

 

“올해 유학을 준비하고 있어서 학교와 앞으로의 생활을 두고 기도하고 있어요. 제 뜻을 앞세우지 않고 하나님 뜻에 순종하는 삶을 살고 싶어요.”

지혜는 혼자서 10분 거리를 걸어 새벽기도를 나온다. 검정고시를 통과하고 이제 유학길에 오르기 전에 기도로 준비하고 있었다. 광고 카피라이터를 꿈꾸는 지혜의 간절한 기도제목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것이었다.

/ 남지혜(파워웨이브, 19)

 

 

대학진학도 응답해주시는 하나님

 

김주흔

 

“가족이 함께 나와 하나로 뭉칠 수 있고 함께할 수 있어서 좋아요. 대학진학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데 앞으로의 길을 잘 분별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어요.”

주흔이는 수능을 치르고 앞으로의 길을 하나님께 묻는 중이다. 새벽기도회에 나와 대학에 대해 확신을 달라고 기도할 때 설교를 통해 강하고 담대하라는 말씀으로 응답하셨다. 주흔이는 오늘도 두려워말고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담대함으로 살아가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 김주흔(파워웨이브, 20)

 

 

 작성자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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